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논어 따라 쓰기 2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기는 인생 교과서
시사패스 2016.11.25.
베스트
동양철학 top100 5주
가격
5,500
10 4,950
YES포인트?
2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시사패스 따라쓰기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1편 선진(先進)
제12편 안연(顔淵)
제13편 자로(子路)
제14편 헌문(憲問)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제16편 계씨(季氏)
제17편 양화(陽貨)
제18편 미자(微子)
제19편 자장(子張)
제20편 요왈(堯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24g | 175*247*20mm
ISBN13
9788980973965

출판사 리뷰

유가의 입문서이자 경전 중의 경전으로 일컫는
인생 교과서 『논어』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이 담긴 어록이다. 유가의 입문서이자 경전 중의 경전이라 일컬어지는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에 의해 세상에 나온 이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애독하고 애장하는 책으로 존재하고 있다.

인(仁)의 실천에 바탕을 둔 개인적 인격의 완성과 예(禮)로 표현되는 사회질서의 확립을 강조한 공자는 도덕적 이상국가를 건설하려 하였다. 이처럼 철저한 현실주의를 바탕으로 한 공자의 사상은 실천을 전제로 한 도덕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공자는 현실정치를 원했지만 제후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늘 고독했고, 좌절을 맛보면서 지냈다. 정치세계에서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도 공자는 굴하지 않았다. 옛 문헌들을 보면서 미래를 인지하고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의 세계를 설파하였던 것이다. 때로는 날카롭고, 때로는 격려하고, 때로는 자상하면서 한없이 소탈한 스승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였다.

공자는 어려서 밑바닥 삶을 겪으면서 성장하였기 때문에 일찍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통찰력을 키울 수 있었다. 15세에는 학문에 뜻을 두어 부지런히 이치를 탐구하고 실천에 힘썼으며, 이름을 떨쳐 제자들이 따르게 되었고, 나중에는 위대한 성인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사서오경(四書五經)』중 첫 번째 책으로 꼽히는 『논어(論語)』는 ‘배움’으로 시작해서 인이라는 주제를 논하고 있다. 『논어』는 매 편마다 첫 장의 처음 두 글자를 따서 편명으로 삼았다. 제1편 첫 구절이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이므로「학이(學而)」를 편명으로 삼은 것이다. 총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논어』는 특히 제1편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논어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따라 쓰기 교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쓰면서 외우고, 악필도 교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손은 우리의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손으로 글씨를 쓰면 뇌를 자극하여 뇌 발달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증명하듯 손글씨는 어린이와 어른을 아울러 주목받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글씨는 자신을 드러내는 거울이며 향기라고 성현들이 말했듯이 정성을 들여서 자신만의 필체를 갖도록 노력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4,950
1 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