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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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놀아주는 엄마가 최고! [맨손으로 신나게 놀아보자] Chapter 1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몸 놀이 1. 잘 키운 손 놀이, 열 장난감 안 부럽다 2. 큰 아이가 더 좋아하는 아기 몸놀이 3. 바빠도 괜찮아요! 5분이면 충분한 아빠 몸놀이 Chapter 2 노래 한 곡이면 놀이가 하나 1. 노래가 바로 놀이가 되는 전래 동요 2. 위씽 하나면 영어유치원 일년치 해결된다? * 놀이터 상담실 자꾸만 뭔가 가르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 큰 애랑 놀면 둘째가 방해하고 둘째랑 놀면 큰 애가 서운해해요 | 아이가 물감 묻는 걸 싫어해요 | 놀이 중에 자꾸만 딴 짓하는 우리 아이, 문제가 있는 걸까요? | 놀이를 하면 꼭 야단치고 아이가 우는 걸로 끝나요. 뭐가 잘못된 걸까요? [집 밖에서 기분좋게 놀아보자] Chapter 1 공중 장소에서 살짝살짝 놀기 1. 엄마도 레스토랑 좀 가보자 2.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3. 아이가 걷기 싫어할 때 4. 놀이 동산에서 줄 서서 기다릴 때 Chapter 2 답답한 자동차 안? NO! 효과 만점 수업시간! 1. 국어 공부 해 볼까? 2. 영어 공부 해 볼까? 3. 수학 공부 해 볼까? Chapter 3 놀거리가 가득! 자연에서 행복하게 놀기 1. 아파트 화단에서 놀자! 2. 산책길에서 놀자! 3. 숲에서 놀자! * 놀이터 상담실 엄마가 천성적으로 못 놀아주는 성격인 걸 어떡해요? | 아빠를 아이와 놀게 하는 비결, 어디 없을까요? | 비싼 미술 재료를 다 사야 하나요? | 도대체 미술 재료는 어디서 파나요? | 아이가 그림을 너무 작게 그려요. 소심한 걸까요? | 도저히 못 놀아주겠는데 문화센터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간단한 재료로 편하게 놀아보자] 1. 온 집안이 놀잇감 2. 초간단 재료 놀이 * 놀이터 상담실 비싼 체험전, 꼭 가야 하나요? | 직장맘 너무 바빠요. 대체 언제 놀아주나요? | 어지럽히는 아이를 보면 화가 나요 [일석이조 놀이면 공부하자] 1. 365일 24시간 과학 교실 2. 1분만 신경쓰면 1년이 편하다! 수학이 술술! 3. 피아노가 없어도 음악 공부 문제 없다! * 놀이터 상담실 날이면 날마다 쌓이는 아이 작품, 어떻게 처리하세요? | 소극적인 우리 아이, 어디서건 남들 노는 것만 구경해요 | 그림 그릴 때 자꾸만 엄마더러 하라고 해서 속상해요 [부록] 우리 아이 종이접기 달인으로 만들기 종이접기를 재미있게 하려면? 종이접기 워밍업! 종이접기 인기 아이템 best 10 |
꽃님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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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Q높은 엄마가 IQ높은 아이를 만든다
김희조 (rarity@yes24.com)
2009.08.12.
올 여름 휴가 다녀오셨나요? 휴가지의 바닷가나 계곡에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이 갑갑한 차에 갇힌 채, '도착할 때까지 얼마나 남았어?', '거의 다 도착했어, 조금만 참아.' 따위의 문답놀이나 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괴로워하지는 않았는지요. 사실은 아이들 등쌀에 엄마, 아빠가 더 괴로우셨다구요?^^ 준비물이 필요 없는 초간단 맨손 놀이법 몇 개만 미리 마스터하고 떠났다면 좋았을 것을... 여기, 부모님은 편하고 아이들은 즐겁게, 길고 긴 자동차 나들이가 두렵지 않은 책을 소개합니다.
책에는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로 아이와 놀아주고 그 방법을 빠짐없이 블로그에 공개해 온 저자의 '놀이 내공'이 물씬 묻어납니다. 인기 블로그 '꽃님이네'의 주인장인 저자는 방송작가로 일하다가 전업 주부가 된 지 4년차로, 요리와 살림에서는 점수를 못 따지만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 책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책에 실린 모든 놀이가 하나 같이 쉽고 유머러스 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놀이가 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할 만큼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놀이가 매우 많습니다. '엄마표 OOO' 류의 책을 펼쳤다가 책 속의 '고수' 엄마들 때문에 기가 눌리거나 좌절감을 맛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평범한 엄마의 재기를 도와줄 겁니다.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쉽고 재미난 생활놀이 레시피가 가득하게 때문이죠. 따로 준비할 것이 없으니 언제든지 반복해서 놀 수 있는 맨손 몸놀이와, 대한민국 어느 집에나 굴러 다닐 법한 흔한 재료들로 슥슥~ 삭삭~ 잘도 놉니다. 밥 안 먹는 아이에게 가위 바위 보를 해서 먹자고 해도 좋고, 이긴 사람 맘대로 뽀뽀하기 놀이를 할 수도 있고, 아빠 몸을 놀이터 삼아 할 수 있는 놀이도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살짝살짝 놀 수 있는 비법도 있어요. 오랜만에 나들이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기다릴 때 아이가 칭얼댄다면? 내릴 역은 한참 남았는데 지하철에서 아이의 참을성이 한계에 이르렀다면? 아마 1분 1초가 한 시간처럼 느껴지겠죠. 그럴 때 엄마를 구해줄 구세주 같은 놀이들이 가득합니다. 구체적인 놀이법 리스트도 도움이 되지만 저자가 풀어놓는 놀이 철학이나 육아에 대한 생각들, 놀이를 했을 때의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엄마가 갖추어야 하는 것은 '근사한 놀이법 레시피'가 아니라 '엄마의 여유와 유머' 라는 것을 차츰 깨닫게 됩니다. 각 장 말미의 '놀이터 상담실'에는 엄마들의 고민거리에 대한 저자의 유머러스 하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답니다. 주간, 월간 계획표를 세워서 거창하게 아이와 놀아주려다가, 막상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내일 놀자고, 포기와 자학을 반복해 왔던 부모님들! 더 이상 자학하지 마세요.^^ 이제는 아이가 놀자고 할 때,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바로 놀아주세요. 아이들과 잘 노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자주' 노는 거랍니다. 아이와 노는 것이 엄마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지어 인격 도야에도 좋다고 하니, 정말 자주 놀아줘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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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엄마를 위한 쉽고 재미난 생활놀이 레시피가 가득!
엄마의 놀Q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수많은 블로거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꽃님이네' 놀랍고도 간단한 놀이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준비물이 필요없는 행복한 놀이법'으로 이제 생활이 놀이로 바뀝니다! 01_ 인기블로그 '꽃님이네'의 주인장 꽃님에미가 풀어놓는 놀이 비법! 엄마표 미술 놀이, 엄마표 그림책 놀이, 엄마표 영어 등 '엄마표'를 내세우는 육아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고가의 미술학원이나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집에서 엄마표로 뭔가를 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덥석 책을 구입해보지만, 막상 책 속의 엄마들은 너무나 '고수'들이다. 왠지 모를 좌절감과 자책감에 움츠러들고 만다. 게다가 필요한 준비물은 얼마나 많은지. 시도도 하기 전에 자포자기해버린 경험, 아마 많은 엄마들이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해 본 엄마라면 '준비물 필요없는 행복한 놀이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초간단 생활놀이 150"는 아주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14년 동안 라디오 방송작가로 일해온 전은주 씨. 인터넷에서는 2002년부터 글을 올리기 시작한 '꽃님이네'(생생한 육아일기, 손쉬운 놀이법, 그림책 서평, 유용한 육아 정보로 많은 블로거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블로그의 주인장 '꽃님에미'로 더 유명하다. 이 책은 저자가 꽃님이(초1), 꽃봉이(4세) 남매를 키우며 생활 속에서 찾아낸 쉽고도 재미있는 놀이들을 담았다. 02_ 준비물 없이 마음 편하게 당장 해볼 수 있는 생활놀이! 이 책에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놀이만 모았다. 특히 '이런 것도 놀이가 될 수 있구나.'하고 감탄할만한 놀이 발상력이 돋보이는 놀이가 많다. 오랜만에 나들이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기다릴 때 아이가 칭얼댄다면? 길은 꽉꽉 막히는데 아이는 자동차 안에서 울어댄다면? 내릴 역은 한참 남았는데 지하철에서 아이의 참을성이 한계에 이르렀다면? 아마 1분 1초가 한 시간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럴 때 엄마를 구해줄(?) 구세주같은 놀이들이 가득하다. 이 책의 장점은 읽다보면 생활 자체를 놀이로 바꿀 수 있는 놀이발상력이 길러진다는 데 있다. 구체적인 놀이법 리스트도 도움이 되지만 저자가 풀어놓는 놀이 철학이나 육아에 대한 생각들, 놀이를 했을 때의 에피소드들을 읽다보면 엄마가 갖추어야 하는 것은 '근사한 놀이법 레시피'가 아니라 '엄마의 여유와 유머' 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03_ 놀이에 대한 고민을 속시원히 상담해주는, '놀이터 상담실' '엄마 심심해, 엄마 놀아줘'라며 아이가 칭얼거릴 때,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지만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느끼는 엄마가 많다. 이러한 고충에 대한 저자의 솔루션은 '아이와 위해 놀지 말자, 엄마를 위해 놀자! ', '시간이 넉넉해야 노는 마음도 넉넉하다', '많이 놀수록 더 잘 논다.', '멀리 가지 말자, 우리 동네가 최고의 놀이터'등이다. 자꾸만 뭔가 근사한 체험 학습을 시켜줘야 할 것만 같고, 멀리 가야 될 것만 같아 스트레스를 느끼고, 외출 준비를 급하게 하면서 아이랑 투닥거려 본 경험이 있는 엄마라면 절실하게 와 닿는 조언들이다. 또한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각 장의 말미에 들어있는 '놀이터 상담실'. 날마다 쌓이는 작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요?, 소극적인 우리 아이, 어디서건 남들 노는 것만 구경해요, 비싼 체험전 꼭 가야 되나요?, 직장맘 너무 바빠요, 언제 놀아주나요?, 큰 아이랑 놀면 둘째가 방해하고 둘째랑 놀면 큰 아이가 서운해해요, 아빠를 아이와 놀게 하는 비결, 어디 없을까요?, 도저히 못 놀아주겠는데 문화센터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등 날마다 아이와 부대끼는 엄마의 고민거리에 대해 저자는 속시원히, 그리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04_ 아이를 인기짱으로 만드는 비법, '종이접기'의 달인 되기! 이 책의 말미에는 '종이접기'쉽게 가르치는 비결과 종이접기 인기 아이템 10가지를 담았다. 초등학교 1학년인 꽃님이가 '표창'이나 '하트'를 접기 시작하면 반 친구들은 그 종이접기를 갖고 싶어 줄을 선다고. 친구를 사귀는데 유용할 뿐 아니라, (종이접기 완성품을 쓱 건네기만 해도 아이들은 친구가 된다!) 소근육 발달과 공간감, 예측력, 상상력이 모두 좋아지는 종이접기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접는 방법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야 아이가 종이접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종이접기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아이템만 접을 줄 알게 되고 종이접?의 오묘한 재미를 알게 되면 아이가 몇 시간씩 색종이를 이리저리 접으며 놀게 된단다. 많은 엄마들이 꿈꾸는 풍경이 아닐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