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베리아의 선사고고학
양장
최몽룡
주류성 2003.02.05.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1,1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주류성 고고학 총서

책소개

목차

1. 시베리아의 지리환경과 고고학의 형성
고고학계에서의 시베리아 지역구분
시베리아의 자연환경과 고고학
시베리아 고고학 연구사

2. 구석기 시대
시베리아 구석기 연구사
문화적 성격
신석기시대로의 이행과정과 신석기문화의 등장

3. 신석기 시대
신석기시대의 연구사
시베리아의 신석기시대
극동지역의 신석기시대

4. 청동기 시대
남부 및 서부 시베리아의 청동기시대
동석기시대~초기 청동기 시대
중기 청동기시대
후기 청동기시대
바이칼
연해주의 청동기시대

5. 초기 철기 시대 (후기 유목민의 시대)
시베리아의 초기 철기시대
서부 시베리아의 초기 철기시대문화
남부 시베리아의 초기 철기시대
극동지역

6. 고고학으로 본 한국과 시베리아
연구사적 검토
두 지역의 시대별 관련성 검토

저자 소개 1

崔夢龍

1946년 9월 13일, 서울 종로구 가희동에서 출생하였다. 1968년 서울대 문리대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同대학원을 졸업(석사)하였다. 1978~1983년 미국 하버드대 인류학과에서 석사 및 철학박사과정을 마쳤다. 1971~1981년 전남대 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1986년 서울대 인문대 부학장, 1995년 서울대 박물관장, 1987년 한국상고사학회장등의 활동을 하였다. 1999~2003년까지 문화재위원으로 일했으며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로 현재 재직 중이다. 전라남도 도문화상(1976)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고고학 연구방법론』(공저,
1946년 9월 13일, 서울 종로구 가희동에서 출생하였다. 1968년 서울대 문리대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同대학원을 졸업(석사)하였다. 1978~1983년 미국 하버드대 인류학과에서 석사 및 철학박사과정을 마쳤다. 1971~1981년 전남대 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1986년 서울대 인문대 부학장, 1995년 서울대 박물관장, 1987년 한국상고사학회장등의 활동을 하였다. 1999~2003년까지 문화재위원으로 일했으며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로 현재 재직 중이다. 전라남도 도문화상(1976)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고고학 연구방법론』(공저, 1998, 서울대학교 출판부),『흙과 인류』(2000, 주류성),『한국지석묘 연구 이론과 방법』(편저, 2000, 주류성),『단군』(공저, 2001, 서울대학교출판부),『시베리아의 선사고고학』(공저, 2003, 주류성),『동북아 청동기시대 문화연구』(공저, 2004, 주류성),『한성시대의 백제와 마한』(공저, 2005, 주류성),『최근의 고고학 자료로 본 한국고고학·고대사의 신 연구』(2006, 주류성),『경기도의 고고학』(편저, 2007, 주류성),『한국사 1,2,4』(공저, 1997~2002, 국사편찬위원회),『고등학교 국사교과서』(공저, 1988년~2007, 5·6·7차),『韓國 考古學 硏究의 諸 問題』(2011, 주류성),『한국 선사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2016. 주류성),『고고학으로 본 한국 상고사』(2016. 주류성) 등이 있다.

최몽룡의 다른 상품

저자 : 이헌종
1963년 서울생으로 경희대학교 사학과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분소 고고민족학 연구소에서 연사학박사를 역임했다. 현재 목포대학교 역사문화학부 고고학전공 부교수이다.
저자 : 강인욱
1970년 서울생으로 서울대 인문대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 분소 고고민족학 연구소에 역사학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와 부산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72쪽 | 967g | 153*224*35mm
ISBN13
9788987096247

책 속으로

극동고고학은 시베리아(특히 남부시베리아)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늦게 시작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베리아의 경우 호고주의 - 과학탐사- 연구회의 결성 및 고고학자 층의 형성이라는 수준으로 고고학이 형성되는 데에 반해서, 극동은 19세기 후반에 가서야 고고학 연구가 시작된다. 이것은 극동의 개발이 매우 늦게 진척된 것과 관련이 되며, 또 향토학적인 관심이 발전해서 고고학연구가 진행되었던 타지역과 달리 향토학적 연구가 거의 단절된 후에 전문적인 고고학자의 활동으로 다시 연구가 심화되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 동방학의 발전과 함께 역사기록의 비교연구가 활발하다는 점이다. 비츄린을 비롯한 여러 학자의 중국역사기록의 소개는 극동에 선사시대가 존재하며 동아시아적인 역사발전의 맥락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게 했으며 또 고고학자료의 적극적인 해석을 위한 보조자료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시베리아를 포함한 러시아의 기타지역의 고고학과는 다른 점이다.

세 번째로는 민족지적인 자료를 적극 활발했다는 점이다. 상기한 바, 18~19세기의 고고학연구는 민족학(통구스)적인 연구에 부차적으로 행해졌으며, 또 고고학적 자료의 해석에 당시 풍부하게 존재하던 민족학적 자료를 이용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열악한 연구환경과 소략한 고고학적 자료의 해석을 좀 더 풍부하게 했다.

네번째로 한국, 중국 등과 인접한 지역인 탓에 주변지역과의 관계에 많은 관심이 주어졌다. 하지만 1960년대 말 다만스키 섬 사태로 대변되는 일련의 중소국경분쟁으로극동의 독자성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지배했던 부작용도 있지만, 그러한 정치적인 사건도 결국 주변 지역과의 관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반증하는 것이다.

---pp. 69~7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