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디에서 왔을까? 밥상 위 뼈 탐험
양장
봄나무 2016.10.2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여러분은 무엇을 먹고 있나요?

공룡 같아요
여러 가지 뼈 탐험
먹어 봤나요?
말린 생선의 뼈
지느러미뼈
소금구이 생선의 뼈
턱뼈
육식성 물고기초식성 물고기
눈알 뼈
비행하는 뼈
시장에서 본 뼈
유연한 뼈
살갗에 돋은 가시
물고기의 보석, 이석
마른 멸치의 돌
목에 난 이빨
강판의 뼈
뛰어오르는 뼈
부드럽고 연하게 휘는 뼈
등딱지의 뼈
조상은 누구일까요?
누구의 뼈일까요?
어느 부위를 먹었을까요?
발가락뼈
뼈 퍼즐
진화하는 뼈
발가락은 몇 개일까요?
움직이는 뼈
나의 조개무지

색인
이 책에 등장하는 생물들

저자 소개 2

글그림모리구치 미쓰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盛口滿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61년 치바현에서 태어났다. 치바대학교 이학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부터 지유노모리가쿠엔 중·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근무하다가, 2000년 오키나와로 이주해 NPO 법인 산고샤스콜레 강사를 거쳐 오키나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사체를 줍는 이유』 『뼈의 학교 1, 2, 3』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사물이 들려주는 교실』 『생물 그리는 법』 등 다수가 있다.

모리구치 미쓰루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혈관이 수명을 결정짓는다》 《왜 내 몸은 항상 차가운 걸까?》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 《40세부터는 식습관을 바꿔야 산다》 《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23가지 습관》 《암을 이기는 면역력》 《안압 리셋》 《의사가 말하는 자연 치유력》 《내 몸을 살리는 면역의 힘》 《공복 최고의 약》 등 다수가 있다.

이진원의 다른 상품

감수자 : 조신일
고려대학교 이과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멸종 위기 야생 동물인 ‘물 장군과 남생이 복원을 위한 생태학적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공원에서 야생 동물 전문 경력관으로 근무하며 자연 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도심에 반딧불이, 나비, 수서곤충류, 양서파충류 등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복원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서울과 수도권의 습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잠자리야 날아라』 등이 있으며,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다양한 자연 다큐멘터리를 오랫동안 감수해 오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52g | 184*257*15mm
ISBN13
97911561308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꽁치를 먹고 난 뒤 뼈는 무슨 색으로 변하는지 살펴보세요!
아주 작은 멸치라도 있을 뼈는 다 있답니다!

따끈한 밥에 고소한 꽁치를 한 마리나 해치웠다면 그 자리에서 꽁치의 뼈를 살펴보세요. 뼈가 무슨 색인가요? 당연히 하얀색인 줄만 알았던 꽁치의 뼈가 녹색으로 보이지는 않나요? 뼈의 색깔이 하얗지 않다고 해서 상한 것은 아니에요. 꽁치와 같은 동갈치목의 생선들은 뼈가 녹색이니까요.

엄마가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 멸치 국물을 냈다면, 그때 사용한 멸치를 버리기 전에 조심스럽게 해부해 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아무리 작은 멸치라도 그 안에 있어야 할 뼈들은 다 있답니다. 해부를 끝냈다면 책에 나온 ‘이석’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너무 작아서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석을 찾는다면 책에 나온 것과 비슷한지 비교해 보세요!

70여 가지에 이르는 생선의 뼈를 세밀한 그림으로 만나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생활 밀착형 과학 도감

『밥상 위 뼈 탐험』은 매일 마주하는 밥상을 신나는 탐험의 공간으로 바꿔 줍니다. 평소에는 관심도 갖지 않았을 동물의 뼈를 재미있는 탐구의 소재로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7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의 뼈를 표현한 세밀화는 아이들이 의욕적으로 뼈를 탐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머리, 눈알, 지느러미에서 목과 등딱지, 발과 발톱까지 실제 뼈를 보는 것만큼이나 실감 나는 그림이 밥상에서 뼈 찾는 것을 더 수월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과학은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이 책은 기존에 없는 생활 밀착형 과학 도감입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동물 박사’ 조신일 박사님이 추천하는 책!
서울대공원 야생 동물 전문경력관으로 근무하며 자연 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는 조신일 박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 야생 동물과 우리나라 토종 동물의 복원과 생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며 오랜 시간 EBS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감수해 온 그는 자타공인 ‘동물 박사’입니다. 조신일 박사는 ‘무심코 바라보았던 동물의 뼈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라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밥상 위에 오르는 새우, 게, 꽁치, 고등어뿐만 아니라 돼지, 소와 같은 동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동물들의 몸을 지탱하고 움직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뼈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밥상 위에서도 뼈를 둘러싼 놀라운 탐험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동물 몸속의 뼈를 알면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어디에서 왔을까? 밥상 위 뼈 탐험』을 읽으면 이제 밥상 위에서 만나는 뼈를 예사롭지 않은 눈으로 보게 될 거예요. 평소 무심코 바라보았던 동물의 뼈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이 책을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4.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