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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기뻐하는 공부법
나를 바꾸는 기적의 강화학습 Brain&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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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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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처음엔 나도 공부 못하는 아이였다

1장 뇌가 원하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01 뇌가 기뻐하는 일을 하라!
02 성공하는 뇌, 도파민과 강화학습을 좋아한다
03 ‘돌파하는 감각’은 반드시 습관이 된다
04 어제와 다른 나를 원한다면 공부하라

2장 당신의 뇌는 극한 상황을 즐기고 있다
05 타임 프레셔로 뇌에 부담을 준다
06 자기 안의 열정을 끌어내라
07 경쟁 상대는 어제의 나, 남과 비교하지 말자
08 운동으로도 뇌를 강하게 만들 수 있다
09 생각을 바꾸면 압박감도 즐거워진다
10 “아인슈타인처럼 되고 싶다”고 주문을 외워라

3장 마음먹은 즉시 시작하는, 순간 집중법
11 ‘은혜 갚은 학’처럼 내 전부를 걸어라
12 공부와 나의 거리를 ‘0’으로 만들어라
13 마음먹은 순간, 바로 공부를 시작하라
14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토막 시간을 활용하라

4장 외워도 자꾸 잊어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기억의 기술
15 모댈리티를 활용하면 기억력이 높아진다
16 뇌의 황금시간대를 파악하라
17 모르는 것은 바로 검색하라
18 기억한 것은 활용하고 또 활용하라



5장 내 인생을 바꾼 책 읽기의 힘
19 책을 읽는 것은 일과 공부의 기본이다
20 ‘찬찬히 읽기’와 ‘여기저기 골라 읽기’
21 내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읽어라
22 당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인터넷’이다.
23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가 대학을 중퇴한 이유
24 공부에 미쳐라, 내일이 바뀔 것이다
25 뛰어난 사람 곁에 있어라

6장 몰입하려면 뇌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26 내 뇌의 특성을 모니터링하라
27 최상의 상태를 몸에 기억시켜라
28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사고법
29 지금 극복하지 않으면 평생 끌려다닐 문제
30 실패를 즐겨라, 그 순간 당신은 성장한다

7장 나를 변화시키는 ‘일회성’과 만나기 위해
31 폭주하는 순간, 최고의 나를 만난다
32 인생에는 뇌를 바꾸는 결정적 순간이 있다
33 괴짜 마인드가 뇌를 기쁘게 한다
34 닮고 싶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라

8장 우유성(偶有性)이 뇌의 발달을 극대화한다
35 뇌는 예상 가능한 것과 의외성이 섞여 있어야 기뻐한다
36 ‘감정’은 불확실성에 대한 뇌의 적응전략
37 안전기지로부터의 도전

맺는 글 지식의 ‘오픈엔드’ 시대를 맞이하며

저자 소개 2

모기 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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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ro Mogi,もぎ けんいちろう,茂木 健一郞,켄 모기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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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출판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실천편』, 『내 아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아토피 교과서』,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당뇨 치료의 혁명』, 『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자연주의 절약생활-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아라』, 『아하! 과학상식』,『마음을 치료하는 약상자』,『화장하는 뇌』,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 걸린다』, 『지금 있는 암이 사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출판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실천편』, 『내 아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아토피 교과서』,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당뇨 치료의 혁명』, 『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자연주의 절약생활-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아라』, 『아하! 과학상식』,『마음을 치료하는 약상자』,『화장하는 뇌』,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 걸린다』,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치매를 산다는 것』, 『상처는 절대 소독하지 마라』, 『아토피 교과서』,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다이어트』,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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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6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131155

출판사 리뷰

100만 독자와 전 언론이 격찬!
일본 사회에 ‘뇌 열풍(Brain syndrome)’을 불러온 화제의 신간,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 드디어 한국 출간!!

공부에 대한 편견을 180도 뒤집는 책! 공부는 늘 작심삼일로 끝나고 집중도 안 되며 해봐야 쉽게 잊는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뇌의 특성을 활용하지 않고 무작정 달려들기 때문이다. 공부, 절대 억지로 하지 마라! 뇌가 기뻐하면 공부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이 책은 동경대와 캠브리지를 졸업한 저자의 실전 경험과 뇌 과학 연구로 검증된, 뇌를 기쁘게 만드는 공부비법 37가지를 제시한다.

첨단 뇌 과학이 제시하는 공부의 핵심 전략

공부는 지식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필수적인 자기계발 수단이다. 더구나 세계 경제가 유례없는 불황에 빠진 지금은, 사실상 유일무이한 생존과 위기 극복의 전략이 됐다.
이런 이유로 공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고, 다양한 공부법 책이 출간됐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수험 노하우나 기존 자기계발서의 내용을 ‘공부’라는 키워드로 포장한 수준이다.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은 단편적인 몇 가지 ‘공부비법’이 아니라, ‘머리가 좋아지는 순간’에 뇌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런 경험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으로 일본 사회에는 선풍적인 뇌 열풍이 일어났으며 100만 부 판매를 넘어, 지금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당신의 뇌를 ‘기쁨의 호르몬’에 중독시켜라!

이 책의 첫 번째 키워드는 ‘도파민’이다. 열심히 생각하던 문제가 드디어 풀렸다. 그러면 우리는 ‘신난다, 풀었다!’고 기뻐한다. 이때 뇌 속에서는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되고 있다. 그것은 뇌에 강한 쾌감을 주는 호르몬이다.
인간의 뇌는 ‘도파민’이 분비되었을 때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를 철저하게 기억해내 모든 일에 그 ‘쾌감’을 재현하려고 한다. 이는 수십 만 년 동안 굳어진, 본능적인 습관이다. 인간은 오직 학습을 통해 생존했고, 승리했고, 번영을 이루었다. 수십 만 년 동안 인간의 뇌는 철저히 학습 쾌감의 메커니즘에 길이 들었고 지속적으로 그것을 요구하는 쪽으로 진화해왔던 것이다.
결국 이러한 학습 쾌감을 재현하려는 뇌의 본능을 자극하고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공부에서 승리하는 궁극의 전략이다.

당신의 뇌를 기쁘게 하는 세 가지 전략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당신의 뇌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모기 겐이치로는 ‘강화학습’이라고 부르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1) 어렵다고 미뤄뒀던 난제에 ‘지금 당장’ 도전하라. 우리의 뇌는 아주 신기하게도 익숙하고, 쉬운 것에 빠져들면 성능이 뚝 떨어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우리가 텔레비전을 바보상자라고 부르는 것도 빤하고 쉬운 내용만 잔뜩 나오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우리는 어려운 게임을 마스터하면 기뻐서 주먹을 불끈 쥔다. 골프를 칠 때 생전 처음 홀인원을 해도 마찬가지다. 뇌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자격증, 영어 학습, 까다로운 문제, 두꺼운 책 등 한 번은 해보고 싶지만 어렵고 부담스러워서 미뤄뒀던 일을 지금 당장 해보자(자세한 내용은 1장을 참조).

2) 강력한 타임 프레셔(time pressure)로 뇌에 압박을 가하라. 뇌는 시간 여유가 많다고 해서 더 높은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오히려 지루해하고 다른 잡생각에 빠져드는 특성이 있다. 기존에 10단어를 외우는 데 1시간이 걸렸다면 다음에는 30분으로 목표치를 대폭 올려보자. 얼핏 보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뇌는 그런 압박을 오히려 반긴다. 수십 만 년 동안 사냥감을 놓치면 굶어죽을 수도 있는 상황을 이겨내며 진화해왔기 때문이다(자세한 내용은 2장을 참조).

3) 단 5분이라도 좋으니 완벽하게 학습에 몰입하라. 수십 만 년 전, 우리의 선조들은 사냥을 할 때 잡생각을 할 경우 사냥감을 놓쳐서 굶어야 했다. 거대한 매머드를 사냥할 때 잡생각을 한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다. 우리의 뇌는 그렇게 성장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완벽하게 몰입할 때 최고의 기쁨을 맛본다. 원래 집중력이 없다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단 5분이라도 좋으니 몰입해보라고 권유한다. 5분도 몰입할 수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완전히 몰입한 순간만큼은 천재처럼 우리의 뇌는 움직일 것이다(자세한 내용은 3장을 참조).

‘골치 아픈 일’이 당신의 뇌를 기쁘게 한다

저자는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골치 아픈 문제를 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통 우리는 골치 아픈 것은 질색이라며 TV, 만화, 게임, 잡담 등에 골몰한다. 하지만 이런 습관은 뇌를 오히려 지치게 만든다. 인간의 뇌는 수십 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야?의 공격, 혹독한 환경 등 갖은 위기에 대처하며 발전해왔기 때문이?.
밥 먹기 귀찮다고 하루 삼시세끼 초콜릿만 먹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그 결과를 알기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다. 하지만 우리는 골치 아픈 것은 싫다면서 우리의 뇌에 초콜릿만 쑤셔 넣고 있다. 이처럼 뇌의 본성을 무시한 채 ‘쉬운 것’ ‘빤한 흥밋거리’만 찾는 습관이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근본 원인이다.

뇌는 ‘자발적인 역경’에서 기쁨을 느끼고 강해진다

뇌는 위기와 극한 상황을 즐기며, 그 속에서 놀라운 학습 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그것은 반드시 스스로 선택한 것이어야 한다. 타인이 억지로 강요한 역경은 뇌의 학습능력을 오히려 저하시킨다.
저자 자신도 초등학교 내내 억지로 강요받은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다. 수업 시간에 딴전을 피우다 걸핏하면 벌을 받았다. 하지만 곤충채집에 열중하던 5학년 때 부모님의 주선으로 나비연구의 대가를 만나고, 전교생 앞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경험을 한 뒤 공부가 즐거워졌다.
저자의 경험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들도 자신이 스스로 설정한 목표에 헌신할 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즐거움을 만끽한다. 회사가 억지로 강요한 업무에서는 한없이 서툴던 사람도, 미국 드라마에 빠졌다가 영어 도사가 되는 일이 벌어진다.

뇌가 기뻐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학습 쾌감을 경험한다. 골프에서 홀인원을 한다거나 어려운 게임을 클리어하고, 영업 실적이 비약적으로 오르는 것 등 뇌가 기쁨의 호르몬을 맛보는 경우는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다. 다만 우리는 그것이 공부와 연결될 수 있음을 몰랐고, 체계적으로 활용하지 않았을 따름이다.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사람들의 성공 역시 뇌가 기뻐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들은 자기 인생에서 우연히 경험한 ‘뇌가 기뻐하는 순간’을 잊지 않고 잘 활용한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게 어려워 보이는 일이 그들에겐 기쁨과 행복의 원천이다. 이것이 특별한 1퍼센트만의 경우일까?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 마니아나 독서 마니아의 집을 찾아가보면 입이 떡 벌어진다. 엄청나게 어려운 게임, 말도 안 되게 많은 책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이걸 다 어떻게 하고, 읽었을지 상상이 안 갈 지경이다. 하지만 뇌가 기쁨을 맛본 사람들로서는 어려울 것 없다. 도파민에 중독된 뇌가 지지치도 않고 계속 더 어려운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뇌를 기쁘게 하라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을 실천하는 사람의 뇌는 시동이 걸려서 뜨겁게 달아오른 자동차와 같다. 가볍게 액셀만 밟으면 질주한다. 반대로 억지로 공부해야 하는 사람은 아무리 해도 진도가 나아가질 않는다. 마치 시동 꺼진 자동차를 밀어야 하는 것처럼.
저자는 아이들의 뇌가 공부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내라고 부모들에게 조언한다. 그는 『Nature』 같은 영문 잡지를 집에 둔다고 한다. 그러면 영어를 이해하지도 못할 것 같은 아이들이 어느 순간부터 ‘해수온도가 2도 이상 상승하면 산호초는 이렇게 된대’라는 말을 툭 던진다고 한다.
그는 초등학교 때 ‘미분적분이라는 학문이 있는데, 미분적분을 사용하면 항아리의 면적도 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고등학교에서 미분적분을 공부하는 것이 너무나 기대되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으로부터 공부를 하면서 즐거웠던 경험이나 깨달음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뇌가 기뻐하면 공부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역사상 유례없는 경제 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기회를 찾을 때라며 눈을 빛내는 이들도 있다. 바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경제 상황이 반전되는 순간 남들이 못 본 기회를 발견할 것이고,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흔히 공부를 인생 역전의 전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억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해도 공부는 짐이 될 뿐이다. 이제는 공부에 대한 편견을 바꿀 때이다. 공부, 절대 억지로 하지 마라. 뇌가 기뻐하면 공부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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