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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를 향해
고집쟁이 다섯 살 꼬마와 박테리아 팔과 다리가 없어졌어요 예전처럼만 될 수 있다면 친구를 사귀는 방법 더스틴은 더스틴답게 나, 레슬링 선수가 될래요 레슬링과의 첫 만남 혹독한 훈련의 시작 나에게 꿈이 생겼어요 뭐든지 스스로 하기 날아다니는 토르소맨 훨씬 더 강해져야 해 뼈가 자꾸 자라요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기적은 이미 시작됐어 아빠의 응원 기적을 일구는 소년 모두가 울어버린 마지막 경기 더 큰 꿈을 위해 한국의 어린이 친구들에게 이 책의 실제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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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깨닫게 하는 책! -유투브, NBC, ABC, 폭스 TV, CBS, ≪뉴욕 타임스≫ 등으로 화제가 된 소년 레슬러의 감동 실화! **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려는 열망과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팔다리가 없는 소년 더스틴은 비장애 일반 선수들과 동등하게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42승 4패라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한다. 이런 놀라운 승리 뒤에는 더스틴의 강한 의지가 있었다. 비장애인 선수들보다 혹독한 훈련을 해야 했고, 더 많이 울고, 넘어지고, 일어서야 했다. 하지만 소년은 이 모든 한계를 뛰어 넘고 주 대표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끝까지 의지를 불태운다. 동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도전해 보고픈 강한 의지를 느낄 것이다. ** 포기하려는 ‘마음의 장애’가 ‘신체의 장애’보다 더 큰 장애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동화 “설마, 팔다리 없는 레슬링 선수가 정말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더스틴의 이야기를 듣고 믿지 못하겠다는 듯 하는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이 팔다리가 없는 신체적 장애보다 더 큰 장애라는 사실을 말이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마음만 먹으면 모든지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 비장애인과 장애인 사이에 있는 장벽이 사실은 마음이 만들어 낸 것임을 느끼게 할 것이다. * 명품 다큐방송 'KBS 스페셜'이 공들여 만든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구성한 동화 'KBS스페셜'은 지난 1994년 방송을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다큐멘터리의 대표 브랜드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꿈꾸는 토르소맨』은 'KBS스페셜'이 작년 여름 미국으로 건너가 제작한 다큐를 동화로 재구성한 것이다. 동화는 제작팀의 처음의 취지대로 꿈에 도전하는 더스틴의 얘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