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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부부 코칭 시댁·처가 관계의 기술
양장
두란노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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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1. 말하기 전에 잘 들어라
이해하려는 마음을 담아 질문하기 | 상대방의 말을 가로막지 말라
들은 것을 되물어 확인하라 |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라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라

2.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라
두 집안의 명절 전통을 존중하라
서로의 종교적 차이를 존중하라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라
배우자 가족들의 의견을 존중하라
배우자 가족들의 개성과 습관을 존중하라

3. 자신에 대해 말하기
자신에 대해 말하기는 설득력이 있다
상대를 비난하는 부정적인 표현을 삼가라

4. 함께 이기는 협상하기
침묵을 깨고 제안하기 | 서로 배려하며 합의 이끌어내기
다른 점 받아들이기 | 서로 유익한 해결책 찾기

5. 강요 대신 부탁하기
용서를 부탁하는 사과하기 | 권리를 요구하지 말고 스스로를 낮춰라
부탁하는 태도는 관계를 튼튼하게 한다

6. 결혼한 자녀에게 자유를 주라
자녀 부부가 부모를 의지하도록 하지 말라 | 원치 않는 선물은 주지 말라
결혼한 자녀들의 관심사를 인정해주라

7. 관계 맺기의 열쇠는 사랑이다
사랑은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다 | 사랑은 온유하다
사랑은 오래 참는다

맺는 글
기억해두면 좋은 것들

저자 소개 1

게리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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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수많은 상황에서 우리는 배우자의 가족들에 대해 이런 저런 일로 짜증이 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 싸워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어떤 일들은 싸울 가치가 없고 어떤 일들은 확실히 싸울 일이 아니다. 우리의 친족들과 화목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특이한 버릇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실제로 이상하게 보이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싸운다면 남은 인생을 싸우는 데 허비하고 말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와 친구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다.

Gary Chapman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게리 채프먼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진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여성을 위한 목적이 이끄는 삶』(디모데),『온전한 영성』(아가페), 유혹(IVP)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08g | 125*185*20mm
ISBN13
9788953111660

책 속으로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을 받지 않으면 자기 행동의 동기가 되는 생각과 감정이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는다. 질문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듬은 것이어야 한다.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원하는 대답을 들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 '말하기 전에 잘 들어라' 중에서

수많은 상황에서 우리는 배우자의 가족들에 대해 이런 저런 일로 짜증이 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 싸워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어떤 일들은 싸울 가치가 없고 어떤 일들은 확실히 싸울 일이 아니다. 우리의 친족들과 화목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특이한 버릇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실제로 이상하게 보이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싸운다면 남은 인생을 싸우는 데 허비하고 말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와 친구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다.
-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시댁 · 처가 관계 노하우!
배우자 가족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라


30년 동안 부부 상담을 한 게리 채프먼이 시댁 · 처가와의 관계 맺기에 지혜를 주는 책을 냈다. 그는 시누이와 시어머니, 시아버지와 시숙, 장인 장모와 처남 등 새로운 가족들과 갈등 없이 지내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은 배우자와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시댁 ? 처가와의 대부분의 갈등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마음에서 시작한다. 상대방은 관심과 애정으로 말한 것을 듣는 사람은 지나친 간섭으로 듣고, 사생활을 존중하여 묻지 않는 것에 대해 상대방은 무관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이처럼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상황들이다.
게리 채프먼은 모든 상황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할 것을 당부한다. 객관적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면, 좀 더 쉽게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평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데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랑과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세로 배우는 부부들에게 찾아오는 값진 선물이다. 지금도 사탄은 가정을 무섭게 공격하고 있다. 게리 채프먼은 부부 사이의 여러 갈등을 실제적으로 이해하면서, 부부 사랑의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제시한다.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를 통해 모든 부부의 결혼생활이 견고하게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이기복 (「성경적 부모교실」의 저자 · 두란노 가정상담연구원 원장)

행복한 결혼생활은 결혼 후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갈등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달려있다. 갈등 극복의 열쇠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배려와 의사소통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결혼생활의 봄날을 꿈꾸는 모든 부부들에게 게리 채프먼의 세밀한 조언을 권한다.
-김성묵 · 한은경 부부 (아버지학교 본부장, 어머니학교 본부장)

환한 웃음으로 시작한 수많은 부부가 뼈아픈 눈물을 흘리며 헤어지는 것을 수 없이 봤다. 당신의 가정은 지금보다 더 행복할 수 있다. 사랑하는 내 남편과 내 아내의 마음을 읽는 법을 배우라. 이 책을 통해 부부 사랑이 매일 매일 더욱 두터워지길 축복한다.
-박수웅 (「우리 사랑할까요」의 저자)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하나님이 꿈꾸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부부들을 위한 책이다. 게리 채프먼이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으로 모든 부부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백용 · 송지혜 부부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의 저자)

세상에 완벽한 배우자, 완벽한 부부는 없다. 더 나은 결혼생활로 가는 지혜와 방법을 담은 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건강한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원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김중원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행복만큼 쉬운 것도 행복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행복을 일궈내는 사랑에는 코칭이 필요하다. 행복을 꿈꾸는 부부들을 위한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는 모든 가정에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이의수 (사랑의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부름받아 한몸이 되었다. 부부 갈등은 문제 자체 보다 그 문제를 다루는 법을 몰라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갈등 해결을 도울 수 있는 탁월한 코치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 주님이 주신 배우자와 함께 영원히 윈윈(Win-Win)하는 법을 배우자.

조병민 (지구촌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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