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선택, 제인의 성공
이선희 저
물푸레 2003.01.31.
가격
8,900
10 8,01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자녀 교육 시리즈

책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아빠와 아기 제인
결심
하일랜드 파크 중학교
자원 봉사
제인과 나의 둥지
수영팀
좋은 친구
고등학교 2학년짜리 플롯 선생님
외로움 껴안기
13세에 그림 파는 아이
댄스 파티와 Open School Night
무빙 세일
뉴욕으로의 대륙 횡단
라과디아 뮤직 & 아트 퍼포밍 스쿨
고등학교 시험 보는 날
어너 클래스, AP 클래스
(…)
포트폴리오 데이
대학 인터뷰
프럼 데이
조기 졸업
퍼슨대 합격, 그 새로운 출발
제인만의 새로운 둥지

책을 끝내면서

저자 소개

저자 : 이선희
1981년 수도여자사범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신여자중학교 교사를 지냈다. 1982년 남편과 도미하여 1988년 귀국했으며, 88올림픽 때 코카콜라 미국 본사 동시통역을 담당했고, 애경산업 마케팅부, 유니레버 코리아 마케팅부 간부를 역임했다. 1996년 딸 제인과 미국으로 간 후, 2002년 귀국했다. 가족으로는 남편(계명대학교 교수)과 1녀(퍼슨대학 패션디자인 전공)가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조기 유학을 간 딸 제인은 뉴욕의 라과디아 뮤직&아트 퍼포밍 스쿨을 거쳐 예대의 하버드라고 불리는 명문 퍼슨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제인은 이미 고3 때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뉴욕 패션 콘테스트에서 1등을 한 바 있다.
www.mulpure.com/ e-mail : mpr@mulpure.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81101626

책 속으로

오랜 생각 끝에 난 제인과 함께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내 자신의 삶도 중요했지만 자식의 삶을 위해 충분한 조력자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었다. 제인을 생각한다면, 한국 교육보다 다른 교육을 접하게 해 주어야 했다. 솔직히 제인을 조기 유학 보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에는 촌지 문제와 같은 교육 외적인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교육이 우리 제인에게 맞지 않고, 또한 그리 빠른 시간 내에 바뀔 거 같지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 p.23

출판사 리뷰

조기 유학, 유행이 아니라 개척이다!
교육 문제, 그것도 자녀들의 교육 문제라면 어느 부모랄 거 없이 최고의 관심거리이다. 나름대로의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 것이 또 이 교육 문제이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공교육 현실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 현실에 대한 진단이나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들은 여러 가지일 수 있지만, 문제 인식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조기 유학을 꿈꾸고 계획한다. 사정상 그럴 수 없는 부모들도 조기 유학을 동경한다.

이 책의 저자 이선희도 그러낳 부모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과감하게 자녀의 유학을 실행하고 아이와 함께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이끌어 낸 어머니이다. 이 책은 물론 우리의 교육 현실이 왜 이러한지,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다. 자녀를 사랑한느 부모로서, 자녀가 더 나은 삶을 살도록 가이드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헤쳐 나간 유학 생활에 대한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생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선희는 자신의 아이가 한국 교육 환경과 맞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한창 물이 오른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당당한 삶을 잠시 보류하고서는, 아이와 함께 미국 포트랜드에서의 유학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6년이란 세월이 지난 뒤, 아이는 자신의 꿈을 당당히 이뤄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능숙한 영어, 라과디아 고등학교 입학, 미국에서 인정받는 패션 컨테스트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는 성과에 함께, 예대의 하버드라 하는 세게적인 명성의 퍼슨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된 것이다.

미국 조기 유학 성공기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단순한 자녀 사랑을 뛰어넘는다. 이선희는 이 책을 통해 자녀의 공부를 돌보면서 느끼고 헤쳐 나간 생생한 그 시간들가 함께 다른 자녀들에 대한 배려도 보여 준다. 아이가 유학이라는 형식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체험한 희노애락을 이야기하며, 현재 우리나라 청소년의 교육 현실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직접 체험한 미국 교육 현장을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특히 조기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부모나 학생이라면 생생한 그 현장을 미리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라 하겠다. 그래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자녀의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부모라면 이선희씨의 마음속을 충분히 공감하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다. 그러면서 자녀 교육에 대한 자신의 현주소를 진지하고 실질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010
1 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