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신자와 도시히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Toshihiko Shinzawa,しんざわ としひこ,新澤 としひこ

싱어 송 라이터 겸 아동문학가.1963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책과 음악과 말놀이를 좋아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일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작곡과 연주 활동을 했으며, 한때 유치원 교사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1987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 공연을 해 왔는데, 그 가운데 〈온 세상 아이들이〉라는 곡이 일본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가수이자 작곡가, 시인, 그림책과 에세이 작가, 유치원 교사를 위한 강연회 강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온 세상에 기쁨이 가득』, 『나치의 장보기』, 『그건
싱어 송 라이터 겸 아동문학가.1963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책과 음악과 말놀이를 좋아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일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작곡과 연주 활동을 했으며, 한때 유치원 교사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1987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 공연을 해 왔는데, 그 가운데 〈온 세상 아이들이〉라는 곡이 일본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가수이자 작곡가, 시인, 그림책과 에세이 작가, 유치원 교사를 위한 강연회 강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온 세상에 기쁨이 가득』, 『나치의 장보기』, 『그건 어느 멋진 여름날』, 『신의 불꽃놀이』, 수필집 『나의 수다스러운 소년 시절』 등 다수가 있습니다.

신자와 도시히코의 다른 상품

그림아베 히로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Hiroshi Abe,あべ ひろし,あべ 弘士

1948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에서 태어났다. 1972년부터 1995년까지 아사히야마 동물원 사육사를 거쳐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자연과 생물에 관해 깊은 애정이 담긴 작품을 많이 발표한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JR상, 『고릴라 일기』로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고슴도치 푸루푸루」 시리즈로 아카이토리 삽화상, 『신세계로」로 JBBY상, 『미야자와 겐지 「아사히카와」에서』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 미술상 등을 받았다. 이외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가 있다.

아베 히로시의 다른 상품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그래픽디자인을, 일본 미야기교육대학 미술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 번역, 강의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림책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쓴 책으로 『뭐하니?』 『무늬가 살아나요』, 쓰고 그린 책으로 『수박을 쪼개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옮긴 책으로 『틀려도 괜찮아』 『늑대가 나는 날』 『벗지 말걸 그랬어』 등이 있다.

유문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4g | 230*145*15mm
ISBN13
9788954607261

줄거리

서로 몰랐던 우리가 만나는 것에 대해서, 작가는 ‘친구가 되기 위해’ 만나는 것이라며 ‘이제까지 만난 / 너와 너와 너와 너’와 ‘이제부터 만날 수많은 너와 너와 / 너와 너는 / 모두 친구’ 라고 말한다. ‘나’가 우선시되고, ‘내’ 친구만 생각하기 쉬운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근엄한 표정의 가르침 대신, 또 다른 친구가 얘기하듯 다정하고 편안한 어조로 들려주는 ‘모두 친구’라는 말은 가슴에 따뜻한 바람이 일게 한다. 이제 비교하고 따지고 재지 않아도 된다. 너와 내가 만난 건 친구가 되기 위해서니까. 펜과 물감, 크레파스를 자유롭게 섞어 가며 원경과 근경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해서 그린 그림은 한 컷 한 컷이 강렬하면서도 부드럽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