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중국필기문헌연구소
김장환 : 연세대 중문과 교수, 중국 필기문헌 전공.
이민숙 : 경희대 중문과 강사, 중국 필기소설 전공.
박계화 : 연세대 중문과 강사, 중국 필기소설 전공.
이영섭 : 선문대 중문과 강사, 중국 학술사상 전공.
박성혜 : 연세대 중문과 대학원, 중국 고전희곡 전공.
김 선 : 연세대 중문과 대학원, 중국 필기소설 전공.
저자 : 이방
자는 명원(明遠)이고 심주(深州) 요양(지금의 하북성에 속함) 사람이다. 오대 후한 건우연간(948~950)에 진사가 되었고, 후한(後漢)과 후주(後周)에서 벼슬했으며, 송대에 들어와 우복야,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냈다. 일찍이 칙명을 받들어 '태평광기'를 비롯하여 '태평어람' '문원영화' '구오대사'를 수찬하는 데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