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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팀장 +α 플러스 알파 심리술
5%의 사람을 움직이면 업무가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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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당장 실천하는 비즈니스 심리술

CHAPTER 1 인간관계가 서툴러도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1. 모두가 꺼리는 업무를 하도록 만드는 방법
2. 부탁을 잘하려면 세 가지 정보를 제공해라
3. 사람은 본능적으로 운 좋은 사람을 선호한다
4. 미움 받아도 좋으니 신뢰를 얻어라
5. 능력 있는 사람일수록 겸허하다
6. 마케팅을 이해하는 것이 심리를 읽는 지름길이다

CHAPTER 2 마음을 움직이면 업무가 편해진다
1. 너무 노력하는 비즈니스맨은 벽에 부딪친다
2.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은 돈을 버는 능력보다 중요하다
3.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자신의 ‘분신’을 만드는 일이다
4. 비전을 공유하면 시키지 않아도 움직인다
5. 목적은 매일 입 밖에 내야 공유된다
6. 기브 앤드 테이크만으로는 신용을 얻지 못한다
7. 결정권자를 공략해 동시에 다수를 움직여라
8. 누가 실권을 쥐고 있는지 간파해라

CHAPTER 3 상대와 즉석에서 신뢰를 쌓는 심리 마술
1. 점원을 이름으로 부르기만 해도 덤이 생긴다
2. 포기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뢰받는 이유는?
3. 무엇이든 꿰뚫어보는 것처럼 연출해라
4. 가짜 점쟁이는 이렇게 사람을 속인다
5. 최소한의 사전 조사는 비즈니스맨의 의무다
6. 내 얘기를 하기 전에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라
7.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은 결국 배신당한다
8. 상대의 눈을 보며 말하는 사람은 호감을 사지 못한다
9. 유능한 사람은 절묘한 부탁의 타이밍을 안다
10. 상대방의 ‘소중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CHAPTER 4 무능한 부하도 움직이기에 따라 유능하게 변신한다
1.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고 능력 있는 상사가 되지 않는다
2. ‘판단은 정확하게, 결단은 신속하게’를 명심해라
3. 부하직원에게 자신의 험담을 하도록 시켜라
4. 유능한 상사는 일에 보조선을 잘 긋는다
5. 잡일을 시킬 땐 내용이 아니라 기간을 강조해라
6. 불평 많은 부하직원은 권력이 아니라 권위로 움직여라
7.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목표를 설정해라

CHAPTER 5 칭찬하는 법과 꾸짖는 법을 바꾸면 의욕이 솟는다
1. 칭찬을 생활화하면 상대는 활력이 솟는다
2. 칭찬은 구체적이라야 진실성이 묻어난다
3. 격려를 위한 질책과 악담은 종이 한 장 차이다
4. 적절한 타이밍을 찾아 질책하면 효과가 두 배다
5. 유능한 부하직원을 본보기로 삼아 질책해라
6. 칭찬할 점을 찾은 다음에 꾸짖어라
7. 알면서도 나쁜 버릇 못 고치는 부하직원 대처법

CHAPTER 6 융통성 없는 상사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말뿐인 열의는 통하지 않는다
2. 영업의 실력자를 포섭해라
3. 무지한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총애받는 이유는?
4. 야근하지 말고 아침 일찍 출근해라
5. 궁합 안 맞는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CHAPTER 7 조직을 움직이는 매니지먼트 방법
1. 5%만 움직이면 전원의 의식을 바꿀 수 있다
2. 중견 직원보다 젊은 직원의 의식을 바꿔라
3.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을 모른 체하지 마라
4. 숨은 노력자를 영웅으로 만들어라
5. 여직원이 만족하는 조직은 반드시 발전한다

CHAPTER 8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 먼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한 시간은 들어라
2. 이메일로 끝내지 말고 직접 만나러 가라
3. 사 달라고 애원하면 팔리지 않는다
4. 상품의 값을 올려도 팔리는 이유는?
5. ‘성실한 자세’가 고객을 움직이는 힘이다

저자 소개 2

하세가와 가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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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hiro Hasegawa,はせがわ かずひろ,長谷川 和廣

일본의 기업 재건 전문가이다. 1939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조 킴벌리와 제너럴 푸드, 존슨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그 후 켈로그 재팬과 바이엘 재팬, 에실로 재팬 등 외국계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다. 니콘과 에실로 인터내셔널(프랑스)의 합병 회사인 ‘니콘 에실로’가 2000년에 설립되면서 대표 이사로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CEO에 올랐다. 7년이라는 재임 기간에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높이고 회사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 경영인이 되었다. 니콘 에실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2,400개가 넘
일본의 기업 재건 전문가이다. 1939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조 킴벌리와 제너럴 푸드, 존슨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그 후 켈로그 재팬과 바이엘 재팬, 에실로 재팬 등 외국계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다.

니콘과 에실로 인터내셔널(프랑스)의 합병 회사인 ‘니콘 에실로’가 2000년에 설립되면서 대표 이사로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CEO에 올랐다. 7년이라는 재임 기간에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높이고 회사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 경영인이 되었다. 니콘 에실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2,400개가 넘는 기업을 일으켰다.

그의 이러한 경영 수완으로, 일본에서는 닛산을 재건한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에 비유해 ‘또 한 명의 곤’, 또는 ‘경영의 신(神)’이라고 불린다.

니콘 에실로를 퇴직한 지금은 ‘회사력 연구소’ 대표로 지내면서,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경영 지도를 하는 한편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해외 기업과의 신뢰가 두터워 국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사장의 노트』 외에 『초 회사력』, 『업무 시작 전 1분이 당신을 바꾼다』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최강 팀장 +α(플러스 알파) 심리술』,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등이 출간되었다.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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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2g | 148*210*20mm
ISBN13
9788983923097

출판사 리뷰

5%의 사람을 움직이면 일이 편해진다!

『최강 팀장 플러스알파 심리술』은 마케팅과 매니지먼트 현장에서 뽑아낸 살아 있는 심리 전략서다. 니콘 에실로를 비롯하여 2,400개 이상의 적자 기업을 탄탄한 흑자 기업으로 부활시킨 전설적인 CEO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하세가와 가즈히로가 심리 테크닉과 경영이론을 절묘하게 결합해냈다. 이 책은 불평 많은 부하직원, 보수적인 상사, 까다로운 고객과 거래처를 능수능란하게 상대하여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심리 기술을 공개한다.
저자가 오랜 부진으로 직원들이 의욕을 잃고 고객에게도 외면당한 적자 기업을 일으켜 세운 비법은 바로 ‘직원 모두가 아니라 단 5%만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불과 5%밖에 안 되는 직원들을 바꿨을 뿐인데 의욕을 잃었던 직원 전체가 도전 의식이 넘치는 비즈니스맨으로 탈바꿈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 바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비밀이 있다. 어제까지 별볼 일 없던 동료가 일취월장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에게는 ‘뒤처지고 싶지 않다’라는 초조함과 나도 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믿음이 솟아난다. 그 심리를 자극하면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불을 붙여 열심히 일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부하직원이 기대만큼 일을 해주지 않아 내 업무 부담이 점점 가중된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새로운 업무 방식이나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상사가 보수적이어서 움직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 중요한 미팅이나 고객과의 상담 자리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실제 상황에 요긴하게 쓰일 실전 테크닉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팀장은 물론이고 갓 입사한 사회초년생부터 한 회사를 이끄는 CEO까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실전 심리 기술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2,400개 적자 기업을 부활시킨 전설적인 CEO가
현장에서 건져 올린 심리 테크닉과 경영 이론의 절묘한 만남!


비즈니스는 숫자에 따라 움직인다. 그러나 사람의 심리를 공략하면 이성과 논리를 뛰어넘는 강한 설득력을 가지는데, 조직 내에서 ‘운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선수가 과학적으로 근거 없는 징크스를 굳게 믿거나 미신에 빠져드는 것도 운을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만큼 강한 행운의 소유자가 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을 운이 좋은 사람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자기 입으로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계속 말하면 된다. 사람이 운을 믿는 이유는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여 안도감을 얻기 위해서다. 이런 사람에게 “저는 운이 따르는 사람입니다”라고 공언한다고 해도 일일이 검증할 사람은 없다. 오히려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면 의심 없이 받아들일 것이다.
심리 법칙은 회사나 조직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개인적인 경우에까지 적용된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 가면 왠지 항상 주문한 요리 외에 별도의 음식을 서비스받는 사람이 있다. 여기에는 단골이라는 이유 외에도 결정적인 비결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가게 종업원을 부를 때 다른 손님들처럼 “여기요!”라고 말을 거는 대신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인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는 당신을 그저 수많은 가게 종업원 중 한 명이 아니라 인격을 가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대우합니다’라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람과 조직을 사로잡는 심리 전략 A to Z!

이 책이 강조하는 심리 법칙 중에는 다소 의외라고 느껴질 만한 것들도 있다. 부하직원에게 ‘모두가 꺼리는 업무를 시키는 방법’이 그중 하나다.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업무를 맡길 때 부드러운 말로 설득하기보다는 다소 험한 말투를 써서라도 스트레스를 주는 편이 업무의 성취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지적 불협화’라고 한다. 하기 싫은 일인 데다 불쾌한 지시까지 더해지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람은 어떻게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불쾌한 사실을 외면하거나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회사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누군가를 본보기로 삼아 꾸짖어야 한다면 우수한 직원을 타깃으로 삼아야 한다거나, 상사 앞에서 너무 완벽하기보다는 부족함을 내보여야 한다는 충고도 귀담아 들을 만하다. 눈을 빤히 바라보면 거부감이 들기 때문에 눈을 보며 말하는 사람은 호감을 사지 못한다거나, 거래처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 부하직원에게 상사의 험담을 하도록 시키라는 등 반대로 생각해 낭패를 보기 쉬운 심리 법칙들에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아마존 재팬 리뷰

★★★★★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술의 결정판!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어, 고객을 움직여야 하는 입장에 있는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도움이 될 것이다.
★★★★★ 현실은 이 책에 담긴 그대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이 책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 비즈니스의 ‘비밀병기’!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메모를 했다. 앞으로 회사를 경영하고자 하는 사람, 인사관리가 잘 되지 않는 사장 등이라면 꼭 읽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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