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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룡의 분류
2. 조반류 공룡 레소토사우루스 스켈리도사우루스 히라에오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스테고라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카스모사우루스 파키리노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힙실로포돈 캄프토사우루스 오우라노사우루스 테논토사우루스 이구아노돈 마이아사우라 코리토사우루스 람베오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3. 용반류 공룡 에오랍토스 헤레라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아라고사우루스 파타고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코엘로피시스 케라토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카르노타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바리오닉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시노사우롭테릭스 티라노사우루스 오비랍토르 카우팁테릭스 테리자노사우루스 펠레카니미무스 스트로티오미무스 트루돈 데이노니쿠스 벨로키랍토르 시조새 밥트오르니스 이베로메스오르니스 |
이융남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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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고생물학자들은 많은 초식공룡의 뼈에 남은 이빨 자국의 독특한 형태를 보고그것이 티라노사우르스에게 물린 자국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알로사우루스의 이빨처럼 베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창처럼 먹이를 꿰뚫는다. 강한 목 근육은 먹이의 커다란 살점을 잡아뜯는 걸 도와 준다. 초식 공룡인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뼈에서 이렇게 잡아뜯길 때 생긴 깊은 이빨 자국이 발견되었다. 좁은 앞이빨은 아마도 다루기 힘든 공간에 주둥이를 집어넣어 고기를 잡아뜯을 때 사용했을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가 뼈를 부수고 쪼갠 증거도 있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물린 자국이 남아 있는 트리케라톱스의 골반뼈가 발견되었는데, 그 중 일부가 뜯겨 나가 있었다. 또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 똥에서는 어린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뼈가 부서진 채 발견되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무는 힘은 사자보다 3배나 강하다. 날카로운 후각을 가진 티라노사우루스는 죽은 동물의 시체도 먹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 당시 가장 큰 포식자였기 때문에, 먹이를 먹고 있던 다른 동물을 쫒아 버리고 먹이를 약탈하는 것은 손쉬운 일이었다. ---pp. 10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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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살았던 가장 매력적인 동물, 공룡! 수백만 년 전 중생대 원시생물들의 천국에서 공룡들을 만나보자.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 지구상에는 어떤 생물체가 살았을까? 만약 생물체가 존재했다면 그 생물체의 진화는 지구 변화에 어떤 증거와 역사를 남겼을까?
공룡에 관한 여러 종류의 다양한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여전히 공룡에 대해 더 많은 내용과 정보를 알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 그러한 공룡 독자들을 위해 세계적 명성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에서 다년간 공들여 만든 공룡책 가 <공룡의 세계> <공룡의 종류> 두 권의 책으로 국내에 소개된다. 이 두 권의 책은 공룡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환상적인 대형 일러스트레이션과 사료적 가치가 높은 사진 자료 등과 함께 체계적으로 구성한 국내외에서 찾아보기 힘든 공룡 전문 도서이다. 이 책을 번역한 이융남 박사는 우리나라 유일의 전문 공룡학자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다 더 객관적 검증의 절차를 거쳐 번역하였으며, 추가로 ‘한반도 공룡’에 관한 내용을 직접 집필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룡학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쏟고 있는 ‘공룡과 새의 진화 관계’ 등 아직 연구 조사 중인 학설도 중요하게 다루는 등 학술적 가치도 높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