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배고프니 먹고 보자_9 한평생 쓰고도 남는 물건_17 메주 도사_25 요술 항아리_37 씨 뿌리는 강아지_49 팥죽 할멈과 호랑이_59 장돌뱅이 도둑_69 느티나무 총각_79 지네 처녀와 지렁이_89 열어도 자옹 닫아도 자옹_101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12 |
서정오의 다른 상품
이형진의 다른 상품
|
이 책에 실린 이야기에는 모두 귀한 가르침이 들어 있단다. 세상을 똑바로 보는 슬기도 가르쳐주고, 참되게 살아가는 길을 보여주기도 하지. 모두가 옛사람들이 오랜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몸으로 가슴으로 깨우친 것이란다. 그렇지만 이야기를 듣거나 읽을 때는 꼭 가르침을 배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재미있고 흥겹게 듣거나 읽으면 그만이지. 그러다가 저절로 깨닫는게 있으면 더욱 좋은 일이고. 옛이야기가 주는 가르침은 머리로 배우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거니까.
--- p.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