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사랑과 지혜로 준비한 음식이 환자를 낫게 합니다
part1 암 환자 식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힘든 치료 후 도움 되는 식사법/ 치료 부작용에 도움 되는 식사법/ 밍밍한 환자식 맛내는 대체 조미료/ 환자식 만들 때 알아야 건강 조리 요령/ 면역력 높이는 천연 조미료/ 몸에 좋은 채소를 맛있게 먹는 곁들이 소스 part2 치료 후 힘들고 입맛 없을 때 닭고기연근죽/ 콜리플라워감자수프/ 두부소박이/ 배춧잎새우말이찜/ 잣즙냉채/ 수삼냉채/ 미역마찜/ 카레향채소수프/ 대구깨소스구이/ 해물채소숙회/ 쑥콩국옹심이/ 토란배추들깨탕 part3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불편할 때 해삼버섯찜/ 감자옹심이/ 흰살생선말이찜/ 구운 연어샐러드/ 토마토해물스튜/ 가다랑어국물두부수프/ 브로콜리양송이수프/ 나토채소비빔밥 조기콩조림/ 우럭파조림 part4 부종이 있을 때 용봉탕/ 조랭이떡호박범벅/ 고구마치즈오븐구이/ 마감자미역국 팥죽/ 단호박견과류조림/ 단호박콩샐러드 part5 기침이 잦을 때 패주새송이버섯볶음/ 청포묵냉채/ 맑은 아귀찜/ 홍합카레스튜/ 흰살생선카레구이/ 말린과일찹쌀밥/ 우엉버섯전골/ 토마토치즈오믈렛/ 토마토마리네이드 part6 씹거나 삼키기 힘들 때 풋콩찹쌀옹심이죽/ 감자들깨죽 / 검은깨콩죽/ 잣미음/ 율무호두응이/ 녹두죽/ 고구마타락죽/ 보양현미죽/ 미역해물죽/ 생선깨죽 part7 속이 메스꺼울 때 키위셀러리주스/ 견과류차/ 검은콩두유/ 단호박우유/ 두유바나나주스/ 매실청주스/ 딸기알로에주스·현미차/ 수삼연두부요구르트·수삼우유 |
이병욱의 다른 상품
|
암 전문의 이병욱 박사에게 물어보세요._‘암 박사’가 말한다. ‘암 극복의 새로운 방법!’
「5대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시리즈,「울어야 삽니다」,「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등의 도서를 통해 암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온 이병욱 박사. 20여 년간 암 환자들을 진료해온 ‘암 치료 전문의’ 이병욱 박사가 새로운 암 치료 시리즈물 ‘NEW 행복한 암 치료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 번 암을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NEW 행복한 암 치료 시리즈’는 암에 대한 한 가지 주제를 다루는 원포인트 도서로 기존의 무겁고 딱딱한 주제의 암 관련 도서와 달리 1~2시간이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부담 없는 볼륨에 꼭 필요한 정보와 상식을 담고 있다. ‘NEW 행복한 암 치료 시리즈’는 의사와의 상담에서도, 인터넷 검색으로도 풀 수 없던 암에 대한 궁금증과 암에 대한 디테일한 이야기 등 암환자와 그 가족들의 막힌 곳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암 환자라면 누구나 겪는 항암, 방사선 치료_지혜로운 한 끼 식사로 이겨낸다 수술이나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의 힘든 치료 과정을 겪어야 하는 암 환자의 경우 긴 치료과정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치료 과정 중 기력이 쇠해 건강이 되레 악화되거나 암 치료에 따른 식욕부진, 구토, 오심 등의 부작용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영양 결핍 상태가 되는 환자의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환자 상태에 알맞은 식이요법이 꼭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고 해서 암환자의 식사가 특별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기운이 없고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상태에 따른 조리 방법은 고려하면서도 평소 먹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암환자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한 끼 식사_지친 환자를 위한 정성 가득 음식 레서피 ‘NEW 행복한 암 치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항암, 방사선 치료 때 무엇을 먹을까?」는 항암, 방사선 치료 전후의 환자에게 꼭 필요한 상식과 정보 등의 이론과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음식 레서피를 담고 있다. 또한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한 암환자의 식사를 위해 각 음식에는 이병욱 박사의 올바른 음식 조리를 도와 줄 어드바이스와 팁이 실려 있다. 치료 중, 치료 후 부작용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과 환자식을 만들 때 알아야 할 것들, 환자식 맛내기 노하우 등 책에 실린 올바른 암 치료를 위한 몇 가지 밥상 이론을 기억하고 음식을 준비한다면 환자에게 편안한 식사가 될 것이다. 또한, 힘든 치료 후 입맛 없을 때,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불편할 때, 부종이 있을 때, 기침이 잦을 때, 씹거나 삼키기 힘들 때, 속이 메스꺼울 때 등 환자의 몸 상태에 맞는 다양한 상황 별 음식 레서피는 환자의 똑똑한 한 끼 식사를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