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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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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세계
양장
이융남
다림 2003.01.31.
베스트
생명과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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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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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공룡
2. 공룡이란 무엇인가?
3. 공룡 시대
4. 공룡 화석지
5. 공룡의 발견
6. 공룡의 복원
7. 공룡은 어떻게 살았나?
8. 공룡의 크기는?
9. 공룡은 어떻게 움직였나?
10. 한반도의 공룡
11. 공룡의 멸종
12. 공룡 영화
13. 공룡의 분류

저자 소개 1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프로젝트의 탐사대장으로 고생물학계 난제였던 데이노케이루스의 정체를 밝히는 등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과 대한민국학술원상을 받기도 했다.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땅]에 참여했고, 강연 및 출판 등 공룡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힘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 대탐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공저) 등이 있다.

이융남의 다른 상품

저자 : 폴 바렛
영국의 대표 공룡학자로 현재 옥스퍼드 자연사 박물관의 연구원이며, 옥스퍼드 대학의 동물학과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초식 공룡의 생물학과 진화에 관한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렛 박사는 수많은 과학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으며 여러 잡지에도 기고하고 있다.
그림 : 라울 마르틴
스페인의 고미술가이다.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의 아우토노마 대학의 고생물학과와 아타푸에카의 고인류학팀과 함께 일하고 있다. 라만차의 카스틸로 과학박물관, 과학테마공원, 마드리드의 천문학을 포함해 수많은 박물관에 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606g | 190*245*15mm
ISBN13
9788987721545

책 속으로

오늘날 온혈 동물인 조류나 포유류는 어류, 양서류, 파충류 같은 냉혈 동물보다 신진 대사율이 높다. 즉 체내의 화학적 과정이 더 높은 온도에서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따라서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먹이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온혈 동물은 필요한 에너지의 대부분을 먹이에서 얻는다. 반대로, 냉혈 동물은 먹이에서 에너지의 일부만 얻을 뿐이다. 이들은 주위 환경에서 햇빛과 같은 열을 이용해 체온을 높인다. 따라서 냉혈 동물은 온혈 동물보다 기후에 더 많이 의존해 살아간다. 그래서 냉혈 동물의 체온은 기후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온혈 동물은 비교적 일정하다.

또, 한가지 차이점은 도마뱀이나 뱀 같은 많은 냉혈 동물은 매우 빨리 움직일 수 있지만, 잠깐 동안만 그럴 수 있을 뿐이고, 곧 기운이 다 빠진 것처럼 무기력해진다. 이들은 조류와 포유류처럼 오랫동안 계속 활동하지 못하고, 짧은 시간 동안만 왕성한 활동을 보이다가 거의 동작을 멈춘 상태로 지내는 생활 방식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공룡은 오늘날의 파충류에 더 가까웠을까, 아니면 조류나 포유류에 더 가까웠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쉽지 않다.

---pp. 34~35

출판사 리뷰

지구상에 살았던 가장 매력적인 동물, 공룡! 수백만 년 전 중생대 원시생물들의 천국에서 공룡들을 만나보자.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 지구상에는 어떤 생물체가 살았을까? 만약 생물체가 존재했다면 그 생물체의 진화는 지구 변화에 어떤 증거와 역사를 남겼을까?

공룡에 관한 여러 종류의 다양한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여전히 공룡에 대해 더 많은 내용과 정보를 알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 그러한 공룡 독자들을 위해 세계적 명성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에서 다년간 공들여 만든 공룡책 가 <공룡의 세계> <공룡의 종류> 두 권의 책으로 국내에 소개된다.

이 두 권의 책은 공룡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환상적인 대형 일러스트레이션과 사료적 가치가 높은 사진 자료 등과 함께 체계적으로 구성한 국내외에서 찾아보기 힘든 공룡 전문 도서이다. 이 책을 번역한 이융남 박사는 우리나라 유일의 전문 공룡학자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다 더 객관적 검증의 절차를 거쳐 번역하였으며, 추가로 ‘한반도 공룡’에 관한 내용을 직접 집필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룡학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쏟고 있는 ‘공룡과 새의 진화 관계’ 등 아직 연구 조사 중인 학설도 중요하게 다루는 등 학술적 가치도 높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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