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운동회날
1. 북소리 2. 체육관의 노래 3. 젖 먹던 힘까지 4. 웃음꽃이 밀가루처럼 5. 처음 1등한 이슬기 6. 새 길 열어 날아가기 7. 높은 하늘 나의 큰 꿈 8. 우리 앞길 밝혀주는 꽃가루 9. 하얀 머리칼 휘날리며 10. 굴렁쇠 굴리기 11.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맨 12. 신나는 운동회날 날마다 할 수 없나 2. 체육시간에 13. 공 1 14. 공 2 15. 3반 이긴 날 16. 연방 터지는 강스파이크 17. 후끈거리는 턱걸이 18. 훨훨 날아오는 철봉선수 19. 떨다 내려오는 평행봉 20. 새처럼 날아가는 평행봉 21. 씽씽 도는 줄 22. 단체 줄넘기 23. 물구나무서기 24. 다람쥐처럼 구르기 25. 물구나무서서 바라보면 26. 체육복 찢는 연습 3. 앞산 들어올리는 역기 27. 훌라후프 돌리기 28. 얘기꽃 피어나는 몸 돌리기 29. 날개 달아주는 런닝머신 30. 별 향해 날아간다 31. 종이학 날려 보내기 32. 앞산 들어 올리는 역기 33. 푸른 물결 넘실넘실 34. 우리 둘의 신나는 놀이터 35. 골목대장 달리신다 36. 어깨에 힘을 준다 37. 축구공을 품어주는 어미 새 38. 신나게 돌아가는 동그라미 39. 축제날의 야구장 40. 웃음꽃 흩날리는 걷기대회 4. 삼천리 울리는 씨름 41. 꿈의 구멍 찾아 42. 겨울산에 오르면 43. 통통거리는 풀잎처럼 44. 웃음꽃 피우며 인사하기 45. 왕자라고 으스대며 46. 감고 놀다 풀고 싶은 고무줄 47. 신나는 팔씨름 48. 삼천리 울리는 씨름 49. 넘치고 터져나는 힘 50. 단결된 힘 자랑하기 51. 우리 할아버지 52. 날아다니는 비보이 5. 더 높은 곳을 향해 53. 감동의 눈물 흐르는 경기 54. 팽팽한 눈빛 따라 55. 체조선수는 물총새인가 봐 56. 더 높은 곳 향해 57. 이 무거운 꿈덩어릴 58. 서서 잠자는 말 59. 언제까지나 떨림이여 60. 파도처럼 물결치는 그물망 61. 파랑새 날아다니는 배구공 62. 무지개 떠오르는 축구공 63. 푸른 꿈 날아오르는 농구공 64. 대한민국 야구단 만세 65. 운동장 들어 올리는 공 66. 쓰러뜨리는 기쁨 67. 솟아오르는 두 주먹 68. 쓰러져 눕는 네 마음 69. 짓눌러 5초 동안을 70. 솟아오른 인어 공주 71. 춤추는 음악물결 따라 72. 푸른 꿈물결 흐르는 선수여 73. 햇살가루 쏟아내는 바퀴살 74. 외로움 폭발하는 마라톤 75. 속도를 내 피어나는 웃음꽃 76. 돌아 나오는 하늘 자락 77. 내일 향해 내달린다 78. 나만의 날개 하나 79. 멀리멀리 달려가는 길 80. 맑고 고운 몸으로 태어나는 행복 ▶ 해 설 |
이준섭의 다른 상품
임영란의 다른 상품
|
건강한 몸, 건전한 정신, 그리고 행복
우리 나라 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음을 명시해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다 더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은 사람의 가치관과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물을 모으는 행복으로 살아가는 사람,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행복으로 살아가는 사람, 메달을 획득하는 행복으로 살아가는 사람 …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가려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복을 안겨주는 많은 것들 중 한 가지인 스포츠는 사람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줌은 물론이요, 국위선양에도 대단한 효과가 있으며, 풍부한 감수성을 길러주면서 행복지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스포츠를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는 우리 학생들의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체육교육을 실습위주로 철저히 시켜서 학창시절에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운동을 한두 개 정도는 갖고 즐겨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겠습니다. 이 길이 또한 요즘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뚱보 예방 교육이기도 할 것입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때로는 지식도 필요하지만 새로운 사물을 봤을 때 감탄할 줄 아는 감성지수가 더 행복하게 해주는 요소입니다. 감성지수는 어떻게 해야 발달할 수 있을까요? 신나고 즐겁게 마음껏 뛰어노는 데서 발생할 것입니다. 마음껏 뛰어놀되 규칙과 질서를 지켜 반복운동하게 하는 것이 스포츠 교육입니다. 체육은 감성지수를 높여주는 가장 좋은 교육일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스포츠 동시는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6년전부터 본격적인 창작에 임하여 90여편의 작품이 출산되었습니다. 여기에 고르고 골라 80편을 한권의 스포츠 동시집으로 발간하게 되어 끝없는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닐곱 편은 전에 발행된 4권의 동시집에서 스포츠 소재 동시만 골라 조금 손질하여 재수록 했음을 밝힙니다. 한동안 스포츠 동시를 창작하기 위해 종목별 경기장을 여기저기 찾아다녀봤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체육대백과사전을 반복해서 읽으며, 스포츠 뉴스를 관심있게 시청하면서 창작에 임했습니다.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지금도 2일에 한두 시간씩은 하고, 특히 물구나무서기는 매일 5분 정도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포츠 동시를 창작하도록 운동을 통해 감동을 안겨준 스포츠맨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늘 건강한 몸으로 국위를 선양하며 행복한 선수생활을 지속하길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또한 이 동시집을 읽는 모든 학생들이나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