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부부 코칭 초보 부모의 기술
양장
두란노 2008.08.05.
원제
Now What?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첫 번째 행복. 부부사이가 좋아야 자녀가 행복하다

두 번째 행복. 금쪽같은 하루 백배 활용하기 _시간관리

세 번째 행복. 남보다 지혜로운 씀씀이 관리법 _재정관리

네 번째 행복. 우리 아이 잘 키우기 _자녀양육

다섯 번째 행복. 우리 부부 더 사랑하기

저자 소개 1

게리 채프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Gary Chapman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게리 채프먼의 다른 상품

역자 : 오현미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3:16』,『나를 움직이는 소명』,『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이상 두란노),『고통의 은혜』(규장),『C. S. 루이스의 영성』,『결혼의 신비』(이상 진흥),『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04g | 128*185*20mm
ISBN13
9788953110458

책 속으로

스케줄 관리를 잘하면 부부가 각자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모든 걸 잊고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 있는다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다. 24시간 ‘근무 중’이라면 누구라도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갈 상태가 되고 만다. 이는 부부 사이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홀로 있으면서 깊이 심호흡을 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엔 뭔가 기운을 북돋아 주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일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든, 책을 읽든, 텔레비전을 보든, 산책을 하든, 마음과 영혼에 새 힘을 북돋아 주는 일이면 된다. 그렇게 식구들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확보되도록 온 가족의 스케줄을 짜는 것이 부부 사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요건이다.
간단히 말해, 스케줄을 관리한다는 것은 누가 어떤 일을 맡을 것인지 재능과 역량에 따라 분담하고, 또 언제 그 일을 할 것인지 결정하며, 현재 하고 있는 일 중에서 불필요한 것은 쳐 내고, 아이들의 스케줄 또한 부모의 스케줄과 잘 조화되도록 조정하고,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하면 부부 사이를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생기고, 이 시간을 통해 서로간의 차이를 좁히고 서로를 애정으로 떠받쳐 주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법을 익힐 수 있다.

--- 두 번째 행복. 금쪽같은 하루 백배 활용하기 중에서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남편(아내)가 지금까지 주로 무엇에 대해 불평했지? 남편(아내)는 나에게 무슨 잔소리를 했지?”를 자문해 보라. 당시에는 아마 배우자가 나를 비난하는 말에 발끈했을 것이고, 잔소리가 듣기 싫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배우자의 그런 말들은 나에게 소중한 정보를 준다.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랑을 느끼고 내가 고마워하고 있음을 느끼는지 내게 알려 주고 있었던 것이다. 이 방법은 배우자를 이해하는 데 전혀 새로운 전망을 열어 준다. 어떤 남편은 이 방법을 시도해 보고 내게 한 말이다.
“모든 게 분명해졌습니다. 전에 아내는 저녁만 먹고 나면 쓰레기 봉투 좀 밖에 내다 놓으라고 잔소리를 했지요. 그러면 저는 쓰레기 봉투가 가득 차면 그때 내다 놓겠다고 대꾸하곤 했습니다. 잔소리를 해도 소용없자 아내는 자기가 직접 쓰레기 봉투를 내다버리기 시작했어요. 이제 생각해 보니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린 거였어요. 그래서 요즘엔 아무 말 없이 저녁 식사 뒤에 쓰레기 봉투를 밖에 내다 놓기 시작했습니다.
또 아내가 제 차를 청소할 때 자기 차도 좀 청소해 주면 좋지 않으냐고 투덜거렸던 것도 생각났죠. 제가 보기에 아내 차는 제 차만큼 자주 청소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흘려들었어요. 그런데 그것 역시 지금 생각해 보면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역시 아무 말 없이 제 차를 세차하고 청소할 때마다 아내 차도 세차하고 청소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밖에 아내가 나를 비난했던 말 몇 가지가 더 생각나기에 아내가 요구했던 대로 하기 시작했지요.
한 석 달쯤 지나자 아내가 ‘당신 어쩐 일이에요?’라고 묻더군요. 전 그냥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던 것 생각 안 나오? 앞으로는 당신에게 걸맞는 좋은 남편이 되겠다고 말하지 않았소? 뭐, 그저 노력하고 있을 뿐이지만 말이오.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렇게 할 작정이오.’
아내는 아무 대답도 없었지만, 한 달이 채 안 된 어느 날 방긋이 웃으며 말했어요. ‘당신이 내게 이렇게 잘 해 주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당신과 함께 사는 게 다시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 당신이 내가 결혼한 그 남자 맞나 싶었는데, 다시 그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꿈이라면 깨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날부터 우리 부부 사이의 분위기가 근본적으로 달라졌어요. 그 시점부터 아내는‘오늘 저녁엔 뭘 도와줄까?’ 라는 내 말에 대답을 하기 시작했죠. 아내는 이런 저런 제안을 했고, 저는 그대로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도 이렇게 물었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느냐고 말입니다. 바로 그날 저는 아내에게 다시 낭만적인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분위기가 좋아지자 우리는 다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지난날을 돌아보며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따져 보기 시작했지요.
그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전에는 몰랐는데, 제가 매일 저녁마다 쓰레기 봉투를 내다놓으면 밤에 아내가 제 잠자리 요구에 좀 더 부드럽게 응해준다는 걸 그제야 알게 되었어요. 누가 그걸 이십 년 전에 좀 말해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이들도 우리 부부 사이의 변화를 알아차렸습니다. 열두 살짜리 아들이 최근에 이런 말을 하더군요. ‘엄마 아빠 요즘 대체 무슨 일이에요? 어쨌든 보기는 좋네요. 두 분이 서로 큰소리 내고 다투는 모습 지겨웠거든요. 엄마 아빠가 이제 사이좋게 지내시는 걸 보니까 정말 기뻐요.’
아들아이는 이런 말도 했어요. 사이 안 좋은 엄마 아빠와 한 집에서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고요. 우리 행동이 아이에게 그렇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따로 시간을 내서 아이에게 사과를 하면서 용서를 구했죠. 우리 부부가 이제라도 서로 사랑하는 법을 깨우치게 돼서 기쁠 뿐입니다.”

다섯 번째 행복. 우리 부부 더 사랑하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부 사이가 좋아야 자녀가 행복하다!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먼의 부부 코칭
출산 후 부부 사랑법과 자녀 양육 노하우


어떻게 하면 자녀가 생긴 뒤에도 부부 사이를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자녀 출산 후 멀어진 부부 관계를 도탑게 하는 해법을 담았다. 게리 채프먼의 초보 부모를 위한 시간 관리 ? 재정 관리 ? 자녀 양육 노하우를 배우고 실천하라. 부부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자녀는 행복하게 자랄 것이다. 좋은 부모, 좋은 배우자가 되고 싶은 초보 부모들의 필독서!

“나는 아이에게 내 아내를 빼앗겼다?”
좌충우돌 초보 부모의 우리 아이 잘 키우기 · 우리 부부 더 사랑하기

부모 노릇 하는 데 치중하다가 정작 부부 사이는 점점 시들해지고 있는가? 자녀 출산 후 아이에게 내 배우자를 빼앗긴 것 같아 서운한가?
세계적인 가정 상담 사역자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 3권 『초보 부모의 기술』. 이 책은 자녀 출산 후 부부의 모든 관심이 아이에게 쏠리면서 겪게 되는 부부 갈등의 해결 방안을 다루고 있다.
많은 부부들이 아이가 태어난 후 18개월 동안을 결혼 생활에서 가장 힘든 기간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그러나 이 시기에 나타나는 부부 갈등은 태어난 자녀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부 사이에 이미 존재했던 문제들이 출산 후 단지 겉으로 드러난 것일 뿐이다. 저자는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의사소통법과 의견 절충의 힘을 자녀가 생기기 전에 키워 놓으라고 제안하고 있다.
자녀 출산 후 달라진 가정환경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로 힘든 초보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해법서.


아이를 위한다면 배우자와 사랑하라!
내 아이가 보고 배우는 부모의 사랑 습관 · 관계 습관

이 책은 아이 키우랴, 가사 돌보랴, 직장 일하랴 바쁜 초보 부모의 금쪽같은 시간을 백배 활용하는 시간 관리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씀씀이를 즐겁게 사용하는 남다른 재정 관리법을 공개한다. 노력하고 애써 보지만 여전히 어설픈 초보 부모들에게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해지는 자녀 양육 노하우도 전수한다. 이 구체적인 방법들은 부부 사이를 생기 넘치게 만들 뿐 아니라, 온전한 가정을 세우도록 기초를 튼튼하게 해 줄 것이다.
게리 채프먼이 수많은 부부들을 상담하면서 멀어진 부부들의 관계 회복법과 친밀함 키우는 습관을 정리했다. 처음엔 어색하더라도 반복해서 실천해보라. 그 작은 노력이 부부 사이의 갈라진 틈을 메운다. 사랑 잘하는 부부의 자녀는 행복하게 자라고, 자자손손 행복한 가정을 대물림한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마음이 힘든 초보 부모들이여, 늦지 않았다! 오늘부터 당장 작은 실천을 통해 행복한 부부로, 행복한 부모로 거듭나자! 전 세계 수많은 초보 부모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한 부부 실용서!


*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

1권 대화의 기술
누가 이기고 지느냐로 이어지는 말다툼 대신
서로가 만족하면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부 대화법을 전한다.

2권 배려의 기술
배우자의 나쁜 습관이 불만인 부부들에게
배려의 힘으로 부부관계를 꽃피우는 방법을 알려 준다.

3권 초보 부모의 기술
자녀들이 생긴 후 부부의 모든 관심사가 아이에게 쏠리게 되면서 발생하는
새로운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방법을 짚어 준다.

4권 재정 관리의 기술(근간)
결혼 후 안정된 가정을 꾸려나가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재정 관리법을 제시한다.

5권 친밀한 성의 기술(근간)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섹스가 가장 만족스러운 부부간의 성을 만든다.
남편과 아내 모두의 몸과 영혼이 행복해지는 친밀한 성을 소개한다.

6권 고부 관계의 기술(근간)
배우자의 가족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는 배우자와의 관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시댁·처가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7가지 방법을 담았다.

추천평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데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랑과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세로 배우는 부부들에게 찾아오는 값진 선물이다. 지금도 사탄은 가정을 무섭게 공격하고 있다. 게리 채프먼은 부부 사이의 여러 갈등을 실제적으로 이해하면서, 부부 사랑의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제시한다.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를 통해 모든 부부의 결혼생활이 견고하게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이기복 (「성경적 부모교실」의 저자, 두란노 가정상담연구원 원장)
행복한 결혼생활은 결혼 후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갈등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달려있다. 갈등 극복의 열쇠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배려와 의사소통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결혼생활의 봄날을 꿈꾸는 모든 부부들에게 게리 채프먼의 세밀한 조언을 권한다.
김성묵, 한은경 부부 (아버지학교 본부장, 어머니학교 본부장)
환한 웃음으로 시작한 수많은 부부가 뼈아픈 눈물을 흘리며 헤어지는 것을 수 없이 봤다. 당신의 가정은 지금보다 더 행복할 수 있다. 사랑하는 내 남편과 내 아내의 마음을 읽는 법을 배우라. 이 책을 통해 부부 사랑이 매일 매일 더욱 두터워지길 축복한다.
박수웅 (『우리 사랑할까요』의 저자)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하나님이 꿈꾸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부부들을 위한 책이다. 게리 채프먼이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으로 모든 부부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백용, 송지혜 부부(『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의 저자)
세상에 완벽한 배우자, 완벽한 부부는 없다. 더 나은 결혼생활로 가는 지혜와 방법을 담은 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건강한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원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김중원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행복만큼 쉬운 것도 행복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행복을 일궈내는 사랑에는 코칭이 필요하다. 행복을 꿈꾸는 부부들을 위한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부부 코칭 시리즈’는 모든 가정에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이의수 (사랑의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부름받아 한몸이 되었다. 부부 갈등은 문제 자체 보다 그 문제를 다루는 법을 몰라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갈등 해결을 도울 수 있는 탁월한 코치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 주님이 주신 배우자와 함께 영원히 윈윈(Win-Win)하는 법을 배우자.
조병민 (지구촌교회 가정사역담당목사)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