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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2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의 '마지막 한 단계' 해결하기 2.1 '마지막 한 단계' 문제의 원인 2.2 문제 이해하기 2.3 '마지막 한 단계' 문제 해결하기 2.4 사람 2.5 자동화 2.6 비기능적 요구사항을 위한 자동화된 테스트 설계하기 2.7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의존성 제거하기 2.8 버전 없는 소프트웨어 3 악당 소굴과 20개의 루비 DSL 3.1 악당 소굴 예제 3.2 전역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 3.3 객체를 사용하는 방법 3.4 클로저를 사용하는 방법 3.5 평가 맥락Evaluation Context 3.6 리터럴 컬렉션 3.7 동적 수신Dynamic Reception 3.8 마무리 4 프로그래밍 언어의 울창한 숲 4.1 서론 4.2 표본 언어 4.3 다양한 변이들 4.4 언어의 생명수 4.5 흥미롭기는 하지만 왜 이런 것을 알아야 하나? 5 다언어 프로그래밍 5.1 다언어 프로그래밍 5.2 그루비Groovy 방식으로 파일 읽기 5.3 JRuby와 isBlank 5.4 자스켈Jaskell과 함수형 언어 5.5 자바 테스트하기 5.6 다언어 프로그래밍의 미래 6 객체 미용 체조 6.1 오늘날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향한 9단계 6.2 훈련 6.3 결론 7 반복 관리자란 무엇인가? 7.1 반복 관리자란 무엇인가? 7.2 무엇이 좋은 반복 관리자를 만드는가? 7.3 반복 관리자 역할이 아닌 것 7.4 반복 관리자와 팀 7.5 반복 관리자와 고객 7.6 반복 관리자와 반복 7.7 반복 관리자와 프로젝트 7.8 결론 8 프로젝트의 활력 징후 8.1 프로젝트 활력징후 8.2 프로젝트의 활력징후 vs 프로젝트의 건강 8.3 프로젝트 활력 징후 vs 정보방열기 8.4 프로젝트 활력 징후 : 범위 소모 8.5 프로젝트 활력 8.6 프로젝트 활력징후 : 예산 소모 8.7 프로젝트 활력징후 : 현재 구현 상태 8.8 프로젝트 활력 징후 : 팀 인지 9 소비자 주도 계약: 서비스 진화 패턴 9.1 서비스의 진화: 예제 9.2 스키마 버전 관리 9.3 문제적 변경 9.4 소비자 주도 계약 10 도메인 어노테이션 10.1 어노테이션을 만난 도메인 주도 설계 10.2 사례 연구 : 르로이의 화물차 10.3 정리 11 Ant 빌드 파일 리팩터링하기 11.1 개론 11.2 Ant 리팩터링 일람표 11.3 요약 11.4 참고 문헌 11.5 리소스 12 한방에 소프트웨어 출시하기 12.1 지속적인 빌드 12.2 지속적인 빌드를 넘어서 12.3 지속적인 통합의 전체 생명주기 12.4 체크인 관문 12.5 인수 테스트 관문 12.6 배포 준비하기 12.7 후속 테스트 단계들 12.8 프로세스 자동화하기 12.9 결론 13 엔터프라이즈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애자일 대 폭포수 13.1 개론 13.2 테스팅 생명 주기 13.3 테스팅의 종류 13.4 테스트 환경 13.5 이슈 관리 13.6 도구들 13.7 보고와 측정 13.8 테스팅 역할들 13.9 참고자료 14 실용적인 성능 테스팅 14.1 성능 테스팅이란 무엇인가? 14.2 요구사항 수집 14.3 테스트 수행하기 14.4 의사소통 14.5 프로세스 14.6 요약 |
Jiwoong, Chung,닉네임 : 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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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웍스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과 난센스 없는 컨설팅을 선사하는 열정적이고 주도적이며 지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소트워커(ThoughtWorker, 소트웍스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회사의 어떤 점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면, 아마도 거개가 회사에서 만나고 함께 일하고 그래서 배우게 되는 다른 소트워커라고 할 것이다. 기인, 관리자, 분석가, 프로그래머, 테스터, 그리고 운영자들이 다양한 문화와 인종, 그리고 교육적 배경으로 뒤섞여 있는 곳이 소트웍스이다. 이 배경과 시각의 다양성이 발상에 대한 공동의 열정과 어울려 무척 활발한 토론을 낳게 한다.
명석하고 자부심 강한 약 1000여명이 위계질서 거의 없이 투명성에 대한 열광적인 몰두로 성공적인 회사를 이루어냈다. 물론, 우리가 내리는 성공에 대한 소트웍스의 정의가 전형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공은 반드시 고객 만족을 달성해야 하고, 우리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또한 우리 사회에도 그래야 한다. 목표는 높다. 많은 소트워커의 목소리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컨퍼런스에서, 웹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울려 퍼진다. 실은, 우리가 해온 것에 대해 다음에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가차없이 비판하는 데에 우리는 남달랐지 않았나 싶다. 참 만족시키기 어려운 집단인 셈이다. 한번 어떤 것을 배우면, 남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가 쌓아올린 고민의 흔적은 다양한 도메인, 기술, 그리고 플랫폼 선택에 걸쳐 수많은 프로젝트로부터 생겼다. 일상에서조차 뭘 할지 아주 많이 생각하긴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사람들을 위해 많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현실 세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우리 역할의 순수함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오롯이 몰두할 수 있게 한 셈이다. 보통 컨설턴트를 새로운 HR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하라고 고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은 대부분의 IT 직종보다는 소프트웨어 산출에 집중하며 따라서 실용과 엄격의 조화로 귀결된다. 이 에세이는 소트워커가 다루는 매우 다양한 IT 문제의 총화를 훌륭하게 포착한다. 단순히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는 것 이상을 전하려고 애쓴다. 조직이 떠안는 IT 노력으로부터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깨닫는 문제와 씨름하니 말이다. 이 에세이집에서 일맥생통하는 부분을 여기저기 볼 수 있다. 여기 에세이들은 IT 문제의 에코시스템을 아우르며 명확하면서도 경이로운 방법으로 엮여 있다. 문제 풀이에 있어 주제의 폭과 접근의 다양함은 발상을 낳는 환경의 건강함을 반영하며 저자가 속한 모든 조직에 존재한다. 이 에세이의 형태로 그것의 한 단면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가 진정 그밖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더욱 궁금하게 한다. ---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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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분야의 최고수들이 모인 소트웍스, 과연 그들은 소프트웨어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할까?
21세기 소프트웨어 개발의 최전선에서 그들이 실제 경험하고 적용하여 얻은 지혜와 통찰력이 어떠한 편집과 검열도 없이 자유롭게 표출된 『소트웍스 앤솔러지』는 하나의 주제로 철저한 기획력의 산물인 전형적인 기술서들과는 달리, 소트웍스 사람 하나하나의 마음을 잔잔한 호수처럼 비춰주는 옥색 문장들로 채워져 있다. 『소트웍스 앤솔러지』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움과 다채로움은 산만하게 서로를 외면하기보다는, 결국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의 고민에 대한 대안 제시라는 점에서 더 많이 공감하게 된다. 다양한 스펙트럼 중에서도 큰 흐름을 이어가는 '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과 결과'라는 주제를 향한 강렬한 열정이 독자의 마음을 비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