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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프롤로그
프롤로그 춤추는 타이타닉 난 예일대 갈 거예요 태교 프리 스쿨 유치원 초등학교 주니어 하이 스쿨(Jr. High School) 시니어 하이 스쿨(Senior High School) 우리 아이, 어디로 유학 보낼까? 영어 연수 유학은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돈은 얼마나 드나? 명문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하버드나 예일은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예일에서는? 명문대 준비는 어떻게 할까? 하버드, 예일로 가는 학생들 타이타닉으로부터의 탈출 에필로그 작가 선생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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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나 예일이 원하는 학생은 수능 만점이 아니다.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학생이 그들에겐 더 어필한다. 고교 테니스 팀에서 선두를 달리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학생을 그들은 더 원한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수석 바이올린은 아니지만 약자를 감싸고 같이 웃으며 더불어 살 줄 아는 3석 짜리 첼로를 그들은 더 선호한다. 그런 것들이 전인 교육의 살아 있는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명문대는 바로 이런 학생들을 찾고 있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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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섭게 빨리 자란다. 우리는 교육 개혁을 한다면서 매년 엎었다 뒤집었다 하지만 시원스런 해답은 나오지 않는다 비록 자신이 서울대나 일류대를 나왔다고 해도, 아이를 낳아 기르다 보면 뼈저리게 통감하게 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교육 현실이다. 하지만 무섭게 빨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기다릴 틈과 여유가 없다. 그러니 자구 이민 가야 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조기 유학을 보내야겠다는 말이 들리는 것이다.
---개정판 프롤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