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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하 글그림
난설헌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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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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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글그림백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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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1년 『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경인미술관),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아트센터) 등의 전시회를 가졌다. 자유롭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서도 사람들과 소통한다. 책으로 『너에게 花를 내다』『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를 썼다. 백은하는 마음을 늘 열어놓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좋아한다.『사자야, 전화 왔어!』는
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1년 『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경인미술관),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아트센터) 등의 전시회를 가졌다. 자유롭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서도 사람들과 소통한다. 책으로 『너에게 花를 내다』『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를 썼다. 백은하는 마음을 늘 열어놓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좋아한다.『사자야, 전화 왔어!』는 그의 첫 어린이 그림책이다. 전화만 울리면 신나서 달려가는 조카를 떠올리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chosun.com에 <글그림작가 백은하의 풀밭>을 연재, 글과 그림을 통해 감동과 유머가 있는 삶의 풍경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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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372104

출판사 리뷰

꽃잎들로 엮은 프로포즈 북, 꽃도둑의 편지
학창시절 모두 그런 추억이 있을 것이다. 책갈피에 꽃잎을 넣어 말리던 추억.
작가는 책갈피에서 마른 꽃잎들을 사람으로 환생시켰다.
붉은 꽃잎을 공주의 치마로, 채송화를 발레리나의 옷으로, 목련을 한복으로,
달맞이꽃을 유관순의 옷으로...그녀는 꽃잎 위에 가느다란 몇 개의 선만으로 꽃을 모두 사람으로 만들었다. 달리고 노래하고 춤추고 사랑을 고백하고 울고 웃는 다양한 얼굴들로 만들었다.책 사이즈는 알뜰하게 손에 들어오지만, 여기 숨겨진 비밀들을 눈여겨보라. 이 신기한 그림들을 들여다보면 그 인물들의 표정 때문에 그 익살과 그 애잔함과 그 즐거움에 빠져들어, 깔깔 웃게 되고 또 울고 싶어질 것이다. 손톱만한 그림 속 인물들 표정이 얼마나 내 마음 같은지, 위로받고 환호하고 싶어질 것이다. "혹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로 하기 어렵다면, 이 책이 꼭 당신의 마음을 닮았으니 이 책으로 대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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