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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힘
전병욱
규장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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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의 큰 뜻을 아는 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Restart
1장│진짜 사랑하니까 광야로 보내셨다
2장│내 생각보다 더 큰 전체 그림 속에서 이끄신다
3장│억울한 일에 대한 보상을 준비하신다
4장│문제에 매몰된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5장│실패 속에서 나의 은사를 연단하신다

part 2 하나님의 앞서 일하심을 믿는 자, 위기를 이겨낸다 Escape
6장│무의미해 보여도 의미 있는 시간이 있다
7장│하나님만 드높이면 하나님이 높이신다
8장│풍부함을 잘 다루는 것도 탁월한 능력이다
9장│준비되었다면 어려도 쓰임 받는다
10장│불경기에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다

part 3 하나님의 은혜를 베푸는 자, 상처에서 벗어난다 Recover
11장│죄인을 죄인으로 남겨두지 말라
12장│은혜의 끈에 묶여 끌려가는 것도 축복이다
13장│비난을 멈추고 책임질 때 기회가 온다
14장│상처는 상처를 낳고, 은혜는 은혜를 낳는다
15장│가해자에게 샬롬을 선포하라

part 4 하나님의 꿈을 끝까지 붙드는 자, 최종 승리한다 Victory
16장│통과하고 합격한다면 시험만큼 멋진 것도 없다
17장│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18장│큰 기쁨은 작은 걱정을 압도한다
19장│떠날 준비를 하고 가볍게 살라
20장│말씀과 꿈을 붙잡고 약속의 땅으로 전진하자

저자 소개 1

田炳旭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파워인생 1,2,3,4,5』『부흥 com』『비전무릎』『꿈』『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153 1,2』『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GOOD NEWS(굿뉴스)』『어린이 굿뉴스』『영적 강자의 조건』『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청년 리더의 조건』『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거룩한 야성의 회복』『삼색영성』『울어야 산다』『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삼색기도』『생명력』『집중력』『사랑으로』『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영적 강자의 조건』『울어야 산다』『파워 전도서』『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다』『청년 리더의 조건』『다시 시작하는 힘』『돌파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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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30g | 148*210*20mm
ISBN13
9788960970939

책 속으로

사랑도 방법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녀를 진짜 사랑하면 광야로 보내야 한다. 하나님도 야곱의 품속에 있는 요셉을 건져서 그분이 직접 다루시지 않는가.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애는 그렇게 키우는 게 아니야. 이렇게 훈련시키는 거야!”--- p. 29

믿음 가지고 걷는 사람들이 그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가? 눈에 아무 증거가 안 보여도 걷는다. 다 보이기 때문에 걷는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내가 걷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다!”라고 말한다.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가? 그런 사람은 없다. … 그렇지만 믿음 가지고 걷는 것이다.--- p. 39

내가 이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Starting All Over Again!”, 즉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겠는가? 구덩이 속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p. 55

지금 당신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 적어도 저 사람만큼은 나를 위해 뛰어주겠지 기대하는가? 저 사람은 나의 든든한 백(back)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그것을 무너뜨려라.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대한 기대는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 구하기 원하신다.--- p. 70

실제로 세상의 운명을 바꾸는 건 누구인가? 하나님의 손길이다. 그런데도 흔히 우리가 감옥에 있고 내가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것은 순전히 자기 느낌이다. 교만이자 우상숭배다.--- p. 88

고난에는 내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억누르는 힘이 있다.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자기 뜻과 자기 의지대로 할 때가 많다. … 그런데 고난이 오면, 내 의지, 내 힘이 다 없어진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라서 마음을 비우고, 절제하게 된다.--- p. 132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인생은 어떤 것인가? 그냥 가볍게 살아가는 것이다. 가볍게 살고 조금만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땅에서 완전히 정착할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야 할 곳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 p. 244

출판사 리뷰

언제나 청년과 함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청년 신앙인을 키우기에 진력하는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유래 없는 불황이 예견되는 2009년 벽두에 말씀에 기초해 힘과 격려를 전하는 책을 써냈다. 인생의 풍랑 가운데 지치고 겁먹고 좌절했을지라도 말씀이 주는 능력을 힘입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다시 시작하는 힘』이다. 저자는 성경의 많은 인물이 예외 없이 인생의 풍랑을 맞은 사람들이었다고 되새겨준다. 그러나 그들은 풍랑 중에도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그들이 가졌던 ‘다시 시작하는 힘’이다. 특히 성경에서 인생의 풍랑을 많이 겪은 대표적인 사람으로 꼽히는 요셉의 생애를 조명하면서, 요셉이 인생의 맨 밑바닥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시작해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인물이 되었음을 강조한다. 요셉은 이복 형들에 의해 구덩이에 떨어뜨려졌다가 이집트의 노예로 팔려갔지만,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7년 흉년을 대비하는 지도자가 된 사람이다. 그처럼 인생의 바닥에 떨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과 영적 원리를 배우자는 것이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두 가지 힘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는데, 첫째는 ‘바닥의 힘’을 믿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풍랑 가운데 휘청거리는 배일수록 짐을 버려야 하듯이, 쓸데없이 많이 가진 것을 버려야 산다는 것이다. 인생에 풍랑의 괴로움이 오는 이유는 지금의 안일한 자리를 떠나기 쉽게 만드는 하나님의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얽매이면 성장할 수 없고 인생의 바닥에서 떠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바닥은 인생을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강조한다. 둘째는 ‘단순반복의 힘’을 붙들라는 것이다. 아무리 바른 길을 걷는다 하더라도 회복은 단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옳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반복하라는 것이다. 운동선수가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반복할 때 좋은 기록이 나오듯, 생명의 근육은 단순반복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단순해보이더라도 예배를 반복하고 기도를 반복하는 가운데 고난을 이기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 전체를 통해 “Starting All Over Again!”, 즉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자면 요셉이 그러했듯, 자신이 빠졌던 인생의 구덩이 속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에 빠졌을 때 허우적거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으로 내려가 발로 박차면 물 위로 솟구쳐 오르게 되듯이, 바닥으로 철저히 내려가는 버림과 비움의 태도를 강조한다. 힘든 세월을 사는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이 ‘다시 시작하는 힘’을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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