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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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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 세계 경제의 현실을 냉정히 따져보자!

1장 빈부 격차의 근원

조용한 시골마을에 나타난 한 낯선 사나이/ 이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돈/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누군가는 파산을 피할 수 없다/ 진정한 ‘승자’는 은행가/ 지방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는 돈/ 은행가의 손아귀에 들어간 국가의 운명/ 은행>기업>정부의 역학관계

2장 로스차일드의 세계혁명 행동계획

비밀회의의 25개 개혁안/ 유대교의 성전과 탈무드/ 자칭 구세주와 개혁파 유대교

3장 세계 최대 금융재벌의 탄생

로스차일드 가문의 발흥/ 비밀 결사 일루미나티의 창설/ 프랑스 혁명과 프리메이슨/ 로스차일드는 어떻게 세계 최대의 거부가 되었는가?/ 미국판 일루미나티, 스컬 앤 본즈/ 모건 상회는 미국 그 자체이며 법률이며 제도다/ 은행가의 통화 지배에 저항하다 암살당한 링컨/ 쿤로브 상회/ 제3차 세계대전 계획/ 원탁회의, 채텀 하우스, CFR, IPR/ 시오니즘 운동/ 정보를 지배하는 자가 돈을 차지한다/ 은행가들의 사유은행 FRB/ 꼭두각시놀음에 넘어간 윌슨 대통령/ FRB를 장악한 로스차일드/ FRB의 사기 행위/ 의도된 루시타니아호 사건/ 로스차일드의 ‘세 다리 중동 외교’/ 러시아 혁명의 진상/ 모략에 빠진 중일전쟁/ 국제연맹/ 국제결제은행 설립의 내막/ 제2차 세계대전/ 은행가들의 함정에 빠진 진주만 공격/ 달러를 세계의 기축통화로/ 개발도상국을 지배하는 IMF와 세계은행

4장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 정세

원폭 투하와 국제연맹/ 케네디의 암살/ 네오콘/ 세계를 불행에 빠뜨리는 경제 정책/ 경쟁적인 시장이 번영을 가져온다는 망상/ 걸프전쟁에서 중동 파이프라인 건설까지/ 오늘날의 세계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이해할 수 없는 9?11 테러 사건/ 언론은 지배층의 도구/ 9?11 조작에 대한 증언/ 테러를 구실로 삼은 중동 지배/ 로스차일드의 세계 지배 전략

5장 경제 위기, 전쟁 위기, 환경 위기

경제 위기 1_ 기축통화 달러의 붕괴/ 경제 위기 2_ 사실상 파산 상태인 미국의 재정/ 경제 위기 3_ 북미 공통 통화 AMERO 탄생/ 경제 위기 4_ 악순환/ 경제 위기 5_ 악순환을 끊는 국가 파산/ 전쟁 위기 1_ 아마겟돈의 실현을 위한 포석/ 전쟁 위기 2_ 중동 대전쟁/ 환경 위기 1_ 지구 온난화외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환경 위기 2_ 심각한 식량 위기/ 지배 계획 1_ 신세계 질서/ 지배 계획 2_ 신계급 사회

6장 미래를 위한 제안

우리는 부당한 경제 시스템 속에서 살고 있었다!/ 자립형 경제의 구축/ 여론과 투표의 활용/
대출 자제/ 양경제와 음경제/ 외부 통화와 내부 통화의 병행 사용/ 식량 자급은 국가 안전 보장의 핵심/ 천연 에너지 개발/ 대체 에너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 메탄 하이드레이트/ 비용이 저렴한 풍력 발전/ 태양광 발전/ 전기 자동차

맺는 글_ 자립형 경제 실현의 첫걸음

저자 소개 2

아베 요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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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部芳裕

환경 문제의 근간에는 경제 시스템이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안적인 화폐인 ‘지역 통화’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1999년에 지역 통화 그룹인 ‘레인보우 링’을 설립했다. 강연과 체험형 워크숍을 전국의 지방 자치단체와 상점가, 상공회, 대학, NPO, NGO 등에서 실시했으며, 그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통화’에 관한 저서로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지역 통화 입문: 미래를 여는 희망의 돈』과 『알기 쉬운 지역 통화 안내(なるほど地域通貨ナビ)』, 『우리 마을의 우리 돈(ボクらの街のボクらのお金)』 등이 있다. 2007년 4월부터 인터넷에 ‘반로스차일드 동맹’을 개설해 풍부한 자료
환경 문제의 근간에는 경제 시스템이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안적인 화폐인 ‘지역 통화’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1999년에 지역 통화 그룹인 ‘레인보우 링’을 설립했다. 강연과 체험형 워크숍을 전국의 지방 자치단체와 상점가, 상공회, 대학, NPO, NGO 등에서 실시했으며, 그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통화’에 관한 저서로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지역 통화 입문: 미래를 여는 희망의 돈』과 『알기 쉬운 지역 통화 안내(なるほど地域通貨ナビ)』, 『우리 마을의 우리 돈(ボクらの街のボクらのお金)』 등이 있다. 2007년 4월부터 인터넷에 ‘반로스차일드 동맹’을 개설해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언론에서는 말해주지 않는 정보를 발신하고 있다.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김정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34g | 128*188*20mm
ISBN13
9788901093185

책 속으로

이자는 가상적인 숫자이며 실체가 없는 돈이다. ‘이자에 해당하는 돈은 의자 뺏기게임처럼 누군가에게서 빼앗지 않으면 낼 수 없다.’ 따라서 의자를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게 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항상 빌린 금액보다 갚아야 할 금액이 더 많다. 빌린 돈을 모두 갚으려면 다시 새로운 빚을 져야 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를 ‘빚의 무한 순환’이라고 부른다. ---pp. 19-20

은행 시스템을 통해 지방에서 중앙으로 돈이 이동하는 구조를 살펴보자. 지방의 기업과 상점 혹은 개인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은행 지점에 저금한다. 이 예금은 각 지점에서 중앙의 본점으로 이동되며, 본점은 안전하고 확실하게 자산을 불리기 위해 대기업과 다국적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헤지펀드 등으로 운용한다. 여기에서 얻은 이익의 일부가 예금자에게 쥐꼬리만한 이자로 환원되는데, 은행이 지방기업에 그 이익을 투자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정부가 재분배 기능을 발휘하여 지방교부세나 공공사업이라는 형태로 지방에 돈을 수혈한다. 원래는 우리에게 걷은 세금으로 그 자금을 마련하지만, 현재는 그럴 여유가 없기 때문에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을 마련한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지방으로 수혈된 돈 역시 은행 지점에 예탁되며, 같은 과정을 거쳐 대기업과 다국적기업, 투자가를 살찌우고 지방을 피폐하게 한다. ---p. 24

이렇게 생각하면 삼자의 역학관계는 ‘은행〉기업〉정부’가 된다. 법률적 관점에서 보자면, 기업과 은행은 정부가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영리 활동을 허가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정부가 경제 분야를 민간에 위탁했기 때문에 명목상으로는 정부가 가장 위에 서 있어도 실질적으로는 은행과 기업이 그보다 위에 서게 된다. 다시 말해 경제 사회에서는 돈을 가지고 그 돈을 조작할 수 있는 힘(금융 파워)이 있는 자가 가장 강한 권력을 쥐게 된다. ---p.28

174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가 출생했다. 우선 이 이름 자체가 매우 흥미롭다. 초대 로스차일드의 본명은 마이어 암셸 바우어인데, 마이어는 독일에서 평범한 이름이고 암셸은 유대 사회에서 흔한 이름이다. 그래서 독일 이름을 쓰는 편이 유리할 때는 마이어, 유대 이름을 쓰는 편이 유리할 때는 암셸로 때와 장소에 따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p. 47

1815년| 워털루 전투가 벌어졌다.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군과 웰링턴 장군이 이끄는 영국?네덜란드? 프로이센 연합군이 유럽의 패권을 걸고 벌인 전투다. 이때 영국은 국채를 발행해 전쟁 비용을 조달했다. 따라서 영국이 진다면 당연히 영국 국채는 대폭락할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네이선 로스차일드가 갑자기 창백한 얼굴로 나타나 영국 국채를 팔기 시작했다. 네이선이 독자적인 정보망을 갖추고 있어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당시 잘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네이선의 행동을 보고 영국이 졌다고 지레짐작한 투자자들이 앞 다투어 영국 국채를 팔아버리는 바람에 그 가격이 대폭락했다. 그러나 이때 네이선은 비밀리에 대리인을 이용해 종잇조각이나 다름없어진 영국 국채를 매점했다.
다음날 영국의 승전보와 함께 영국 국채의 가겨깅 폭등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네이선이 영국 국채를 대량으로 매점한 뒤였다. 이 일로 많은 투자자와 명문가 대부분이 파산한 반면에 네이선은 당시로서는 천문학적인 액수인 약 100만 파운드의 이익을 올렸다. 단 하루 만에 재산을 무려 2,500배로 불린 것이다. 이 일로 훗날 유럽에는 ‘워털루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연합국이 아니라 로스차일드다“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한다.

---pp. 54-55

출판사 리뷰

세계 금융구조의 내막을 파악하고 해법을 모색한다!

전세계 금융과 경제가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주식시장은 연일 하락하는 가운데 회복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날로 흉악한 범죄가 판을 치고 정재계의 부정부패 비리도 만만치 않게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혼돈의 결과를 고스란히 짊어지는 건 특별히 잘못한 게 없는 일반 대중들이다. 그렇다고 개개인이 어떻게 해볼 도리도 없다. 그렇다면 애초에 무엇이 잘못되었던 걸까? 어디에서 이런 문제가 연유된 것일까?
250년 이상 금융재벌로 군림하며 국제정세를 좌우한 한 가문이 있다. 바로 로스차일드다. 세계 제일의 부자로 알려진 빌 게이츠도 이 가문이 지닌 자산과 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정도다. 대부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나폴레옹 전쟁 때 자체 정보망을 통해 영국 국채를 매점해 어마어마한 자산을 불린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그저 금융계에서만 활동하는 단순한 인물이 아니다. 제1, 2차 세계대전은 물론, 미국 대통령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 각종 세계 위원회 설립, 중동문제, 통신, 자원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국제정세를 자신의 뜻대로 좌우했으며,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통일 정부를 구성하려는 야심을 품고 있다.
『세계 금융의 미래』를 펴낸 아베 요시히로는 오랜 기간 로스차일드를 연구했으며 그들의 세력권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통화를 창안하고 실제로 활용 중인 인물이다. 이 책에서 그는 세계 역사 속에서 로스차일드가 어떤 활동을 했으며, 어떻게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비롯된 전세계 위기의 현황과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세계 지배구조와 금융구조의 문제점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정치, 경제, 사회를 좌지우지하는 보이지 않는 검은 손
로스차일드의 주 무기는 본래 돈이다. 그들은 고리대금업을 금지하고 경시하던 시대의 특성을 역이용해 오늘날의 금융구조의 원형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다시 말해 이자와 금융구조의 특성을 제일 잘 알고 있으며 그런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엄청난 부를 일궈낸 존재다. 여기에서 문제가 대두된다. 본래 이자는 실체가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이 존재하는 한 어딘가에서 그만큼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만 한다. 이는 곧 끝없는 경제성장을 요구하며 유한한 지구에서 미래 세대의 자산을 앞당겨 쓰도록 부추긴다.
또한 더 나아가 그들은 돈을 권력으로 연결 짓는 데 귀재다. 국가운영상 돈이 가장 급하고 궁할 때가 바로 전시(戰時)다. 그들은 갖가지 전쟁을 계기로 막대한 자산을 통해 왕실과 정부에 침투해 핵심 권력을 손에 쥐었으며, 그 이후에도 그 안에서 계속 자신의 세력을 키워왔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그들은 유력한 가문이나 권력자에게 자금을 대줌으로써 그 힘을 이용해왔다.
그들은 정보와 통신의 중요성도 일찌감치 간파했다. 애초에 로스차일드 가문의 5형제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구축된 정보망도 당시로선 대단했다. 그 뒤 그들은 런던의 마르코니 무선 회사 설립을 계기로 전세계 정보망을 구축해 정보와 통신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일례로 미디어의 제왕으로 알려진 루퍼트 머독의 경제 고문은 로스차일드 사의 어윈 스텔저다. 루퍼트 머독은 여러 언론사를 차례차례 매수해왔는데, 그 자금의 출처가 바로 로스차일드다. ‘Jew Watch’라는 사이트에 따르면 기존 언론매체의 96퍼센트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자본 산하에 있다고 한다.
이렇듯 로스차일드 가문은 자금과 권력, 정보망으로 세계를 자신의 뜻대로 조종해왔으며 유대인 중심의 통일된 세계 정부를 구성하려는 계획을 차근차근 실현해가고 있다.

지역순환형 자립 경제를 구축하라

위기가 극심해질수록 오히려 그들에겐 유리해진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새로운 지배구조를 창출하기 위해선 기존의 것이 완전히 무너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저 그들의 뜻대로 상황이 전개되기를 손 놓고 지켜볼 수만은 없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아베 요시히로가 제시하는 첫 번째 대책은 글로벌에 역행하는 지역순환형 자립경제를 구축하자는 것이다.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통화를 사용할 게 아니라 지역 내에서 유통되는 통화를 사용하자는 것이다. 그들의 주 무기가 금융이고 전 세계 통화이므로 그것에서 먼저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아베 요시히로는 레인보우 링이라는 지역 통화를 만들어 실제로 활용한 적도 있다.
다음 대책은 유한한 자원에만 의존하기보다 자연을 이용한 천연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로스차일드는 금융과 권력뿐만 아니라 자본도 상당량 지배하고 있다. 세계가 그들이 보유한 자원에 의존하는 체제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원자력이나 석유 등의 자원보다는 수력이나 태양열 에너지가 비용 면에서 더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더 유익한 방식이다. 게다가 오늘날 사용되는 대부분의 씨앗은 1대에서 끝나는 F1종이어서 종자를 매번 사야 한다. 세계의 주요 곡물 종자의 특허를 95퍼센트나 지배하고 있는 곳이 바로 로스차일드 자본의 지배를 받고 있는 록펠러 재단이다. 따라서 저자는 옛날부터 우리 땅에 뿌리를 박고 살아온 원종과 재래종을 늘려야 할 필요성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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