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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원북스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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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호: 이근

1940년 전북 남원시 운봉읍에서 출생. 운봉초등학교, 운봉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음. 신일중고등학교 교사, 전주공업전문대, 숭전대학교(현, 한남대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사범대학장. 박물관장 역임. 현재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대신대, 동국대, 명지대, 목원대, 서울대, 서울신대, 서울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성대, 협성대 등에 출강.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분과위원장, 비교민속학회 회장 역임. <저서> 『한국구비전설의 연구』, 『한국구비문학론』,
1940년 전북 남원시 운봉읍에서 출생.
운봉초등학교, 운봉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음.
신일중고등학교 교사, 전주공업전문대, 숭전대학교(현, 한남대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사범대학장. 박물관장 역임. 현재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대신대, 동국대, 명지대, 목원대, 서울대, 서울신대, 서울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성대, 협성대 등에 출강.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분과위원장, 비교민속학회 회장 역임.

<저서>
『한국구비전설의 연구』, 『한국구비문학론』, 『한국고전문학론』, 『전북민담』, 『한국민속학』(공저), 『여보게 김서방』, 『되는 집안은 가지 나무에 수박 열린다.』, 『맏딸과 함께 춤을』, 『한국구비문학대계: 전북 전남편 7권』, 『한국전래동화집』, 『신앙생활예화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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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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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埰琫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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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연구위원
구학봉
부산 사범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수학. 한국교육개발원 책임연구원, 총리실 장기종합교육계획심의회 연구원, 대통령비서실 교육담당관, 교육방송편성 심의관, 교육부 유아교육 담당관, 교육부 초등장학관을 역임하였다.

영석
경북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동 대학원 교육학과 석사, 미국 오리건 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학 박사.
현재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래유아 교육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새 유아교육을 위한 발달심리기초』『현대 유아교육개론』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35*254*15mm
ISBN13
978899126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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