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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웍스 앤솔러지
소프트웨어 기술과 혁신에 관한 에세이
정지웅
위키북스 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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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북스 IT Leaders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의 '마지막 한 단계' 해결하기
2.1 '마지막 한 단계' 문제의 원인
2.2 문제 이해하기
2.3 '마지막 한 단계' 문제 해결하기
2.4 사람
2.5 자동화
2.6 비기능적 요구사항을 위한 자동화된 테스트 설계하기
2.7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의존성 제거하기
2.8 버전 없는 소프트웨어

3 악당 소굴과 20개의 루비 DSL

3.1 악당 소굴 예제
3.2 전역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
3.3 객체를 사용하는 방법
3.4 클로저를 사용하는 방법
3.5 평가 맥락Evaluation Context
3.6 리터럴 컬렉션
3.7 동적 수신Dynamic Reception
3.8 마무리

4 프로그래밍 언어의 울창한 숲

4.1 서론
4.2 표본 언어
4.3 다양한 변이들
4.4 언어의 생명수
4.5 흥미롭기는 하지만 왜 이런 것을 알아야 하나?

5 다언어 프로그래밍

5.1 다언어 프로그래밍
5.2 그루비Groovy 방식으로 파일 읽기
5.3 JRuby와 isBlank
5.4 자스켈Jaskell과 함수형 언어
5.5 자바 테스트하기
5.6 다언어 프로그래밍의 미래

6 객체 미용 체조

6.1 오늘날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향한 9단계
6.2 훈련
6.3 결론

7 반복 관리자란 무엇인가?

7.1 반복 관리자란 무엇인가?
7.2 무엇이 좋은 반복 관리자를 만드는가?
7.3 반복 관리자 역할이 아닌 것
7.4 반복 관리자와 팀
7.5 반복 관리자와 고객
7.6 반복 관리자와 반복
7.7 반복 관리자와 프로젝트
7.8 결론

8 프로젝트의 활력 징후

8.1 프로젝트 활력징후
8.2 프로젝트의 활력징후 vs 프로젝트의 건강
8.3 프로젝트 활력 징후 vs 정보방열기
8.4 프로젝트 활력 징후 : 범위 소모
8.5 프로젝트 활력
8.6 프로젝트 활력징후 : 예산 소모
8.7 프로젝트 활력징후 : 현재 구현 상태
8.8 프로젝트 활력 징후 : 팀 인지

9 소비자 주도 계약: 서비스 진화 패턴

9.1 서비스의 진화: 예제
9.2 스키마 버전 관리
9.3 문제적 변경
9.4 소비자 주도 계약

10 도메인 어노테이션

10.1 어노테이션을 만난 도메인 주도 설계
10.2 사례 연구 : 르로이의 화물차
10.3 정리

11 Ant 빌드 파일 리팩터링하기

11.1 개론
11.2 Ant 리팩터링 일람표
11.3 요약
11.4 참고 문헌
11.5 리소스

12 한방에 소프트웨어 출시하기

12.1 지속적인 빌드
12.2 지속적인 빌드를 넘어서
12.3 지속적인 통합의 전체 생명주기
12.4 체크인 관문
12.5 인수 테스트 관문
12.6 배포 준비하기
12.7 후속 테스트 단계들
12.8 프로세스 자동화하기
12.9 결론

13 엔터프라이즈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애자일 대 폭포수

13.1 개론
13.2 테스팅 생명 주기
13.3 테스팅의 종류
13.4 테스트 환경
13.5 이슈 관리
13.6 도구들
13.7 보고와 측정
13.8 테스팅 역할들
13.9 참고자료

14 실용적인 성능 테스팅

14.1 성능 테스팅이란 무엇인가?
14.2 요구사항 수집
14.3 테스트 수행하기
14.4 의사소통
14.5 프로세스
14.6 요약

저자 소개 1

Jiwoong, Chung,닉네임 : 험블

개발자로서 삼성전자와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현재는 '사람과 사람을 Web으로 연결하는 유통 2.0의 모든 것'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Social Web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추구하는 (주)플라이팬(http://flyfan.net)을 창업하여,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험블'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였다. 웹 기술과 웹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를 블로그(http://blog.changetheweb.net)에 쓰고 있다. 기술은 실제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때 의미를 더한다고 믿으며, 그런 관점에서 다음 세대의 Web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
개발자로서 삼성전자와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현재는 '사람과 사람을 Web으로 연결하는 유통 2.0의 모든 것'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Social Web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추구하는 (주)플라이팬(http://flyfan.net)을 창업하여,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험블'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였다. 웹 기술과 웹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를 블로그(http://blog.changetheweb.net)에 쓰고 있다.

기술은 실제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때 의미를 더한다고 믿으며, 그런 관점에서 다음 세대의 Web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번역서로는 『자바 개발자를 위한 레일스』, 『소트웍스 앤솔러지』,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Comet과 리버스 Ajax』 등이 있다.
저자 : 마틴 파울러 (Martin Fowler)
소트웍스 사의 최고 책임 과학자를 맡은 마틴 파울러는 리팩터링이란 개념을 정립하고 널리 퍼뜨리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 가운데 한 명이며 초창기부터 애자일 운동에 참여하여 그 성공에 기여했다. 그가 블로그에 쓴 글을 계기로 '지속적인 통합'의 개념을 본격적으로 탐구하게 되었으며, 엔터프라이즈 분야에 루비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던 초창기 인물 중 한 명으로서 DSL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발전시키는 데 공헌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포메이션 위크』 지가 선정한 '2008년 세계 IT 업계를 빛낼 1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리팩토링』, 『UML Distilled』,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 등이 있다.
저자 : 소트웍스 ThoughtWorks
소트웍스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회사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호주, 유럽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 회사의 고속 성장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있는데, 우수한 인재 확보와 애자일 방법론 적용 그리고 오픈소스 참여, 이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인재 확보는 독보적이다. 마틴 파울러는 "100명의 지원자당 한 명만을 고용하고 있을 정도로 경쟁률이 높다"고 말한 바 있으며 실제로 이 회사의 지원들이 펴낸 책만 해도 수십 권은 족히 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바도 커서 CruiseControl, CruiseControl .NET, CruiseControl .rb, Selenium 등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공역자 소개
이창신
티맥스소프트 WAS실과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거쳐 현재 ias(iNDI aPPLICATION sOFTWARE) 대표로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iasandcb@gmail.com, http://iasandcb.pe.kr

강규영
다음커뮤니케이션, 애자일 컨설팅을 거쳐 현재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테스트 주도 개발』, 『자바 웹 서비스로 통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 등을 공역하였으며 블로그 http://alankang.tistory.com 및 개인 위키 http://jania.pe.kr을 운영 중이다. http://jania.pe.kr

최재훈
http://kaistizen.net을 운영하는 SK 아이미디어의 게임 서버 개발자이다. C++, C#, C++/CLI, MSSQL 같은 윈도우 플랫폼을 주로 다루며 한 달에 한 번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칼럼을 쓴다. 지속적인 통합이나 리팩터링, 단위 테스트 같이 인생을 편하게 해주는 기술에도 관심이 많다. 스타크래프트, 문명, 토탈 워와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을 즐겨 하지만 폐인이 될까 무서워 가급적 주말에만 한다. 특히 문명과 토탈 워의 전술 및 전략에 대해선 언제라도 열정적으로 토론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 락 밴드는 U2가 최고라 생각하고, 15년째 '배철수의 음악 캠프'를 들은 애청자이다. http://kaistizen.net

안영회
(주)아이티와이즈 컨설팅 SE 그룹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국내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9년간 방법론, 모델링, 아키텍처 수립, 프로젝트 관리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한화S&C에서 전사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 구축 프로젝트 관리자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KSUG)의 대표를 맡고 있기도 하다. 본인의 블로그인 Younghoe.info를 통해 현장 경험 나누기를 즐기고 있으니 교류를 원하는 분은 언제라도 환영한다. ahnyounghoe@gmail.com

이대엽
(주)넷스루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및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교 때 시작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천직이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곤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56g | 175*235*30mm
ISBN13
9788992939249

책 속으로

소트웍스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과 난센스 없는 컨설팅을 선사하는 열정적이고 주도적이며 지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소트워커(ThoughtWorker, 소트웍스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회사의 어떤 점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면, 아마도 거개가 회사에서 만나고 함께 일하고 그래서 배우게 되는 다른 소트워커라고 할 것이다. 기인, 관리자, 분석가, 프로그래머, 테스터, 그리고 운영자들이 다양한 문화와 인종, 그리고 교육적 배경으로 뒤섞여 있는 곳이 소트웍스이다. 이 배경과 시각의 다양성이 발상에 대한 공동의 열정과 어울려 무척 활발한 토론을 낳게 한다.

명석하고 자부심 강한 약 1000여명이 위계질서 거의 없이 투명성에 대한 열광적인 몰두로 성공적인 회사를 이루어냈다. 물론, 우리가 내리는 성공에 대한 소트웍스의 정의가 전형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공은 반드시 고객 만족을 달성해야 하고, 우리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또한 우리 사회에도 그래야 한다. 목표는 높다.

많은 소트워커의 목소리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컨퍼런스에서, 웹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울려 퍼진다. 실은, 우리가 해온 것에 대해 다음에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가차없이 비판하는 데에 우리는 남달랐지 않았나 싶다. 참 만족시키기 어려운 집단인 셈이다. 한번 어떤 것을 배우면, 남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가 쌓아올린 고민의 흔적은 다양한 도메인, 기술, 그리고 플랫폼 선택에 걸쳐 수많은 프로젝트로부터 생겼다. 일상에서조차 뭘 할지 아주 많이 생각하긴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사람들을 위해 많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현실 세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우리 역할의 순수함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오롯이 몰두할 수 있게 한 셈이다.

보통 컨설턴트를 새로운 HR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하라고 고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은 대부분의 IT 직종보다는 소프트웨어 산출에 집중하며 따라서 실용과 엄격의 조화로 귀결된다.

이 에세이는 소트워커가 다루는 매우 다양한 IT 문제의 총화를 훌륭하게 포착한다. 단순히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는 것 이상을 전하려고 애쓴다. 조직이 떠안는 IT 노력으로부터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깨닫는 문제와 씨름하니 말이다.

이 에세이집에서 일맥생통하는 부분을 여기저기 볼 수 있다. 여기 에세이들은 IT 문제의 에코시스템을 아우르며 명확하면서도 경이로운 방법으로 엮여 있다. 문제 풀이에 있어 주제의 폭과 접근의 다양함은 발상을 낳는 환경의 건강함을 반영하며 저자가 속한 모든 조직에 존재한다. 이 에세이의 형태로 그것의 한 단면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가 진정 그밖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더욱 궁금하게 한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애자일 분야의 최고수들이 모인 소트웍스, 과연 그들은 소프트웨어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할까?

21세기 소프트웨어 개발의 최전선에서 그들이 실제 경험하고 적용하여 얻은 지혜와 통찰력이 어떠한 편집과 검열도 없이 자유롭게 표출된 『소트웍스 앤솔러지』는 하나의 주제로 철저한 기획력의 산물인 전형적인 기술서들과는 달리, 소트웍스 사람 하나하나의 마음을 잔잔한 호수처럼 비춰주는 옥색 문장들로 채워져 있다.

『소트웍스 앤솔러지』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움과 다채로움은 산만하게 서로를 외면하기보다는, 결국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의 고민에 대한 대안 제시라는 점에서 더 많이 공감하게 된다. 다양한 스펙트럼 중에서도 큰 흐름을 이어가는 '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과 결과'라는 주제를 향한 강렬한 열정이 독자의 마음을 비출 것이다.

추천평

그 기술적 깊이, 자세한 정도, 그리고 새로운 발상과 연구의 양은 이 책의 수필들 속에서 팔색조처럼 다채롭다. 하지만 이 모두를 관통하는 요소는 실제적으로 모두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작가들은 내가 일전에 보지 못했던 무언가-'생각이 도발적인'과 '즉시 적용가능한' 사이의 교묘한 균형-을 이루어냈다. - 스테판 틸코프(innoQ CEO)

이 에세이집은 커스텀 소프트웨어는 너무 어렵다거나 너무 비싸다는 IT 산업의 오래된 고정관념에 감히 도전장을 내민 한 회사의 다양한 문제 접근의 시각을 보여준다. - W. 제임스 피셔(엑센츄어 전 CTO)

CruiseControl과 같은 고도의 성공적 오픈소스 프로젝트로부터 블로그와 컨퍼런스를 통해 공유된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아마도 소트웍스가 자신의 프로젝트에 끼친 영향은 느껴왔을 것이다. 밖에 있는 우리에게는 대체 그 안에서 무슨 대화가 오갈지 궁금해 할 따름이지만, 이 책은 커튼을 걷고 토론에 동참하는 드문 기회이며 그를 통해 독자는 개발자로서 진일보할 것이다. - 나다니엘 T. 슈타(작가)

소프트웨어는 많은 다방면으로 팀 스포츠와 닿아 있고, 리더가 소프트웨어 문화를 형성한다. 성공적인 조직이 자신의 문서화에 시간을 자주 할애하지 않는 탓에, 다른 이들은 그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이 흥미로운 자전적 에세이 모음은 소트웍스의 문화가 어떤 것인지를 소트웍스의 리더들을 통해 들여다보게 해주고 있다. - 데이브 토마스(베다라 연구소)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최고의 통찰력은 실제 고객을 위해 실제 문제를 푸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산재한 블로그를 구석구석 뒤지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그런 식견을 접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소트웍스 사람들은 지난 10여 년간 많은 실제 문제를 풀어왔고, 그래서 나는 내 손에 그들의 전문 기술에 대한 종합적 단편을 쥐고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기쁘다. - 그레고르 호페(『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공저자)

이 책은 오늘날 까다로운 현업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적절한 언어와 툴의 사용에 대해 논하는 뛰어난 에세이집이다. 저자들은 소프트웨어계의 명망 높은 베테랑이다. -테렌스 파(샌 프란시스코 대학 ANTLR 프로젝트 리드)

소트웍스의 유명한 경험과 지혜를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선집을 뽑아낸 환상적인 작품이다. 모든 프로젝트의 책장에 꼽혀, 자주 인용될 책 중의 하나이다. - 제프 브라운(G2One 북미 운영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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