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구름 속의 외딴집
틱낫한의 명상 소설
틱낫한 저
열림원 2003.03.18.
가격
8,000원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틱낫한과 그의 자그마한 오두막

목차

틱낫한의 첫인사

1. 바람처럼 깨어나다
2. 어린 신부의 눈물
3. 사랑 그리고 떠나감
4. 소박한 수도승
5. 다시 살아나다
6. 구름 위의 평화
7. 향기로운 스님이 되어
8. 바나나 꽃잎 아기 부처
9. 마법의 물고기
10. 이것이 있기에 저것이 있다

틱낫한의 끝인사

저자 소개 1

Thich Nhat Hanh,ティク ナット ハン,釋一行

베트남 출신의 승려이자 오늘날 선불교의 가장 위대한 스승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달라이 라마와 함께 영적 스승으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불교 사상의 사회적 실천을 강조해 1960년대부터 ‘참여불교Engaged Buddhism’를 주창하였다. 가난과 사회적 불의, 불평등과 같은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승려들과 재가자들을 주축으로 하는 사회봉사청년학교를 만들고 이끌었다. 이는 현대 사회에 맞는 불교의 변신이 절실함을 깨닫고 지역민들의 교육과 건강, 지역개발 등에 역점을 둔, 당시로서는 일종의 도전이었다.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 각지를 돌며 반전 평화운동을 전개하였고 1967년
베트남 출신의 승려이자 오늘날 선불교의 가장 위대한 스승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달라이 라마와 함께 영적 스승으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불교 사상의 사회적 실천을 강조해 1960년대부터 ‘참여불교Engaged Buddhism’를 주창하였다. 가난과 사회적 불의, 불평등과 같은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승려들과 재가자들을 주축으로 하는 사회봉사청년학교를 만들고 이끌었다. 이는 현대 사회에 맞는 불교의 변신이 절실함을 깨닫고 지역민들의 교육과 건강, 지역개발 등에 역점을 둔, 당시로서는 일종의 도전이었다.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 각지를 돌며 반전 평화운동을 전개하였고 1967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베트남 정부에 의해 입국 금지 조치를 당하고 프랑스로 망명하였으며, 1982년 플럼 빌리지Plum Village라는 수행 공동체를 만들어 창의적이고 다양한 수행법을 전파했고,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방문자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위한 명상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스님은 불교와 마음챙김Mindfulness의 화두를 서양에 소개하고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불교 수행 공동체 기반을 다지는데 평생을 헌신하였다. 2022년 1월 22일 향년 96세로 본인이 출가했던 베트남 후에Hue의 뚜 히에우 사원에서 입적하였다. 플럼 빌리지의 공식 명칭은 ‘Plum Village Community of Engaged Buddhism’이다.

틱낫한의 다른 상품

역자 : 강경화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문학 및 불문학을 전공했다. 아동도서 편집인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그리스 신화』『크리스마스 트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348g | 150*220*20mm
ISBN13
9788970633640

출판사 리뷰

틱낫한이 직접 쓴 명상 소설

이 소설은 오래 전 비에트 왕국(몇백 년 전 베트남의 옛 왕국)의 공주였던, 꽃다운 나이에 스님이 된 경보 공주의 이야기이다. 또한 더없이 높은 왕위를 버리고 출가한 그녀의 아버지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린 신부로 이웃 나라에 시집 간 경보 공주는 스물한 살의 나이에 이미 삶의 모든 아픔을 체험해버렸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경보는 남편을 따라 그 부인을 화장하는 전통에 따라 죽음 앞에 놓이게 된다. 그러나 그때 비에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생명을 구하게 된다.
그녀는 밭을 일구며 살아가는 평범한 아낙의 삶을 그리워하며, 산 속의 자그마한 암자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아버지 죽림 선사는 오래 전에 왕위를 버리고 출가한 스님이었다. 그는 언제나 올이 성긴 낡은 옷을 입었으며, 어디든 맨발로 다녔다. 또한 다른 이들의 삶을 돌보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높고 화려한 지위와 모든 욕망을 버린 그들은, 구름 속의 작은 오두막에서 깨달음을 얻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된다. 깨끗한 정신의 세계에서 살았던 그들의 삶은 틱낫한만의 쉽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음속 깊이 흘러가는 조용하고 평온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틱낫한은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구름 속의 외딴집>은 제가 지어낸 이야기이긴 하지만 진실이, 그리고 역사적인 사실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수도승이기에 이 오래된 평화의 메시지를 마음으로부터 더듬어보려 애를 썼습니다. 이 아름다운 두 스님을 꼭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리뷰 총점 8.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