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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어떻게 해야 돈 때문에 고생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1장 돈에 대한 사고방식 왜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파산할까? 누구도 “저금해라.” 이외에는 돈에 대해 가르쳐주지 않았다 연봉이 3000만 엔인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진짜 이유 수입이 늘면 ‘돈 문제’가 해결될까? 돈과 다이어트의 놀라운 관계 ‘돈은 더럽다’는 편견을 벗어 던지자 예금 통장은 여러분의 ‘돈의 이력서’다 2장 돈을 모으는 법 ‘원칙’을 세우면 돈은 자연스럽게 모인다 내가 실천해온 20퍼센트 저금하기 규칙 다이어트를 하듯이 남들에게 저금을 한다고 공언한다 저축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떨쳐낸다 3장 돈을 쓰는 법 (작은 돈)편 평생 임금에서 ‘작은 돈’을 생각한다 무엇이 ‘낭비’고 무엇이 ‘투자’인지 생각해본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 살 수 없는 시간 충동구매는 이렇게 없앤다! ‘돈의 지도’ 가계부 만들기 가계부는 ‘돈의 성적표’이다 ‘무엇에 썼는지 모르는’ 돈을 줄이는 방법 돈의 계단은 일방통행이다 4장 돈을 쓰는 법 (큰돈)편 ‘일생에 한 번 사는 물건’이 가장 큰 낭비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보험은 내 집 다음으로 비싼 상품이다 생명보험은 정말로 필요할까? 생명보험보다 손해보험이 더 중요한 이유 내 집은 사는 편이 이익일까, 빌리는 편이 이익일까? 집을 고르는 포인트 ①물건의 가격이 집세의 200배 이내인가? 집을 고르는 포인트 ②30년 뒤에도 자산 가치가 있는가? ‘큰돈’을 쓰는 예행연습은 자동차로 자신의 재무제표를 만들자 재무제표를 보면 넓은 시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5장 돈을 버는 법 돈을 버는 능력을 높인다는 것 언제나 돈에 대해 생각하자 돈을 버는 노하우는 책에서 배울 수 있다 6장 돈을 늘리는 법 돈한테 일을 시카자 자산 운용은 ‘자전거를 타는 법’과 같다 진짜 리스크는 어디에 있는가? 투자를 하기 전에 경제에 대해 공부하자 인플레이션이 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세상에는 돈이 흐르는 ‘돈의 섬’이 있다 다섯 섬의 금융 상품에는 각각 어떤 특징이 있을까? 투자를 네 단계로 생각하자 운용할 돈이 없다면 세상의 흐름을 읽는 것도 교양의 하나 가장 수익률이 높은 투자는 무엇일까? 돈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자 7장 돈의 유지 관리 왜 ‘돈의 유지 관리’가 중요할까? 수입에는 플로(flow) 수입과 스톡(stock) 수입이 있다 먼저 플로 수입을 늘리고, 스톡 수입을 만들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사라지는 이유 빚을 갚는 요령을 보면 돈의 유지 관리 능력을 알 수 있다 주택 마련 대출은 중도 상환을 해야 할까? 8장 돈을 준다는 것 돈은 돌고 도는 것 |
Izumi Masato,いずみ まさと,泉 正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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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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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사증후군처럼 ‘돈에 관한 생활습관병’에 걸렸음을 깨달았다. ‘이 상태로는 파산할 게 분명해!’ 이렇게 생각한 나는 체질을 개선하기로 결심했다. 먼저 수입 이상으로 돈을 쓰지 않는다는 아주 당연한 일부터 시작해, 저금의 규칙과 돈을 쓸 때의 규칙 등 내 나름대로 규칙을 만들어나갔다. 당시 나는 ‘수입이 얼마 안 되니까 돈 문제가 많은 거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 과거를 되돌아보면 수입이 적었을 때 더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했다. 돈 문제는 ‘돈이 없어서’ 생기는 게 아니었던 것이다.
낭비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갖고 싶은 것’과 ‘필요한 것’을 구별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나는 갖고 싶은 것을 발견하면 먼저 메모를 한다. 당장 사지 않고 한 번은 참는 것이다. 그리고 1주일 정도 그대로 기다려본다. 1주일이 지나서도 원하는 마음에 변함이 없다면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고 구입하지만, 1주일이 지난 뒤 원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약해졌다면 그것은 단순히 ‘갖고 싶은 것’이었을 뿐이다. 이렇게만 해도 대부분의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쓸데없는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큰돈이나 커다란 지출을 이야기할 때 보험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가령 생명보험을 우리는 ‘한 달에 3만 엔짜리 보험’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3만 엔짜리 보험 상품을 산 것이 아니다. 가입자인 우리는 그것을 한 달에 3만 엔에 할부로 샀을 뿐이다. 보험은 내 집 다음으로 비싼 상품이다. 이 사실을 자각하고 보험 상품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해볼 것을 강력히 권한다. 20대에는 자신의 연봉과 같은 수준의 순자산이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연봉이 500만 엔일 경우 500만 엔의 순자산이 있다면 좋은 상황이다. 그리고 30대에는 연봉의 2배, 40대에는 3배, 50대 이상은 5배를 기준으로 순자산을 유지하면 좋을 것이다. 이 순자산이 많을수록 병으로 쓰러지거나 정리 해고를 당해 일자리가 없어지더라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돈에게 일을 시키지 않는 것, 즉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수입원이 급여 등의 노동 수입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이는 마치 밧줄 하나에 의지한 채 벼랑 끝에 매달려 있는 것과 같은 상태다. 수입이 많은 사람의 밧줄은 그만큼 굵다. 그러나 행여 회사가 도산하거나 정리 해고를 당하면 어떻게 될까? 하나밖에 없는 밧줄이 끊어지면 그대로 떨어지는 수밖에 없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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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 불안시대에 내 돈은 내가 지킨다!”
일본 최고의 금융 교욱 전문가의 가장 쉽고 빠른 실천 재테크 노하우 월말이 되면 늘 돈이 부족하다. 펀드나 주식은 실패했으며 수입은 늘어도 돈은 모이지 않는다. 노후 생활을 생각하면 막연히 불안하다. 내 집을 사야할지, 임대를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릴 수가 없다. 보험은 주위의 부탁으로 여러 개를 들어놓았다. 바로 당신이 현재 갖고 있는 돈에 대한 고민들이다. 세계 경제에 큰 위기가 오면서 이제는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돈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시대가 왔다. 연봉이 2천만 원일 때보다 4천만 원으로 올랐을 때 더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돈을 계속 가지고 있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 채 소비만 늘렸기 때문이다. 일본 파이낸셜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재무 교육 전도사로 앞장서고 있는 이즈미 마사토는 이런 시대일수록 자기 돈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 즉 ‘돈의 교양’을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의 교양’을 익힌 사람만이 돈을 올바른 자세로 대하고, 안정된 일을 해서 수입을 올리며, 그 돈을 알맞게 투자해 돈에게 일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기본적인 금전 교육을 받지 못한 채, 난무하는 재테크 방법들 속에서 헤매고 있으며 이는 미래를 준비하고 불황을 헤쳐 나가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특히 청소년이나 대학생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사회인이 되어서 돈을 벌게 되었을 때,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게 된다. 돈을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모르면 본래 편리해야 할 돈이 흉기가 되어 자신과 가족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결국은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마이니치 신문사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아이에게 경제나 돈에 대해 가르치는 금융 교육이 필요할까?”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더니 83퍼센트가 ‘필요하다’고 대답했지만 ‘현재 실천하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31퍼센트였다.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아직 많은 사람이 실천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돈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쓰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올바르게 쓰는 법’을 모른 채 어른이 되어간다. 이 책은 풍요롭고 안전한 인생을 살기 위해 당신이 꼭 알아야할 올바른 금전 지식을 익히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현재 일본 최대의 파이낸셜 교육 기관에서도 교재로 사용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재테크 교육서로 자리 잡았다. 돈 모으는 방법부터 쓰는 법, 벌고 늘리는 법까지 알려주는 청소년, 대학생, 회사원, 주부들이 꼭 읽어야할 경제입문서 저자는 여덟 가지 항목으로 돈의 교양을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돈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우리가 본디 배워야 했던 돈에 대한 사고방식과 돈의 지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돈을 모으는 법과 저축의 규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과 4장에서는 돈을 올바르게 쓰는 법을 작은 돈과 큰돈을 나눠서 다룬다. 어떤 규칙에 따라 올바르고 가치 있는 물건에 돈을 쓸 것인가도 교양 중 하나이다. 일상에서 돈을 쓰는 법부터 시작해서 내 집을 사준 기준까지 알려준다. 5장에서는 일과 자기 계발을 통해 돈 버는 법에 대해 전수하고, 6장에서는 돈에게 일을 시켜 돈을 벌어오게 하는, 돈 늘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7장에서는 돈의 유지 관리 방법을, 8장에서는 돈을 타인에게 나눠주는 법에 대해 다루게 된다. 지금 돈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여덟 가지 ‘돈의 교양’을 균형 있게 몸에 익히면 10년 뒤의 경제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드시 돈을 모을 수 있는 2대 6대 2법칙, 무엇에 썼는지 모르는 돈을 줄이는 방법, 큰돈을 쓰는 예행연습하기, 돈의 이력서 작성하기,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 분석, 주택 마련 대출의 상환 시기 등의 정보 등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청소년부터 대학생, 사회 초년생, 그리고 주부까지 꼭 읽어야 할 경제입문서로 경제관념이 없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고, 기초부터 배워 실천할 수 있는 책이다. 돈에 얽매이는 인생보다는 돈을 잘 사용하고 사는 인생을 살기 위해 꼭 읽어야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