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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회사수익 200% 늘리는 직원건강 투자전략 건강 경영
박민수
전나무숲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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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같은 세상, 다른 직장인
서울, 을지로, 김철수 V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랭글리, 스티브

CHAPTER 1 ‘새로운 기업 에너지’를 찾아가는 대탐사의 여정

파즈맥(Pazmac)이 이룬 ‘건강기업’의 신화
‘경제 콜레라 시대’의 생존법
신에너지의 창출을 위한 새로운 방법
잭 웰치의 반성과 2H by 6h

CHAPTER 2 초우량건강기업을 만드는 6가지 조건, E.N.E.R.G.Y

Enjoy _ 직장인들을 펄펄 뛰게 만드는 즐거운 Energy
즐거운 에너지를 만드는 3쾌 법칙
웃음에너지를 끌어내는 법
꼬인 인간관계가 내몸과 인재를 망친다?

Nourish _ 하드웨어에 활력을 불어넣는 풍부한 Energy
더 이상 소프트웨어 교체만으론 안 된다
공간이 바뀌면 일할 마음이 생긴다
일터와 즐거움에 관한 성공 공식 & 실패 공식

Equilibrium _ 업무 능력을 두 배로 뛰게 하는 균형 Energy
많은 기업들이 자각하지 못한 진짜 생존의 비밀
미래 기업이 내몸에게 바라는 것
에너지는 휴(休)에서 나온다

Risk Control _ 상시적이고 통합적인 리스크 관리 Energy
운명을 건 개혁이 필요한 건강불량기업
리스크의 핵심 고리에서 시작하는 솔루션
왜 한국회사들은 리스크 공동체가 되었는가?

Goal _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성취 Energy
기업의 연간목표, 왜 건강목표만 빠뜨리는가?
개인은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Yield _ 역동적인 기업활동을 가능케 하는 생산 Energy
기업은 영구엔진을 위해 호루라기를 불어야 한다
내몸경영 CEO가 이끄는 기업, 영혼 있는 기업
좋은 결과를 위한 충분한 보상

저자 소개 1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검사 결과와 숫자로만 몸을 판단하지 않고 몸의 반응과 순환의 흐름, 생활 습관으로 읽는 의사다.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수 박사]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건강 콘텐츠를 대중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통합적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비만미용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검사 결과와 숫자로만 몸을 판단하지 않고 몸의 반응과 순환의 흐름, 생활 습관으로 읽는 의사다.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수 박사]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건강 콘텐츠를 대중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통합적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비만미용학회 수석부회장, 헬스경향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MBC [기분 좋은 날], KBS [여유만만],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닥터 지바고], MBN [엄지의 제왕],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JTBC [알짜왕] 등 건강 프로그램에서 호르몬, 혈관 건강, 항산화, 생체 나이를 주제로 방송 활동을 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혈관력』, 『과속 노화의 종말』, 『면역력』,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등 다수가 있다.

약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회복하는 야생적 몸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1일 1땀』에 그 철학을 집약했다. 몸을 켜는 ‘땀’으로 회복의 길을 안내한다.

박민수의 다른 상품

저자 : 박민근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윤동주에 이끌려 문학을 택했으며 현재는 ‘로하스(LOHAS)’의 길을 걷고 있다. 음성의 한 마을, 300년 된 나무 옆의 시골집에서 아내와 자식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며 실천하고 있다. 서른 이후 10년간의 독서와 성찰을 마감하고, 최근에는 저작에 힘쓰고 있다. 주된 관심사는 퇴계, 스피노자, 하이데거, 지속가능성, 심신의 중용 등이다. 그에게 누구보다도 큰 스승은 숨 쉬고 살아가도록 허락하는 지구의 생명력과 포용력이다. 현재 내몸경영연구소에서 인문학을 담당해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건강에 접목시키는 저술에 매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46g | 153*224*20mm
ISBN13
9788991373549

책 속으로

한국인은 지쳤다. 저들의 300년을 50년 만에 줄달음쳐오느라 기력이 쇠진했다. 체력과 내몸의 균형은 오래전 고갈되었으며, 가장들이 질병으로 쓰러지고, 단란했던 가정들이 파탄을 겪으며, 정신적 균형을 잃고 최악의 선택을 따르는 이들을 빈번히 목격한다. 우리들의 살벌한 풍경이 선진국의 일상과 다름을 다만 차이로만 받아들여선 안 된다. 마치 돌연사 직전의 중년 남자의 심장처럼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가득 들어찬 한국경제는 걱정을 넘어서 위기의 전주이다.
--- ‘파즈맥(Pazmac)이 이룬 ‘건강기업’의 신화’ 중에서

장세진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직장인 23%가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이나 탈진, 극단적인 경우 과로사로 진행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6%에 지나지 않았다.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주원인인 뇌심혈관계 질환의 증가속도는 무척 빠르다. 한 취업포탈이 2-30대 직장인 1114명을 대상으로 건강이 나빠진 원인을 질문한 결과 83%가 '극도의 스트레스'라고 답했다. 우리 직장인들에서 스트레스는 일상적이고도 중대하며, 동시에 피하기 어려운 일이 되었다. 그로 인한 에너지 감퇴와 능력 저하는 심각한 수준에 다다랐다.
---‘업무능력을두배로뛰게하는균형 Energy’ 중에서

기업은 건강에너지 지수에 따라 초우량기업, 우량기업, 보통기업, 불량기업, 죽은 기업으로 나눠진다. 초우량건강기업은 기업에너지 지수 측정에서 상위 3%에 드는 기업을 말한다. 우량기업은 상위 20%까지의 기업이다. 불량기업은 하위 20%에 드는 기업이며 죽은 기업은 하위 3%에 속하는 기업으로 이미 성장 동력을 상실한 경우다. 초우량기업은 기업건강에너지 지수에서 아웃라이어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표준분포의 오차 범위를 벗어나 플러스의 끝단에 선다. 이는 평상시 면밀하고 엄격한 지수 관리를 통해 이룰 수 있으며 한 종목에서의 확고하고 근본적인 플러스효과가 다른 종목들을 강력하게 견인해 동반 상승시키는 연쇄반응을 일으키기에 가능하다.

--- ‘잭웰치의반성과 2H by 6h’ 중에서

출판사 리뷰

ㆍ5년간 공무원 과로사 사망 300여명, 직장인 90% 업무 스트레스
ㆍ기업 경쟁력, 업무효율, 생산성 동반 추락 … 新성장 에너지의 고갈
ㆍ병들어 있는 직원에게 윤리경영, 인재경영, 펀경영 외쳐야 소용없어
ㆍ직원건강은 기업활동의 원천이자 핵심 … 이제는 패러다임 바꿔야



한국의 직장은 ‘죽음의 공간’인가? 끊임없는 과로사, 과로사 …

한국 직장인들은 세계에서도 가장 혹독하면서도 괴로운 직장 생활을 감내하고 있다. 연평균 근로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2위와 3위인 체코, 헝가리와의 차이가 무려 300시간이라는 점이다. 과도한 노동은 ‘죽음’을 부른다. 대한민국 40대 직장인은 전 세계에서 과로사율 1위, 자살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몇몇 과로사는 이러한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 주 카메론 대사관 유흥근(40) 참사관, 귀가 후 가슴통중 호소, 과로사로 사망 (6월)
? 한국항만물류교등학교 김종근(51) 교사, 회의도중 과로사로 사망 (5월)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A(49) 박사, 회의도중 과로사로 사망 (3월)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B(59) 박사, 과로사로 사망 (3월)
? 광주지법부장판사 출신 김규장(51) 변호사, 사무실 소파에서 과로사로 사망(2월)
? 지식경제부 안철식(56) 제2차관, 퇴근 직후 호흡곤란 호소, 과로사로 사망(2월)

하지만 위의 사례들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래도 인지도 있는 교육기관이나 공기관의 직원들이기 때문에 언론에 난 것이기 때문이다. 알려지지 않은 과로사, 이들보다 더욱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다 과로사 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통계에 따르면 2004년~2008년 공무원 사망 중 과로사로 인한 사망은 무려 301명에 달한다.

삼성경제연구소의 2008년 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무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으며 이중 80%는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직장내에서 격심한 업무 스트레스에 따른 건강상의 문제, 그리고 과로사는 결코 한 개인의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직원이 건강을 잃으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이는 곧 기업 경쟁력의 추락으로 이어진다. 그 반대의 사례를 살펴보면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경쟁력에 얼마나 많은 공헌을 하는지 곧바로 알 수 있다.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핵심적 경쟁력’

미국 3M사의 경우 건강을 포함한 종업원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자 생산성이 80% 향상됐으며 킴벌리 클락의 경우 결근율 43% 하락, 산업재해는 35%가 감소됐다. 미국 건강증진 행위위원회(HealthPAC)가 실제 기업들을 조사했더니 놀라운 결과가 도출됐다. 한 개인의 건강 증진에 1달러를 투자했더니 무려 3달러의 직접적인 이익 증대 효과가 발생한 것이다. 이는 곧 200%의 높은 수익률이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의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이 200%의 수익율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출간된 『회사수익 200% 늘리는 직원건강 투자전략 - 건강경영』(박민수 ? 박민근 공저, 전나무숲)은 기업의 경쟁력과 직원 건강의 상관관계를 구체적이고 실증적으로 파헤친 최초의 책이다. 저자인 박민수 원장(유태우신건강인센터)은 이미 개인의 건강을 ‘경영의 관점’에서 정리한 『99세까지 20대처럼 88하게 사는 건강법 ? 내몸 경영』이라는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저자이다.

『건강경영』은 이제 한국 기업들이 패러다임 자체를 완전히 바꿔야 함을 역설한다. 우선 저자는 한국기업의 성장 에너지가 바닥을 드러냈다고 진단한다. 선진국들이 300년을 통해 이뤄낸 성장을 5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압축성장’을 하기 위해서 한국기업들은 직원들의 희생을 기반으로 해왔다는 것.

인재가 입사했지만 과로사를 한다면? ‘인재경영의 완성은 건강경영’

별다른 산업 에너지가 없었던 우리들로서는 어쩌면 그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것은 수많은 직원들의 과로사와 심각한 직무 스트레스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의 성장 에너지까지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과로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업이 소중한 재원을 끝없이 잃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첫째도 인재요, 둘째도 인재요, 셋째도 인재요’라고 말하며 ‘인재경영’을 주창했지만 결국에는 그 인재가 회사에 들어와 건강상의 문제로 죽어나간다면 인재경영 자체도 완성되지 못할 것은 뻔한 일일 수 밖에 없다.

한때 ‘잭웰치식 경영’이 많은 경영자들에게 영감을 준 것이 사실이다.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직원들을 끊임없이 독려하고 몰아세우는 무자비한 방식이 혹한기 경제시대에는 어느 정도의 효과를 거둘지는 모른다. 하지만 종국에는 잭 웰치마저 자신의 방식을 반성했다. 끊임없이 직원들의 능력을 ‘짜내기’만해서는 지속적인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다.
건강경영을 위한 6가지 법칙 - ENERGY

저자는 건강경영을 위해 6가지의 법칙을 ‘ENERGY’라는 개념으로 풀어냈다.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 회사를 새로운 창조의 진원지로 만들어 내기 위한 즐거운에너지(Enjoy Energy)

일터 자체를 감성적으로 바꾸고, 몸을 죽이는 회식 문화를 바꾸어 기업이라는 하드웨어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 활력에너지(Nourish Energy)

일과 휴식, 직장과 가정의 적절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균형에너지(Equilibrium Energy)

기존에 행해오던 건강검진의 맹점을 지적하고 그것을 혁신적인 에너지로 바꾸는 리스크콘트롤(Risk Control) 에너지

기업의 연간 목표에 직원들의 건강목표를 포함시킬 것을 제안하고 ‘내몸 코칭 시스템’을 통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성취에너지(Goal Energy)

마지막으로 이제까지의 모든 성과물들을 바탕으로 기업에 건강경영이라는 ‘영구엔진’을 탑재하고 역동적인 기업활동을 가능케 하는 생산에너지(Yield Energy) 가 그것이다.

이 여섯 글자의 맨 앞글자를 모두 합치면, 바로 바닥난 기업의 성장에너지를 새롭게 재충전할 수 있는 건강경영의 ‘ENERGY’가 완성되는 것이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한국 직장인의 두가지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두가지 길은 한 개인의 삶과 기업의 경쟁력이 ‘건강’이라는 측면에서 어떻게 서로 결합되어 있는지를 극명하게 드러내주고 있다고 하겠다.

한국의 평균 직장인 ‘김철수 부장’ 앞에는 두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잦은 야근과 그로 인한 건강의 악화, 각종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일에 매진할 수 밖에 없는 김철수 부장이다. 결국 그에게는 간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졌고 집안은 울음바다가 됐다. 사직서를 쓴 그는 인생의 마지막 휴가를 떠나면서 짜릿한 행복감을 맛보기도 했다. 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아 그의 이름은 일간지의 부음란을 조그맣게 장식했다. 가족들은 소중한 가장을 잃었고 회사는 소중한 핵심 인재 한명을 잃었다.

두번째 길은 역시 자신의 몸상태가 심각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철수 부장이다. 하지만 그는 본인의 노력과 회사의 배려로 건강관리에 돌입했다. 식사, 운동, 일과 휴식의 균형을 총체적으로 재검점 했고, 그것을 회사와 함께 실천해 나가기 시작했다. 담배는 단번에 끊어버렸고 회식에서는 술을 최대한 자제했다. 사내에는 피트니스 센터가 건립됐고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위해 한달에 한번 ‘야유회 및 야생체험 프로그램’을 했다. 김철수 부장은 산의 정상에 올라 신선한 공기를 자신의 폐 가득히 담는다. 그는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면 예전에는 미처 알 수 없었던 강렬한 인생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 회사는 김철수 부장이라는 핵심인재로 인해 더욱 높은 성과를 유지해 경쟁사들을 제치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
당신이 CEO라면 어떤 기업을 만들고 싶은가? 당신이 직원이라면 어떤 기업에 다니고 싶은가?

조적이고 활력넘기는 기업을 위한 영구엔진 · 건강경영

이제 한국의 기업들은 그 모든 경영의 원리에 앞서 가장 기본이 되고 밑바탕이 되는 ‘건강경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직원이 병으로 입원하고, 과로사로 사망하고, 심각한 스트레스로 업무 효율을 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윤리경영과 인재경영과 펀경영, 감성경영을 외쳐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강경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새로운 시대를 향한 지속가능한 발전방법이고 창의적이고 활력 넘치는 기업을 만들어내는 ‘영구엔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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