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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ir Ne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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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아 고민하던 어린 마이클 조던을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로 만든 힘은? ● 저자의 말 마이클이 그의 꿈을 따라갔던 것처럼 어린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서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집중해서 자신의 꿈을 따라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그렇게 해야 꿈은 이루어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이 책을 “나는 못해요.” "나는 재능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주고 싶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너는 재능이 있어. 너는 소질이 있고 특별해. 하나님은 너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단다. 너 자신을 믿고 꿈을 따라가 보렴.” - 델로리스 조던 (마이클 조던의 어머니) 모든 뛰어나고 완벽한 재능은 위에서 온다. 나는 꿈을 꿀 재능과 그것을 믿는 재능, 그것을 이룰 재능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독수리처럼 높이 날아오르고 싶어 하고, 그렇게 하기로 결단한 친구들에게 이 책을 드린다.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도 날 수 있다. 한번 해 보라. - 로즐린 M. 조던 (마이클 조던의 누나) ●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여러 가지 장애와 어려운 환경, 인종 차별 등을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들 중 특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도전을 줄 만한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외국 도서들 중 글과 그림이 가장 뛰어난 작품들을 엄선해서 어린이들에게 각 분야의 좋은 롤 모델들을 만나게 해 주는 이 시리즈 기획의 목적이다. 지금까지 ‘어머니는 나의 희망입니다 - 토마스 에디슨’, ‘맨발의 헝겊 공에도 꿈은 피어납니다 - 펠레’, ‘나는 언젠가 대단한 인물이 되고 말거야 - 앨시아 깁슨’, ‘책에는 나의 꿈이 있어요 - 링컨’ ‘타이거 우즈 아저씨의 나의 꿈, 나의 희망’이 나왔다. ● 출판사 리뷰 1963년 뉴욕 브룩클린에서 노동자인 아버지와 은행 직원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다섯 명의 자녀 중 4번째로 태어난 마이클 조던은 여느 흑인 아이들처럼 평범한 그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버지 제임스 조던에 따르면 “마이클은 내가 가진 자녀 중에 가장 게으른 아이였다. 나는 그가 커서 시계공장에서 견습공으로라도 일하지 않으면 아마 굶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마이클에게 가정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참을성, 자부심, 집중력, 독립심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머니는 마이클이 잘못하면 엉덩이도 때리고, 자기 침실 정돈, 설거지, 집안 청소 등 집안일을 통해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알고, 형제간의 우애와 경쟁심을 심어주었습니다. 마이클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야구선수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서 각종 대회에서 MVP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하지 못하고 산만하고 쉽게 포기했던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때 농구선수로 학교 대표 팀 선발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마이클이 경기에 나가는 줄 알고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때 마이클은 선수들의 짐을 들어주는 짐꾼 노릇을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을 보고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이런 비참한 일과 퇴짜 맞는 고통을 다시는 겪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자신을 단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조던은 연습장을 가장 먼저 찾아가 가장 늦게 떠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놀라운 기량으로 팀이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시카고 불스 입단 때도 NBA 드래프트 1순위가 아닌 3순위로 입단했습니다. 모욕적이었지만 그러나 이에 좌절하지 않고 피나는 노력과 연습으로 자신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되었으며, 1999년 ESPN 선정 모든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20세기 가장 위대한 운동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이클 조던을 ‘천재’라고 부르지만 그는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계속 실패하는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깨닫고 더욱 노력했습니다. 마이클 조던은 “나는 선수생활 동안 9,000번 넘는 미스 샷을 범했다. 나는 거의 300여 게임에서 패배했으며 26번이나 결승골 찬스를 놓치고 말았다. 난 실패와 실패를 거듭했다. 그러했기 때문에 난 성공할 수 있었다. 난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합니다. NBA에서 최고의 선수이며 성실한 경기매너로 ‘NBA의 도덕교과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은 경기장을 이동할 때나 연습장으로 갈 때도 항상 정장을 하였습니다. 자신에게는 스스로 품격을 높이고 그를 농구 황제로 여기는 팬들에게는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어떠한 장애와 어려움도 극복하겠다는 의지와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목표를 향한 집념이 그를 위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은 “성공한 농구선수가 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떳떳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경계하며 성취감에 빠져 자만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마이클 조던의 이러한 모습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골프 황제로 불리는 타이거 우즈는 마이클 조던을 보며 영적 멘토로 삼고 마이클 조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