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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이영희 전도사 포도나무 그늘 아래서 불러보는 사랑의 세레나데 2. 김순옥 선교사 나의 사랑 우간다 3. 노영주 전도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4. 박유미 전도사 드보라의 노래 5. 우경신 전도사 새로운 경사! 떡두꺼비 같은 딸 6. 이선교 전도사 후회없는 하나님의 부르심 7. 이설애 전도사 약사에서 목회 상담 사역자로 8. 채옥희 전도사 꽃을 보았네 9. 최효심 전도사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길 10. 황영자 전도사 하나님께서는 왜 이 딸을 부르셨을까? 11. 서재순 선교사 아제르바이잔을 향한 걸음 12. 서영희 전도사 한 사람의 불신자가 한 사람의 선교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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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특히 교회 안에 어린이와 젊은 세대들이 줄고 있다. 그래서 교회마다 전도와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을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교회 교육을 평생 교육 차원에서 새롭게 조직해보고자 한다. 태아 교육에서부터 노인 교육에 이르기까지 일관성과 통일성을 갖춘 더 효율적인 교육의 방법을 찾아 연구해보고자 한다. 흔히 교육을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평생 해야 하고 중요하다는 뜻이다. 진정 중요하고 체계적으로 교육되어야 할 교육이 신앙 교육이다. 더 철저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평생 교육이 교회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교회 교육은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평생 교육이 되어오고 있고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 교회 교육은 평생 교육 차원에서 더 알차고 효과적인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가치관이 담긴 교육의 조직과 쳬계와 기획이 필요하다. 나는 여성 사역자로서 여성 사역자가 가진 장점을 살려 이 일을 연구하고 교육에 적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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