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700
6,930 7,7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4

저스틴 클라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저스틴 클라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예요. 또한 인기 있는 어린이 음악 예술가이자, 어린이 쇼 프로그램 [플레이 스쿨]의 진행자이기도 하지요.

아서 베이스팅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서 베이스팅은 수상 경력이 있는 방송 작가이자, 작사, 작곡가예요.

그림톰 젤레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톰 젤레트는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 책 작가예요. 그는 책을 좋아하지만 책을 먹어 치우지는 않지요.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김경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1.8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1쪽 ?
ISBN13
9788997367801
KC인증

줄거리

책을 북북 찢어 먹는 괴물이 있었어요. 글자가 적혀 있던 종이를 먹고 뱉자, 낱말들은 뒤죽박죽 이상한 말들이 되어버렸지요. 괴물을 바라보던 아이는 말했어요. “책을 먹으면 안 돼! 책은 읽는 거야!” 그리고 이 둘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지구를 떠나 우주를 여행하는 책, 맛있는 음식을 따라 만드는 요리책, 선사시대 공룡들이 살고 있는 공룡 책, 뒤뚱뒤뚱 귀여운 펭귄들과 놀 수 있는 펭귄 책, 그리고 괴물의 친구들이 나오는 괴물 책까지요! 이번에는 공주와 망아지, 요정과 여왕, 거인과 콩 나무가 나오는 옛이야기 책이네요?
책 먹는 괴물과 함께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세요!
누구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거예요!

출판사 리뷰

“책은 먹는 게 아니야, 읽는 거야!”
책 읽는 괴물과 함께하는 맛있는 책 읽기
독서의 맛!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느껴 봐!


여기에 각자 다른 방식으로 책을 좋아하는 두 인물이 있습니다. 한 인물은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였고, 한 인물은 책을 북북 찢어서 ‘우적우적’ 씹어 먹기를 좋아하는 괴물이었지요. 괴물을 만난 아이는 말합니다.

“책은 먹는 게 아니야. 읽는 거야.”

노란상상의 그림책 『책 먹는 괴물』은 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괴물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책 읽는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괴물은 아이의 도움으로 아무 맛도 나지 않는 종이를 씹어 먹는 대신에 우주를 여행하는 책을 모험하고, 맛있는 디저트들을 만들 수 있는 책을 맛보며, 커다란 공룡이 나오는 책을 탐험해 봅니다. 서커스단의 어릿광대가 되어 보기도 하고, 옹기종기 모여 서서 추위를 피하는 펭귄 책에도 쏙 빠져 보지요. 괴물들이 나오는 책에서는 자신들과 쏙 닮은 친구들을 만나 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한 권 한 권 책을 음미하던 괴물은 급기야, 수많은 옛날 이야기책까지 집어 들게 됩니다. 공주와 여왕, 마법사와 요정, 거인과 콩 나무가 등장하는 신비롭고 꿈같은 옛 이야기 책이었지요. 괴물은 혀로 느끼는 책의 맛이 아닌, 눈과 마음으로 즐기는 책의 맛을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달콤하고, 고소하고, 놀라운 책의 맛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모든 부모님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눈과 귀를 자극하는 화려한 영상과 게임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에게는 책이란 ‘재미없고 지루한 것’으로 여겨지기 쉽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책의 진짜 ‘맛’, 진짜 ‘재미’를 알려 준다면 어떨까요? 아, 단 괴물처럼 정말 씹어 삼키는 게 아니라, 눈과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음미하며 천천히 곱씹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겁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책을 읽으며, 몰입하는 재미를 느끼고,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놀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꼭 엄청나게 똑똑한 아이들만 책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괴물에게 아이가 알려주었던 것처럼, 지금 당장 우리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해 주세요. 바로 지금이 책과 친해지고, 즐겁게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좋은 때입니다.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