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법의 그림 물감
양장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놀이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쓰치다 요시하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Tsuchida Yoshiharu,つちだ よしはる,土田 義晴

쓰치다 요시하루는 1957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교 예술학부에서 유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부드럽고 따뜻한 화풍으로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에 남는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쓰치다 요시하루는 일본에서 초등학교 국어와 음악 교과서에 많은 그림을 그린 화가이기 때문에 그의 이름은 잘 모르더라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그림이라며 일본 사람들의 어린 시절 기억 속에 아련히 남아 있는 화가라고 한다. 그의 작품으로는 『친구 놀이도 나쁘지 않아 』,『토끼 핑코는 간호사』,『아기 돼지는 명탐정?』『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쓰치다 요시하루는 1957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교 예술학부에서 유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부드럽고 따뜻한 화풍으로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에 남는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쓰치다 요시하루는 일본에서 초등학교 국어와 음악 교과서에 많은 그림을 그린 화가이기 때문에 그의 이름은 잘 모르더라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그림이라며 일본 사람들의 어린 시절 기억 속에 아련히 남아 있는 화가라고 한다.

그의 작품으로는 『친구 놀이도 나쁘지 않아 』,『토끼 핑코는 간호사』,『아기 돼지는 명탐정?』『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노란 양동이』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노란 양동이』는 노란 양동이를 갖고 싶어하는 아기여우의 마음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수묵으로 간결하게 나타낸 아기여우의 표정이 리듬감있는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린다. 그의 그림은 『나는야 탐험가 쿤쿤』에서 보여지듯이 칼라와 흑백이 번갈아나오는 등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쓰치다 요시하루의 다른 상품

옮김 : 주혜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출판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출판 기획과 편집 일을 해 왔으며, 2000년 일본 유학을 계기로 일본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는 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반딧불이 계곡』, 『나는야 바꾸기 대장』, 『탐험 대장 코끼리』, 『아빠 엄마 잘 먹겠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9쪽 | 360g | 156*217*15mm
ISBN13
9788983782496

책 속으로

여우는 매일 긴 복도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우의 그림을 보러 몰려들었습니다.
언젠가는 주사를 맞고 우는 남자아이에게,
“너도 한번 그려 볼래?”
하면서, 여우가 붓을 쥐어 주었습니다.
울던 아이는 잠시 얼떨떨한 얼굴이었지만,
이내 좋아하며, 여우를 따라
즐겁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여우는 왠지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 본문 중에서

저는 입원한 여성들이나 병과 싸우는 아이와 그 가족들, 바쁘게 일하는 병원 식구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려 나갔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그때의 느낌과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쓴 것입니다.

--- 작가 뒷이야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노란 양동이』의 그림작가가 주는 또 하나의 감동 그림으로 전하는 사랑과 배려!

“노란 양동이”그림작가의 신간으로 차갑고 삭막한 병원의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찾아주고자 그림을 그려준 그림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쓰여졌다. 차가운 병원 벽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병원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해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 쓰여 이야기의 진실성이 더욱 느껴지고, 그림을 보고 미소 짓는 등장인물들을 따라 독자도 미소를 짓게 된다.

여행을 다니며 그림을 그리던 여우는 병원 벽에 그림을 그리게 된다. 즐겁게 그린 여우의 그림을 보고 병원 사람들도 모두 즐거워한다. 하지만 휠체어에 앉은 한 소녀만은 웃을 줄을 몰랐다. 상처는 나았지만 걸으려 하지 않는다는 소녀의 사정을 들은 여우는 고심한다. 그리고 소녀의 방 천장에 그림을 그린다. 침대에서 눈을 뜬 소녀는 천장 가득 그려진 그림을 보고 미소를 짓는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던 아빠의 죽음으로 걷는 것조차 포기했던 소녀는 여우의 그림을 보고 마음의 문을 연 것이다. 그것은 여우가 소녀에게 관심을 갖고 그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고자 하는 진심이 그림에 전해졌기 때문이다.

여우의 진심이 들어간 그림이 모두의 마음에 기쁨을 준 것처럼, 아이들을 위해 병원에 그림을 그린 작가의 경험담이 녹아든 이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전해져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책놀이터는 6,7,8세를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놀이터처럼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01 나는야 바꾸기 대장- 구도 나오코 지음
02 탐험 대장 코끼리- 구도 나오코 지음
03 아빠 엄마 잘 먹겠습니다- 나가사키 나쓰미 지음

추천평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다른 이들을 위한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의 여우는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늘 기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여우의 그림은 소리 없는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일깨워 줍니다.
이철환 (『연탄길』 작가)
아픈 아이들의 작은 희망이 커다란 꿈이 되는 마법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김종성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장)

리뷰/한줄평4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