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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기 관리
효과적인 자기 관리 최고의 유산 인생폭풍을 만날 때 최선을 다하자 삶의 이정표 잘 읽기 재정에 관한 철학 균형 잡힌 삶 현명한 독서가 내 생애 최후의 말 여가시간을 잡으라 자아를 다스리는 훈련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 탈진 예방법 습관이 인격을 만든다 인격적인 지도자 2부. 조직 관리 비전에 헌신하는 지도자 진정한 영웅이란 결과의 중요성 건강한 환경 만들기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솔선수범하자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밝히라 동기부여를 잘 하는 지도자 3부. 대인 관계 경청하는 지도자 비판의 기술 사랑으로 살기 사람에 대한 기본 원칙 타인을 향해 마음 열기 훌륭한 의사소통법 4부. 위기 관리 엔진을 항상 준비해 두라 인내가 해답이다 충실함의 가치 최상의 결정법 긴장감 유지하기 휴식의 힘 차분하고 평화로운 마음 웃음은 영혼의 약이다 5부. 영혼 관리 은총은 현실이다 하나 됨의 비밀 지혜의 원천을 명심하라 믿음대로 산다 소망으로 준비하기 하나님과 대화하기 쓰임 받는 삶 기도의 축복 생명의 보혈 하나님의 섭리 발견하기 소명의식 갖기 성령의 힘으로 사랑하면 순종한다 품위 있는 사람 |
Fred Smith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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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기 관리 - 탈진예방법 중에서』
에너지 부담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전기회사들은 회로에 과부하가 걸리게 하면 안 된다고 항상 우리에게 경고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나는 콘센트 하나에 플러그 여섯 개를 꽂아 놓아도 전자기기를 한 번에 하나씩만 사용한다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자기기 하나로는 회로가 한계에 도달하는 일이 결코 발생하지 않는다. 회로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은 전자기기 여러 개를 한꺼번에 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부담이 큰 일, 감정적으로 힘든 일, 시간을 쏟아야 하는 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다 보면 과부하가 걸려 퓨즈가 터져 버린다. 회로 하나에 연결된 기기가 몇 개나 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과부하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가 문제다. 부담이 지나치게 크지 않은 일이라면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해낼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일이 너무 많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일들이 서로 우리의 에너지를 차지하려고 경쟁을 벌이면 상황이 위험해진다. 우리는 각각의 일에 필요한 애정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거기에 쏟는 에너지의 양을 조절한다. 예전에 아주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하곤 했는데, 그건 사실 힘이 거의 들지 않는 일이었다. 내가 쏟아 붓는 힘과 거기서 얻는 보람이 서로 같았기 때문이다. 만약 청중이 호의, 웃음, 동의, 관심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주지 않았다면, 내가 훨씬 더 많은 힘을 쏟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이 내놓는 에너지와 받아들이는 에너지가 같아지는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제로섬 게임인 셈이다. 지적인 부담이든, 감정적 부담이든, 육체적 부담이든, 영적인 부담이든, 우리가 일을 하면서 지게 되는 에너지 부담을 분산하지 않으면 지쳐서 탈진하게 된다. 과부하가 걸리는 것은 해야 할 일의 수가 많아서가 아니라, 일을 해내기 위해 쏟아야 할 에너지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2부. 조직 관리 - 결과의 중요성 중에서』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생활을 멈추세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하루가 끝날 때 몸과 마음이 기진맥진한 상태라면 그날 하루는 가치 있는 일을 별로 하지 못했다는 뜻임을 깨달았다. 어떤 일을 해내고 나면 기쁨이 워낙 크기 때문에 오히려 기운이 솟는다. 반면 아무런 성과 없이 바삐 움직이기만 하면 기운이 빠진다. 나이를 먹으면서 나는 성격이 더 까다롭고, 철저하게 변해 가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서 더 많이 의식하게 되는 측면도 있었다. 나는 분주히 움직이는 것이 곧 뭔가를 성취했다는 뜻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반드시 내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들을 남에게 나눠 주면 줄수록 나는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에 더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남의 일까지 빼앗아서 하고 있음을 깨닫고 깜짝 놀란 적이 있는가? 그런 행동을 한 이유는? 국제적인 기업을 이끌고 있는 친구가 예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직원들한테 월급을 주면서 그들이 해야 할 일까지 내가 대신 해 줄 생각은 없어.” 지도자는 몇 가지 일만 잘하면 되는 사치를 누릴 여유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원칙들은 여기에도 적용된다. 나도 작은 조직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규모가 큰 기업을 운영한 적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곤란했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을 알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나밖에 할 수 없는 일만 남기고 나머지 일은 모두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자기가 중요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맛보고 싶어서 남들이 계속 자신에게 의존하게 만들고 싶다는 유혹에 굴복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남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에서 기쁨을 얻지 않는다. 나는 식구들에게 내가 죽거든 쓸데없이 내게 의존했던 기억 말고 우리가 서로 사랑했던 기억을 간직하기 바란다고 이미 말해 두었다. 나는 식구들이 더 이상 나를 필요로 하지 않을 만큼 성숙해지기를 바란다. 우체국 벽의 수배자 전단에서 자기 사진을 보고 “날 찾는 사람이 있다니 기분이 정말 좋은데!”라고 빈정거린 범죄자처럼 되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다. 내가 보기에는, 오로지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지도자에게 걸맞은 철학이다. 많은 지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것에 자존심을 건 나머지, 늦게까지 남아 일을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3부. 대인 관계 - 사랑으로 살기 중에서』 서로 도우며 한 방향을 향해 함께 가는 겁니다 프레드는 ‘사랑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내 남편 노먼 빈센트 필과 내가 함께한 사랑의 비결 가운데 하나는 우리 둘 다 같은 것에 관심을 갖고, 똑같은 생각을 할 때가 아주 많았다는 것이다. 우리 둘 다 남을 돕는 일에 열심이었다. 내 생각에는 바로 그 덕분에 우리가 60년이 넘도록 부부로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둘 다 항상 바빴지만, 서로 같은 꿈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또한 서로가 하나님께서 주신 둘도 없는 선물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사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남편과 내가 완전히 반대인 부분이 하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결정을 내리면서 망설인 적이 한 번도 없는 반면, 노먼은 결정을 내리지 못해 애를 먹을 때가 많았다. 그래서 내게 자주 조언을 구하곤 했는데, 그럴 때면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참을성 있게 남편의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 내가 이야기를 들어 주기만 하면 대부분 남편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했다. 그런데 다음 날이 되면 남편이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다면서 그 문제를 다시 들고 나오는 바람에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우리가 진지하게 고려해 보지 않은 다른 측면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남편의 주장이었다. 내게 있어 사랑이란 남편의 귀가 되어 주고, 남편이 스스로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을 정리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법을 배워 가는 것이기도 했다. 나는 만약 하나님이 우리 삶을 이끌어 주시는 거라면, 남편과 내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놓아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리는 각자 자신이 받은 선물을 이용하고 발전시키면 서 똑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였다. 나는 이런 생각을 자주했다. ‘내가 영원히 이렇게 맞춰 가며 살아야하나?’ 대답은 당연히 ‘그렇다’였다.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까. 결혼한 지 63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다. 나는 여자만이 아내가 될 수 있고, 아내만이 남편에게 누구도 줄 수 없는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것만큼 내가 받아들이기 힘든 진실은 없었지만, 이 진실을 받아들인 뒤에 내가 받은 보상은 예나 지금이나 엄청나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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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 존 맥스웰의 멘토
프레드 스미스의 국내 첫 책! 각계각층에서 이 시대를 이끄는 명 리더들의 멘토, 프레드 스미스의 책이다. BWF(Breakfast with Fred) 웹사이트에 실린 저자의 생각들과 전, 현직 리더들이 거기에 화답한 50여 개의 사려 깊은 글을 모은 것이다. 리더십 이론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만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리더들이 하나하나 몸소 체득한 지혜의 정수가 담겨 있다. 리더들이 말하는 리더십에 관한 모든 것! 시대를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십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위기일수록 지혜의 리더십을 발휘하라! 현명하고 존경받는 리더를 위한 책! 당신이 섬기는 리더에 만족하는가? 당신이 현재 리더라면 현재 조직과 직원을 잘 꾸리고 있는가? 이 위기의 시대는 지혜의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리더에게 꼭 필요한 필수 자질을 자기 관리, 조직 관리, 대인 관계, 위기 관리, 영혼 관리라는 다섯 가지 세부 항목으로 나누어 살핀다. 각 부에서 다루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리더들의 체험담은 리더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통찰력 있는 원칙을 바탕으로 삶을 대하는 프레드 스미스의 태도와 여러 리더들이 주는 깨우침은 우리가 삶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참된 리더의 길을 고민하고 배워가는 이들을 지혜의 길로 안내한다. 그리고 우리가 삶을 훌륭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가리켜 준다. 다양한 리더들의 솔직한 자기 고백은 모든 리더와 예비 리더들의 믿음과 인격, 실력 성장을 도울 것이다. 지혜를 팔아 진주를 사라고 외치는 세상이다. 하지만 성경 잠언은 진주보다 지혜가 귀하다고 단언한다(잠언 3장 15절 참조). 탁월한 지도자는 자신만의 진주를 투자해서 내면을 성찰하고 지혜를 얻는다. 리더가 평소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해서 지혜를 쌓는다면, 위기를 만났을 때 오히려 조직과 직원이 성장한다. 이제 혼자 답답해하지 말고,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라. 끊임없는 독서와 성찰, 자기계발을 통해 매일매일 반짝이는 영감을 채움받으라. 모두를 위해 실력 있고 행복한 리더로 살자. 균형 잡힌 리더십의 필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