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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날 만나러 오신다면
하고 싶은 일이 아주 많아요. 우선 예수님을 꼭 끌어안고 말씀드릴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서 아주 기뻐요!”라고요. 난 젤리가 들어간 샌드위치도 만들고, 사과와 치즈도 준비할 거예요. 예수님과 나는 식탁에 같이 앉겠죠. 난 “예수님, 제가 만들었어요.”라고 말씀드릴 거예요. 하늘나라는 어떤지 예수님에게 여쭤볼 거예요. 외할머니가 하늘나라에서 친구들과 만나 잘 지내고 계신지 여쭤볼래요. 예수님은 내 그네를 더 높이 밀어주시겠죠. 나도 예수님 그네를 밀어 드릴 거예요. 난 궁금한 것도 많고, 더 많이 알고 싶다고 말씀드릴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릴 거예요. “예수님, 지금 알고 싶어요. 하늘은 왜 초록색이 아니라 파란색이죠? 어떻게 고양이는 ‘야옹’하고 우나요?” “꼭! 대답해 주세요. “왜 바나나는 씨가 없나요? 아무리 찾아도 제 눈에는 안 보여요. 예수님이 날 기억하실 수 있게 난 무언가를 드릴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까지 나에게 주고 또 주셨거든요. 그것도 모두 선물로 말이에요! 내 자전거를 드리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내 킥보드나, 자동차 장난감은요? 하지만, 그것들을 가져가시기 어려우면 어쩌죠! 아, 알았다! ... 난 예수님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