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8체질 진단법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기

첫째 가름 - 주원장 체질진단법의 원리
한의학의 진단은 무엇이 다른가 | 배제의 원리란 | 사상체질과 8체질은 무엇이 다른가 | 8체질 에피소드 첫 번째 이야기

둘째 가름 - 8체질의 일반 특징
체질 진단에 들어가기 전에 | 알레르기가 너무 괴로워, 금양체질 | 장에 가스가 너무 많은 금음체질 | 맏며느리감의 전형 토양체질 | 너무 귀한 사람 토음체질 | 땀만 나면 만사형통 목양체질 | 화장실은 나의 친구 목음체질 | 대변 볼일 없다 수양체질 | 소식만이 살 길이다 수음체질 | 가능 체질 선정하기 | 8체질 에피소드 두 번째 이야기

셋째 가름 - 체질별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체질식에 대하여 | 초식동물의 후예, 금양체질 | 주지육림을 조심하라, 금음체질 | 매운 음식은 사약이다, 토양체질 | 얼음이 보약이다, 토음체질 | 인간 포식자, 목양체질 | 잘 먹고 잘 싼다, 목음체질 | 차가운 음식은 절대 사절, 수양체질 | 삼겹살이여 안녕, 수음체질 | 8체질 에피소드 세 번째 이야기

넷째 가름 - 알기쉬운 주원장 체질진단법
주원장 체질진단법, 이것이다 | 1.땀으로 체질 찾기 | 2.음식 반응으로 체질 찾기 | 3.알레르기 반응으로 체질 찾기 | 4.약물 및 건강식품 반응으로 체질 찾기 | 5.체형으로 체질 찾기 6.대변으로 체질 찾기 | 7.질병 및 증상으로 체질 찾기 | 배제 후 가능 체질 확정 | 8체질 에피소드 네 번째 이야기

다섯째 가름 - 감별진단
배제 후 가능 체질 감별하기 | 금체질과 토체질 감별하기 | 토체질과 목체질 감별하기 | 목체질과 수체질 감별하기 | 금체질과 목체질 감별하기 | 토체질과 수체질 감별하기 | 금체질과 수체질 감별하기 | 금양체질과 금음체질 감별하기 | 토양체질과 토음체질 감별하기 | 목양체질과 목음체질 감별하기 | 수양체질과 수음체질 감별하기 | 각 체질의 빈도는 | 체질 진단 확정 및 평가 | 8체질 에피소드 다섯 번째 이야기

나가기

저자 소개 1

1962년 여수에서 태어나, 81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약 3년동안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93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8체질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그는 현재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면서 체질섭생연구원을 부설하여 대중건강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8체질의학을 과학적 체계로 규명한 『8체질 의학의 원리』(통나무, 2007),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가 있다. 저자는 한의원에
1962년 여수에서 태어나, 81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약 3년동안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93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8체질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그는 현재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면서 체질섭생연구원을 부설하여 대중건강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8체질의학을 과학적 체계로 규명한 『8체질 의학의 원리』(통나무, 2007),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가 있다. 저자는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갖가지 징후들을 상세하게 조사하고 그것들을 체질에 따라 정리하여 임상적으로 확인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해 실증한 체질진단법과 각 체질에 적합한 체질음식들을 제시하여 보다 건강한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주석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838g | 170*220*35mm
ISBN13
9788956371610

출판사 리뷰

주석원 원장과 함께 하는 당신 곁에 성큼 다가온 체질 진단의 길!

누구나 한 번쯤은 주변 사람들과 혈액형 맞추기 놀이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소심한 A형, 이기적인 B형, 엉뚱한 AB형, 편안한 O형 하는 식으로, 맞으면 기분 좋고 틀려도 그만인 놀이 말이다. 체질도 그런 식의 놀이가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저 심심풀이라는 측면으로 체질을 본다면 말이다. 그러나 혈액형과 달리 체질은 건강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삶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고 사는 사람은 드물다.

전문가인 한의사도 어려워 하는 체질 진단
내 체질은 과연 무엇일까? 전문가들인 한의사들도 가끔 서로 다르게 진단하는 체질을, 한의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과연 제대로 알아낼 수 있을까. 건강을 염려하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체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어하지만, 그동안 논의가 분분하고 진단이 부정확해서 많은 이들이 체질의학에 대한 신뢰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8체질 전문의인 주석원 원장의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의 출간으로 인해 이제 누구나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장부 대소구조에 의해 생긴 체질
동무 이제마 선생이 사상의학에서 펼쳐보인 과학적 논지의 단초를 과학적 체계 위에서 경험적 구체성과 수리적 논리를 확증한 것이 8체질의학이다. 사상의학과 같은 논리로 8체질의학 역시 체질을 장부 대소구조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즉 폐와 심장, 신장, 간장, 비장 등의 크기와 기의 세기에 따라 체질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체질은 혈액형처럼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결코 바뀌지 않는다. 그에 따라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안맞는 음식이 있는데,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장기간 일상적으로 먹게 되면 장부의 대소관계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에 쉽게 걸린다. 그럼 체질을 알게 될 경우 어떤 점이 달라질까?

체질을 알게 되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삶이 변한다
내 몸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고 체질에 맞게 운동하게 되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건강해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건강을 잃게 되면 알게 모르게 성격도 변하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금양체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아토피 환자들은 가려움증으로 인한 우울증과 히스테리에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한다. 8체질의학에서는 아토피도 몸에 맞지 않는 음식 섭취와 환경, 운동으로 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체질에 따른 섭생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또 체질을 알면 체질에 맞는 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효과도 분명하고 빠르다.
체질 자가진단 시대가 열렸다
이제까지 체질 진단은 경험이 많은 한의사의 진맥을 통해 알아내는 ‘맥진법’과 전 서울대 해부학과 이명복 교수의 오링 테스트가 전부였다. 그러나 맥진법은 경험이 많은 한의사들도 각각 다른 결과를 내놓을 정도로 틀리는 경우가 많고, 그나마 대중적인 체질진단법으로 평가받았던 오링 테스트 역시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전문가들도 정확한 결론을 내기 어려운 체질 진단을 전문가도 아닌, 한의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책 한 권만 읽고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혁명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자기 몸에 대해서 자기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평소 느끼는 자각 증상 등을 통해 이 책을 읽으며 체크해 보면 자신의 몸이 어떤 체질적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된다.

이 책은 임상 데이터 활용한 체계적인 연구의 산물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 나온 지 백 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한의학에서‘체질’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풀어야 할 화두로 남아 있다. 이런 작금의 상황에서 주석원 원장은 체질의 원론부터 다시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다년간 풍부하게 쌓아놓은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서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체계화해서 책으로 펴냈다. 이제 일반인들도 이 책을 읽고 체크리스트를 제대로 작성하기만 해도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체질을 알았으니, 자신의 체질에 맞게 섭생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일만 남았다.


베타테스터드르이 검증을 거친 책
한의학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관찰하면서 읽을 수 있는, 설문 형식을 차용하고 있다. 독자들이 책을 읽으며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체크리스트에 해당되는 문항을 체크함으로써 자기 체질을 쉽게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중요한 내용은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나오므로 따로 외울 필요가 없이 소설책 읽듯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이 책은 원고를 미리 읽어 본 일곱 명의 베타테스터들의 검증을 마쳤으며 첫 페이지? 그들의 생생한 체험기를 담아 통해 신뢰감을 높였다. 또한 베타테스터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설문에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삭제하거나 보다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체질을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리뷰/한줄평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