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가정과 일터에서 기도로 준비한 다윗 01.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라 02. 기도를 통해 일터에서 소명을 받으라 03. 섬기는 현장을 기도의 장소로 만들라 04. 하나님의 이름에 목숨을 거는 기도를 하라 05.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기도의 사람이 되라 2부 광야에서 기도를 배운 다윗 06. 악인에 대한 보수를 하나님께 맡겨라 07. 홀로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라 08. 하나님의 음성을 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기도를 하라 09. 하나님께 피하는 위기 대처법을 배우라 10.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하라 11.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12. 마음에 말씀을 품고 기도하라 13. 광야의 기도 학교에 입학하라 3부 기도로 인격을 다듬은 다윗 14. 마음을 다해 함께 울어 주는 기도를 하라 15.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하라 16.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섬겨라 17. 신앙적 경험을 기도보다 앞세우지 말라 18. 하나님 앞에서 하는 기도를 배우라 19. 영원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라 20. 어디서든지 승리하는 기도의 비결을 터득하라 4부 눈물로 기도를 맑게 한 다윗 21. 죄를 고백하는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라 22. 거절된 기도도 응답된 기도로 여겨라 23. 순종함으로써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24. 어리석음을 반전시키는 기도를 하라 25. 기도 속에 하나님의 자비를 담아라 5부 언약으로 위대한 기도를 만든 다윗 26. 여섯 가지 질문으로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 되라 27. 언약을 통해 대를 잇는 기도를 하라 28. 대가를 지불하는 기도를 하라 |
이대희의 다른 상품
|
“기도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제사와 같은 의식적인 차원의 행위와는 다르다. 기도는 외적인 행위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에 순종하는 내적인 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기도는 더 이상 기도가 아니다. 종교적인 행위일 뿐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이 아니다. 기도라고 다 기도가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과 연관이 있어야 한다. 말씀이 빠지면 사울과 같은 형식적인 행위가 될 수 있다. 인간의 욕심을 이루는 그럴듯한 형식으로만 남을 수 있다. 기도는 나의 뜻을 이루어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에 순종하는 것임을 분명히 발견하게 된다. 말씀과 기도는 분리될 수 없다. 기도가 말씀이요 말씀이 기도이다.”--- 1장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라 중에서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서이다. 엄밀히 말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초점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발견하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인지를 찾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설령 나에게 필요한 것을 구하기 위해 기도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뜻과 관계가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구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나라와 그분의 뜻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 기도이다. 만약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상관없이 일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10장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하라 중에서 “하나님의 기도 응답은 신비하게 이루어진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나님의 응답이 임할지 모른다. 그러므로 기도 응답을 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항상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기도 응답의 채널을 인간의 관점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이미 응답을 주셨음에도 알아보지 못한 채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무지와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응답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응답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온다. 작은 것 하나를 놓치지 않고 그 존재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고 선을 베푸는 것이 응답 받는 비결이다.”--- 13장 기도 응답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이뤄진다 중에서 “혹시 삶이 너무 힘들어 무력해져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앞이 보이지 않아 절망 속에 있는가? 그로 인해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가? 결코 그래서는 안 된다. 오랜 기다림은 나에게 축복이 될 수 있다.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우리는 다윗처럼 이미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택하신 구별된 성도들이다. 천국을 소유한 거룩한 백성이다. 이 사실은 어떤 경우에도 취소되거나 변하지 않는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도 다윗처럼 오랜 고난의 여정을 잘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우리에게도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그날과 같은 날이 찾아올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주어지지 않는다. 세상은 빠름을 성공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느림은 실패가 아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어떻게 실패인가? 우리의 고난과 기다림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실패이다.” --- 16장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섬겨라 중에서 |
|
아, 나도! 다윗처럼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리고 싶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 다윗, 그의 모든 삶은 기도였고 그의 모든 축복은 기도의 결과였다! “기도는 나에게 하나님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나를 맞추는 것이다!” 어떤 기도가 능력 있는 기도일까? 어떤 기도를 하나님은 원하실까? 이것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명중하는 기도가 곧 위대한 기도이며, 우리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기도의 목표이다. 사람마다 다양하게 기도할 수 있다. 마치 화살을 당기듯이 하나님을 향해 많은 말을 쏟아낼 수 있다. 그러나 수없이 쏟아내는 기도들이 모두 과녁에 명중하는 것은 아니다. 그중에 몇 개만 맞을 수 있고 아니면 모두 과녁을 빗나갈 수도 있다. 기도한다고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기도한다고 그것이 능력 있는 기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맞추는 그런 기도가 되지 않으면 모두 땅에 떨어지는 화살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한 번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마음에 명중하는 그런 기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런 기도를 목표로 삼고 수많은 시간을 통해서 점차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에 이르게 된다. 그런 기도의 한 방법으로 다윗을 모델로 제시하면서, 다윗과 동행하는 기도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다윗은 전 생애를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별칭을 주셨다. 특히 그는 고난과 눈물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기도를 배웠다. 지식과 이론으로 기도를 배운 것이 아니라 쫓김과 죽음과 고통 속에서 기도를 배웠다. 개념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삶에 적용이 안 되고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실제적인 기도의 체험이 없어서이다. 이것을 이루는 방법으로 삶속에서 이런 기도의 축복을 누렸던 다윗의 기도를 경험한다면, 우리도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지, 어떻게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지, 그 비밀 하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단순히 머리로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삶 속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드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기도를 드리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