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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교회 밖에서 창조하라

1장 인간의 문제

왜 이렇게 공허한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정말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가
종교가 해답을 줄 수 있는가
죄란 도대체 무엇인가
영적인 병에 대한 치료제

2장 하나님의 응답
인간의 모습을 하신 하나님
십자가에서 일어난 일
하나님의 법정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3장 인간의 반응
거듭남은 지금 당장 일어난다
거듭남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다
깨어나 성장하라

저자 소개 2

저빌리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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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Graham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복음전도자. 60여 년 동안 전 세계 180여 나라에서 약 2억 명의 사람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전파하며 미국 복음주의의 부흥을 이끌었다. 플로리다성서신학교와 휘튼대학교를 졸업하고, 1939년 목사 안수를 받았던 그는 1949년 LA 전도대회를 계기로 이름을 알리게 되면서 미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미국 대통령들의 영적 멘토 역할을 해왔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서울과 부산을 방문해 부흥집회를 열었고,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전도 집회 당시 전국에서 100만 명이 모이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한국과도 깊은 인연이 있다. 주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복음전도자. 60여 년 동안 전 세계 180여 나라에서 약 2억 명의 사람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전파하며 미국 복음주의의 부흥을 이끌었다. 플로리다성서신학교와 휘튼대학교를 졸업하고, 1939년 목사 안수를 받았던 그는 1949년 LA 전도대회를 계기로 이름을 알리게 되면서 미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미국 대통령들의 영적 멘토 역할을 해왔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서울과 부산을 방문해 부흥집회를 열었고,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전도 집회 당시 전국에서 100만 명이 모이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한국과도 깊은 인연이 있다. 주요 저서로 『내 소망은 구원입니다』를 비롯해 『새로운 도전』 『인생』 『빌리 그레이엄의 소망』 등을 출간했다.

“제 힘만으로는 단 한 사람의 영혼도 그리스도께 데려오지 못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도 집회에서 개종한 사람들은 빌리 그레이엄의 설교만으로 개종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들을 구세주께 데려온 수많은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의 이 말에는 60여 년간 이어진 겸손하고도 헌신적인 복음전도서로서의 삶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설교 단상 위에서든, 그가 일군 성과와 공헌을 치하하는 자리에서든 그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앞세우며 복음을 전파할 기회로 삼았다. 성경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는 그의 단단한 영적 토대가 되었다. 그는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지만 그가 남긴 복음의 유산은 그를 기리는 이들의 마음에 남아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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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혼자인 내가 좋다』, 『완벽한 날들』, 『아서 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살인 기술자』, 『포가튼 걸』, 『프랙처드』, 『언틸유아마인』,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에게 배우는 사랑과 우정과 인생』, 『이어 제로』, 『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혼자인 내가 좋다』, 『완벽한 날들』, 『아서 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살인 기술자』, 『포가튼 걸』, 『프랙처드』, 『언틸유아마인』,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제인 오스틴에게 배우는 사랑과 우정과 인생』, 『이어 제로』, 『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이프』, 『남편이 임신했어요』,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 『행복 탐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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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470g | 153*224*20mm
ISBN13
9788950917579

책 속으로

거듭되는 인간의 반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으로 인간을 보듬어주신다. 이승의 아버지는, 곤란한 상황에 빠지거나 비루한 동반자를 만나면 자기 자식을 버리기도 한다. 어떤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나 딸에게 집을 나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아버지, 심지어 어머니까지도 제 자식이 태어나기도 전에 부정을 저지른다. 젊은이들 중에, 아니 다 큰 어른들 중에도 부모의 좋지 않은 행실로 상처받은 삶을 사는 이들이 많다. 그러한 사람들의 상처를 치료하는 유일한 길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여호와에게 그 결핍을 채워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시편27:10)
하나님은 절대로 인간을 저버리지 않으신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은 인간을 가장 충실하고도 끈질기게 찾아 헤매신다.
--- pp. 37~38

세상의 모든 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역사적으로 유명한 정복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리를 역설했다.
“만약 태초부터 존재했던 종교가 있다면 나는 그 종교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소크라테스, 플라톤, 마호메트를 떠올리면 나는 믿을 수가 없다.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으니까.”
폴 번연은 한때 이렇게 말했다.
“종교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갑옷이지만 최악의 외투다.”
인간이 언제 이 미로같이 복잡한 종교를 발명했을까? 종교는 우리한테 잘 알려진 두 인물과 함께 시작되었다. 아담과 이브가 아들을 낳았을 때, 우리는 당연히 두 사람이 아들에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가르쳐주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큰 아들 가인은 자기 방식대로 하고 싶었다. 가인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천국’을 다시 찾으려고 하면서 ‘땅에서 난 과일’ 제물을 가지고 첫 번째 재단에 다가갔다. 가인은 자기가 기른 것, 자기 문명의 독특한 요소를 가져왔다. 오늘날에는 가인의 제물을‘노력으로 구원받으려는 시도’라고 부른다. 하지만 하나님은 노력만으로 천국에 이를 수 있다고 말씀하지는 않으셨다.
--- p. 65

조엘 퀴노네스라는 젊은이는 정신이 공격받은 사람의 전형적인 예다. 샌디에이고에서 조엘을 만나 그의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다. 조엘은 여덟 살 때 처음 감옥에 내던져졌다. 자기를 때리고 담뱃불로 몸을 지지며 학대했던 남자를 죽이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감옥에서 나왔을 때 조엘은 미움으로 똘똘 뭉쳐 있었고, 그때부터 이 사회를 조롱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다. 그 결과, 열아홉 살에 센 퀜틴 교도소에 들어가 11년을 복역했다. 교도소에서 정신과 의사가 조엘을 감정하더니 전기충격요법을 시도했다. 효과가 없자 “범죄학적 정신이상자”라고 진단했다.
조엘은 교정할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수용되었다. 이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삽처럼 생긴 기구에 음식을 담아주었다. 이 기구는 교도관들이 두 개의 보안문 아래로 밀어넣어 줄 만큼 손잡이가 아주 길었다.
“짐승도 그런 식으로는 먹이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한테는 그런 식으로 먹을 것을 주더군요.”
센 퀜틴 교도소에서 수년을 보낸 후, 당국은 이들처럼 탐탁잖은 외국인들을 제거하기로 결정하고, 조엘을 비롯한 많은 멕시코인들을 국경 너머에서 풀어주었다. 조엘의 어머니는 독실한 신자였고 성경학교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었다. 조엘이 처음에 유죄판결을 받았을 때 법정에 함께 있었다. 당시 엄마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조엘, 이게 끝은 아니란다. 예수님이 네가 할 일을 마련해두셨을 거야.”
조엘이 멕시코에서 석방되었을 때, 조엘의 어머니가 아들을 맞으러 나왔다. 조엘을 꼭 안아주며 그녀가 말했다.
“조엘, 너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단다. 하나님께 네 잘못을 용서하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삶을 달라고 기도하자꾸나.”
조엘은 완강히 거부했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변화되었다. 성경학교에 나갔고, 함께 졸업한 친구와 결혼까지 했다. 조엘은 지금 목사가 되어 멕시코의 교도소에서 사역한다. 아주 많은 죄수들을 그리스도에게 이끌었으며, 이들을 위한 사회 복귀 시설인 “도피의 도시”City of Refuge(고대 유대에서 과실치사 죄인을 보호하던 팔레스타인의 6개 도시 중 하나를 말한다-옮긴이)를 짓기 위해 애쓰고 있다. 복귀 시설에 온 죄수들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곳에서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죄가 조엘의 정신을 침범했지만, 그리스도의 변화시키는 힘은 조엘에게 새로운 재능을 부여했다.
--- pp. 103~105

인간의 행동법칙을 발견하려는 연구는 인류학, 심리학, 사회학 분야 학술연구의 중요한 분야이다. 그런데 연구자들은 흔히 인간의 죄 문제를 무시하고, 단지 인간을 유전자와 염색체의 복합체이며 환경에 의해 조작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미국 인류학회 모임에서 하버드대학 동물학자가『타임』지를 통해 학계에 새로운 학문을 소개했다. 그 학자는 그것을“사회생물학”이라 명명하고,“ 모든 종의 사회적 행동에 대한 생물학적 기초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연구하는 사람들은“인간 행동의 일부분, 아니 많은 부분이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라고 생각한다. 사회생물학자들은“인류 도덕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유전에 바탕을 두었을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기심, 사악함,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 등에 대한 선천적 비틀림의 올바른 위치를 대지 못한다. 따라서 그들이 내린 결론의 많은 부분은 사이비과학일 뿐이다. 인간이 유전자로 형성되고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인간의 유전적 기초를 변경할 방법을 개발하거나 나쁜 주거환경, 슬럼, 빈곤, 실업 상태, 인종차별 같은 환경을 고치기만 하면 된다. 토마스 헤리스는 이렇게 말했다.
“ 많은 목사들이 개인의 죄와 회개는 나 몰라라 하고,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하면서 사회의 잘못만 공격한다. 가벼운 사회학 강의를 비롯해 사회 불평등에 대한 신랄한 비판 등 다양한 공격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빈민가와 속임수가 사람들의 가슴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사회에서 빈민가와 폭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pp. 194~195

출판사 리뷰

참된 평화와 믿음을 통한 거듭남의 확신!
도대체 거듭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요즘 사람들이 툭하면 재활용이니 재건축이니 성형이니 떠드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리모델링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집을 수리하고 방을 넓힌다. 도시 재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낡은 건물을 부수고 새 건물을 짓는다. 살을 빼고 얼굴을 뜯어고치느라 해마다 수백, 아니 수천억 원을 미용·성형산업에 쏟아붓는다.
이렇게 외형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내면의 삶을 고치기 위해서도 온갖 치료법을 찾아 헤맨다.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는 사람도 있고 동양의 신비한 종교나 명상 수련 과정을 통해 영적 부활을 꾀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이들은 마약이나 알코올을 통해 평안과 구원을 강구한다. 하지만 인간은 아무리 몸부림쳐도 결국 막다른 골목에 이르고 만다. 왜? 그 답은 실로 간단하다. 인간 스스로 고칠 수 없기 때문이다.
『기꺼이 거듭나는 삶How to be Born Again』의 저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이 책이 신학자나 철학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이렇다. 교의敎義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신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신생new birth의 핵심 진리에는 누구나 다 동의한다. 신을 떠난 인간은 영적으로 죽는다. 그러므로 인간은 다시 태어나야 한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야만 이 신생이 일어날 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부연한다.
“나는 이 책이 실용적으로 쓰이기를 바란다. 신생에 대해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데 필요한 것은 다 알려주고 싶다. 사람들이 삶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고 싶다. 사람들이, 아니 바로 당신이 거듭나기를 원한다. 하나님도 당신이 거듭나기를 분명히 원하실 것이다”라고 말한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말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에 힘입어 더없이 감동적이다.
단순하지만 인간 누구나가 풀지 못한 숙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런 까닭에 전혀 무겁게 다가오지 않는 종교서이다.

‘긍정의 힘’은 이와 같나니...!
교황의 서울 방문이 너무도 선명히 각인되어 있는 우리들에게 한반도를 수시로 방문한 목회자가 있다는 사실은 사뭇 충격적이다. 한국전쟁이 막 끝났을 즈음의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복음전도집회를 진행하였으며, 경제개발이 박차를 가하던 1973년에 또 한 번 서울 여의도집회를 주도했는가 하면 1992년과 1994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강의까지 한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우리와 깊은 인연이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으며, 성서는 성서 저자들이 하느님에 대해서 쓴 책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이라면서 그리스도와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 복음주의자이다. 또한 현실도피적이고 편협한 기독교 근본주의를 신복음주의운동을 통해 개혁하고자 하였으며, 로마 가톨릭 교회 및 진보적 그리스도인들과도 믿음을 통한 구원만 인정한다면 기꺼이 대화를 하였다. 그의 이 같은 행동은 순전히 믿음의 힘이다. 믿음은 곧 긍정의 다른 이름이다.

막연히 살아가는 게 아니라 진실로 깨어나라!
‘인간은 죄에 빠져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찾으며, 또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린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말씀을 전하고 계신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고 하나님께 귀의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이 더 이상은 기독교인에게나 설득력 있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 얼마 전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 때문인가! 명동성당을 휘감는 것도 모자라 명동 일대를 몇 바퀴 감아버린 참배 행렬을 보며 우리는 무언가 가슴에서 솟구쳐 오르는 뜨거움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것을 사랑이라 불러도 좋고, 인간 본성이라 불러도 좋고, 아니면 단순히 감동이라 불러도 상관은 없다. 표현이야 어떻든, 그 방식이야 제각각이든 상관없이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는 한 생을 살면서 종국에는 ‘막다른 골목’과 마주치기 때문이다. 그것이 건강이건 금전이건, 아니면 존재론적 고민이건 인간 누구나가 풀지 못한 숙제 하나쯤은 가지고 죽음에 이른다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이기도 했던 것이다.
옥한흠, 이동원, 김삼환 목사님의 추천사가 빛나는 이 책 『기꺼이 거듭나는 삶How to be Born Again』은 형태를 달리한 또 하나의 선종善終이다.

추천평

새 인생의 키워드는 거듭남입니다. 우리 시대가 낳은 불세출의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평생 전도자로서 전세계인을 향해 거듭남의 복음을 증거해 왔습니다. 이 책 거듭남은 그의 이런 메시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영성의 고전입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만나는 모든 VIP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그가 외칠 단 한 번의 설교의 기회가 있다면 그는 거듭남을 증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변의 구도자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동원 목사님(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늪에서는 절대 혼자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밖에서 당겨주어야 구원을 얻게 됩니다. 죄는 늪입니다. 내 힘으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럼 누가 우리를 죄의 늪에서 구원하여 주시는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은 탁월한 영성을 바탕으로 그 해답을 이 책에 답해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만난 이들의 삶은 새로운 삶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거듭남(born again)이라 말합니다. 이 책을 손에 든 순간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입니다.
김삼환 목사님(명성교회 담임목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기꺼이 거듭나는 삶』은 복음에 목마른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행하신 놀라운 사랑의 역사를 말해주는 책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가는 이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구원과 영생에 대한 강력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이 책은, 영생의 길을 묻는 모든 이에게 귀한 지침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옥한흠 목사님(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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