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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고전 50선
'좋은 책 선정위원회'가 고른
김광웅 등저
베스트
인문/교양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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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선정 취지

Part 1 학문 일반 -패러다임의 변이에 관하여
01 파킨슨의 법칙
02 과학적 발견의 논리
03 과학혁명의 구조
04 국민합의의 분석
05 정의론
06 오리엔탈리즘
07 새로운 과학과 문명의 전환

Part 2 정치
08 옥중수고
09 집단행동의 논리
10 정치권력과 사회계급
11 폴리아키
12 복지자본주의의 세 가지 세계

Part 3 사회
13 소비의 사회 : 그 신화와 구조
14 노동과 독점자본 : 20세기에서의 노동의 쇠퇴
15 탈산업사회의 도래
16 감시와 처벌 : 감옥의 탄생
17 구별짓기 : 문화와 취향의 사회학
18 위험사회 : 새로운 근대(성)를 향하여
19 소유의 종말

Part 4 문학
20 광장
21 당신들의 천국
2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Part 5 역사
23 뜻으로 본 한국역사
24 한국독립사
25 조선후기 농업사 연구 2
26 광개토왕릉비의 연구
27 조선후기 사회변동 연구
28 한국고대사신론
29 강대국의 흥망

Part 6 철학
30 야생의 사고
31 그라마톨로지에 대하여
32 천 개의 고원
33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Part 7 예술
34 음악의 의미와 정서
35 공간의 시학
3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37 예술의 언어들 : 기호이론을 향하여
38 음악과 미술의 만남
39 랑데부 : 이미지와의 만남
40 고삐 풀린 현대성

Part 8 과학
41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이야기
42 이중나선
43 이기적 유전자
44 가이아 :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지구
45 두 문화

Part 9 디지털·미디어
46 미디어의 이해
47 제3의 물결
48 디지털이다
49 재매개 : 뉴미디어의 계보학
50 컨버전스 컬쳐

저자 소개 1

등저김광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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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wang-Woong,金光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행정대학원, 미국 하와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1971)를 받았다. 이듬해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의 교수로 임용되어 정년퇴임을 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명예교수로 있다. 제10대 명지전문대학 총장, 서울대학교 공공리더십센터 상임고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희망제작소’ 상임고문 겸 ‘좋은 시장학교’ 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장, 한국행정학회 회장, 한국공공정책학회 회장, 한국사회과학협의회장, 대통령 직속 초대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 관료제와 민주정치에 관해 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행정대학원, 미국 하와이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1971)를 받았다. 이듬해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의 교수로 임용되어 정년퇴임을 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명예교수로 있다. 제10대 명지전문대학 총장, 서울대학교 공공리더십센터 상임고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희망제작소’ 상임고문 겸 ‘좋은 시장학교’ 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장, 한국행정학회 회장, 한국공공정책학회 회장, 한국사회과학협의회장, 대통령 직속 초대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 관료제와 민주정치에 관해 지속적인 연구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신과학주의(new scientism)에 입각한 포스트 칼테지안-뉴터니안 패러다임을 응용하면서 정부의 구조개혁과 국정운영의 새틀짜기를 양자 패러다임(quantum paradigm)에 입각하여 주장하였다.

국민훈장 동백장 수장, 자랑스러운 배재인상, 청조근정(靑條勤政)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방법론 강의』 『한국의 관료제 연구』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작은 정부 큰 국민』 『국정운영 새 틀 짜기』 『국가의 미래』 『우리는 미래에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통의동 일기』,『창조 리더십』등 여러 저서와 편저서가 있다.

김광웅의 다른 상품

저 자 소 개
손호철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문조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

신경숙
소설가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김상환
서울대 철학과 교수

김춘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장경애
과학동아 편집장

이규연
중앙일보·중앙SUNDAY 사회·탐사보도 에디터/현 중앙일보 사회 에디터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31쪽 | 607g | 105*128*30mm
ISBN13
9788993633016

출판사 리뷰

21세기 이후 독서와 논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면서 고전(古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이에 서울대를 비롯한 몇몇 주요 대학과 교육 관련 기관에서는 대학생들이 읽어야할 필독서를 지정하여 권장하는가 하면, 출판사들도 아직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고전을 번역하거나 시리즈로 기획 출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중앙일보NIE연구소와 중앙SUNDAY가 공동기획하여 발간하는 『新고전』도 이러한 ‘고전 열풍’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광웅 교수께서 발간사에서 밝히고 있듯이, 『新고전』은 중앙일보에서 발행하는 일요판 신문인 중앙SUNDAY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산하 ‘좋은 책 선정위원회’에게 청해 ‘신고전’을 추천받아 2008년 1월부터 연재한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추천 대상은 1950년대 이후에 발간된 책으로 한정하였습니다. ‘신고전’은 이후 2008년 9월까지 매주 총 34회가 연재되었는데, 『新고전』은 여기에 16회를 더 보태 총 50회 분량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책날개에 소개되어 있듯이 집필진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지성들입니다. 따라서 ‘신고전’의 핵심 내용과 의미를 그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짚어주고 해설해 줍니다. 또한 경제나 종교 등이 빠지고, 일부 파트(문학·역사)에서 한국에 치우친 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정치, 사회, 철학 등 주요 파트(학문 영역)를 고르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원문을 발췌하고, 주요 용어에 대한 풀이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사실 이미 우리 주변에는 고전이라 불리는 책들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20세기 이후, 특히 1950년대 이후에 발간된 책들 중에서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오를 만큼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책들만을 파트별로 따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은 없습니다. 지식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화 사회에서 정말 가치 있는 책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 책의 내용과 의미를 파악해두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新고전』(50선)은 완결된 책이 아닙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몇몇 빠진 파트와 치우친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점과 내용을 충실하게 보완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新고전』(100선·200선)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新고전』 주요 내용
① 한국 최고 지성들의 고품격 고전 칼럼!
ㆍ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지성들이 소개하는 새로운 고전
ㆍ1950년대 이후 발간된 책 중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이끈 책 엄선
ㆍ새롭게 선정된 고전의 핵심 내용과 의미를 칼럼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설
▶ 9개 분야 총 50편 : 학문 일반(7편), 정치(5편), 사회(7편), 문학(3편), 역사(7편), 철학(4편), 예술(7편), 과학(5편), 디지털·미디어(5편)
▶ 집필진

▶ 각 권별 책갈피, 주요 원문, 주요 용어 풀이, 추천 도서 수록

② 각 편별 세부 구성 내용
☞ 일부 예외가 있지만, 50편 각 편은 다음과 같이 동일하게 여덟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첫째 페이지에는 新고전의 한글 책명과 원제, 원 출간연도, 한국 출판사와 번역 출간연도가 책표지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원 저자의 사진도 게재하였습니다. 둘째에서 넷째 페이지에는 원 ‘고전 칼럼’이 나와 있고, 다섯째 페이지에는 선정된 신고전과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新고전 책갈피’가 나와 있습니다. 책갈피는 고전 칼럼 집필자가 직접 쓴 일부를 제외하고는 중앙SUNDAY 기자들과 중앙일보NIE연구소 편집기자가 작성하였습니다. ‘원문의 향’으로 지칭한 여섯째 페이지에서 일곱째 페이지에는 선정된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부분적이나마 원문의 느낌을 그대로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철학, 예술 파트 일부에서는 예외적으로 네 페이지 분량을 발췌하였습니다. 여덟째 페이지는 칼럼 집필자들이 직접 풀이한 주요 용어 풀이와 선정한 고전과 관련하여 더 읽으면 좋은 책 1~3권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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