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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Chapter 1 감각적인 뉴요커의 집 패브릭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인테리어 비타민 컬러로 둘러싸인 인테리어 로프트로 개조한 앤티크&모던 인테리어 깔끔하고 기능적인 북유럽풍 인테리어 파이프까지도 멋진 대표적 뉴욕풍 인테리어 뉴욕 스타일의 인테리어란? Chapter2 소품과 핸드메이드 아이템 양초를 사용한 인테리어 다양한 플라워 스타일링 프레임을 사용한 벽 인테리어 이케아 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우리 집의 이케아 제품들 패브릭 패널 만들기 조립식 책장을 신발장으로 바꾸기 Chapter3 직접 하는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 뉴욕에서 집 구하기 *거실 식탁 만들기 프로젝트 버려진 가구를 리폼해서 새 가구로 타일로 만든 현관 바로 만드는 친절한 게스트 룸 *부엌 내 맘대로 부엌 수납장 만들기 편리한 부엌 수납장을 위한 아이디어 요리의 든든한 지원군, 가스레인지 옆 수납장 우리 집 매직박스 아메리칸 콜렉터블 중고숍에서 발견한 보물 쇼 윈도 옥션에 참가하다! *작업실 일이 술술 풀리는 작업실 만들기 *침실 깔끔한 수납, 실용적인 옷장 '포컬 포인트'로 드라마틱한 공간을! 앤티크 거울 만들기 사진으로 공개하는 레이코의 뉴욕 하우스 Chapter4 하우스 파티! 파티 콘셉트를 먼저 정하기 파티 요리 레시피 Chapter5 여행지에서 발견한 특별한 소품 *탱글우드 - 동부 해안에 있는 아름다운 피서지 앤티크 가구가 가득한 B&B에 묵다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고원에서 *하와이 -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낙원 본고장에서 맛보는 바비큐 하와이 전통 공예 *이탈리아 - 무라노 섬과 부라노 섬에서 특별한 소품을 무라노 섬, 유리공예에 반하다 부라노 섬, 섬세한 레이스의 본고장 칼럼 트레이닝복 세련되게 입기 멋진 중년이 되려면! 5분 운동법 뉴욕의 꽃시장 컨서버토리 가든 바질을 신선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 센트럴파크에서 수영을 흥겨운 축제, 할로윈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 따라잡기 역자 주 |
Reiko Aoki,靑木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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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싶은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로맨틱하고 매력적인 인테리어의 완성! 인테리어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쉽고 즐거운 감성적 인테리어! 작은 소품 하나로 평범한 집을 개성이 담긴 집으로 바꾼다. 흔히 뉴욕의 아파트라고 하면 소품보다는 그 겉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우울할 정도로 오래되고 작아 보이는 건물, 파이프가 그대로 보이는 높은 천장, 큰 창문 등이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그 내부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듯이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꾸며져 있다. 외관보다는 편하고 여유로운 내부에 신경 쓰는 것, 이것이 《스위트 인테리어 인 뉴욕》이 추구하는 인테리어이다. 실내를 자신만의 아늑하고 멋스러운 장소로 꾸미는 것, 작은 소품 하나를 이용해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것, 평범한 집을 세련되고 독특한 인테리어로 바꾸는 작은 팁, 조금만 바꿔도 훨씬 편리하고 실용적인 정보들. 이 책에서 독자에게 알려 주고 싶은 비밀들이다. 또한 단순히 인테리어 정보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도 이 책의 강점! 뉴욕에서 아파트를 구하는 과정과 여행, 뉴욕의 명소, 뉴욕에서 즐기는 하우스 파티 등 따라 하고 싶고, 살고 싶은 뉴욕에서의 삶이 즐겁게 펼쳐진다. Point 1.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한 인테리어 노하우 인테리어 책은 당연히 사진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는 브랜드마다, 소재마다 디자인과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사진으로 보여 주면 오히려 인테리어 정보를 보여주는 데 한계가 있다. 반면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저자의 직업을 살려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비슷한 소품을 활용하기도 좋고, 비슷한 디자인의 소품이라도 본인의 취향대로 응용할 수 있어 자신만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병을 장식하는 방법(34p)도 10여 가지 정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보여 주니 이해하기도 싶고 활용하기도 쉽다. 뉴욕의 인테리어, 소품, 자연을 아우르는 저자의 일러스트는 소장 가치 또한 충분하다. Point 2. 인테리어만이 아니다. 뉴욕 라이프를 엿보자 저자는 뉴욕에서 살기 시작한지 벌써 11년이 넘는 나름대로 베테랑 뉴요커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뉴욕에서의 삶과 환경까지 고스란히 보여준다. 처음 뉴욕에서 집을 구하는 과정부터 집을 구할 때의 유의사항, 주변의 좋은 사람들, 인테리어가 멋진 집에 초대받은 것, 미국 동부의 탱글우드에서의 특별한 여행, 하와이와 이탈리아에서 구입한 특별한 소품들,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움, 내가 꾸민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것까지. 저자의 색다른 뉴욕 라이프를 엿볼 수 있다. 또 그녀의 삶은 뉴욕이라는 위치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도 언제든지 따라 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삶이라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Point 3. 한국어판만의 특징! 국내에서 뉴욕 스타일 소품 구하기 인테리어 책은 항상 읽기만 하고 끝난다? 아니다. 한국어판에서는 특별히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 따라잡기'를 준비했다(130p). 이 페이지를 읽으면 책에 소개된 인테리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소품 구입 정보가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서 단순히 부러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다. 모던한 스타일의 램프와 분위기 있는 아로마 양초, 특이한 소재들의 꽃병, 멋진 패브릭 소파, 책에 나온 아메리칸 콜렉터블 등을 살 수 있는 20개 이상 숍을 소개하여 누구나 뉴욕 스타일로 집을 꾸밀 수 있다.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한 뉴욕 스타일로 직접 집을 꾸며보자! 혼자 살면서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싱글, 이제 막 결혼을 해서 스위트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싶은 신혼부부, 집안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고 싶은 주부를 위한 특별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모던, 앤티크, 레트로, 시크를 오가는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란 무엇인가? 책에서 알려 주는 뉴욕 스타일을 살짝 엿보자. 우선 자신만의 믹스&매치가 뉴욕 스타일 인테리어의 첫걸음이다. 단순히 모던을, 앤티크를, 레트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대로 모던 속에 살짝 앤티크한 소품을 매치하거나, 오리엔탈풍 가구로 포인트를 주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린다. 또한 기성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나만의 손길로 독특한 아이템으로 변화시키는 것도 좋다. 검정색의 램프대를 하얀색으로 칠해서 다른 분위기를 준다던가, 투명한 유리문의 수납장에 천을 덧대 나만의 수납장을 만드는 것도 새롭다. 조금의 변화로 나만의 인테리어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뉴욕 스타일이다. 마지막으로 명심해야 할 것! 인테리어는 단지 꾸미고, 소품을 늘어세우는 것이 아니다. 여행을 다니고 다른 사람의 인테리어를 보고, 아이디어를 참고하고, 의견을 나누슴 것이 모두 인테리어의 바탕이 된다. 많이 경험하자. 그리고 새로 창조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