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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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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제니 비숍
제니 비숍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순결한 삶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인 ‘퓨러티워크스’(PurityWorks)에서 국제적인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로서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이 책에는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무척 실감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녀가 순결에 대해 쓴 우화인 「공주와 키스(The Princess and the Kiss)」와 「종자와 두루마리(The Squire and the Scroll)」는 세계 여러 나라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 : 에이미 우머
에이미 우머의 기발한 삽화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삽화를 그리는 외에도 요리를 하여 이웃을 대접하는 일도 무척 좋아한다고 합니다. 에이미는 화가인 남편 마크와 함께 펜실베니아 리딩(Reading, Pennsylvania)에서 살고 있으며, 세 명의 청소년 자녀를 두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30g | 227*227*15mm
ISBN13
9788994773148

출판사 리뷰

예수님, 아시지요?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여요.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걸까요?

쉿! 들어 보세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대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주인공은 예수님이 자신의 집에 오신다면 어떨지 상상해 봅니다. 아마도 엄마 아빠가 기도하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보게 되실 거라고 이야기하지요. 그러면서 일생생활 속에서 엄마 아빠가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엄마 아빠는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예수님께 도움을 구하고, 늘 기도하며, 예수님 말씀을 읽고 또 읽지요. 주인공은 그런 부모님을 보면서 어느덧 자기도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지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예수님과 함께 성경을 읽고 싶어요.
예수님과 함께 성경을 읽으면, 어렵지도 않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예수님은 정말 특별한 분이세요!
주인공은 엄마 아빠는 예수님은 특별한 분이라고 늘 말씀하신다고 이야기합니다. 엄마 아빠는 특별하신 예수님과 단둘이 있는 ‘경건의 시간’을 갖습니다. 특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특별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봉사를 하지요. 주인공은 그런 부모님과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봉사활동도 하며 성장합니다. 힘든 일도 예수님을 생각하며 기쁘게 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조금 힘들기도 했는데……,
이상하게도 점점 기분이 좋아져요.
예수님이 우리를 보면서 기뻐하실 것 같아서 행복해요.

나의 신앙 고백
주인공은 부모님을 통해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는 것처럼 찬양을 부르면 마음이 튼튼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튜브에서 짜낸 치약처럼 일단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늘 친절하게 말하라고 하신 뜻을 알게 됩니다. 친구가 괴롭힐 때 함께 기도하고,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고, 다른 사람의 잘못도 용서해 주는 것을 배웁니다. 그런 가르침은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의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마지막은 그런 주인공의 신앙 고백으로 끝맺음되지요. 어느덧 주인공은 엄마 아빠처럼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런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아이로 신앙이 성장합니다.

추천평

어른과 아이 모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 가끔 있기는 하지만,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유익이 되는 책은 참 드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정말 대단한 책이 틀림없습니다.
(리사 웰첼,「창조적인 훈육(Creative Correction)」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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