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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서 기도하기
『무례한 기독교』의 저자 리처드 마우의 생활영성 이야기
IVP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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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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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이야기 하나: 삶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맥도날드 십대들과 눈 맞추기
핼러윈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예기치 못한 사순절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
온전함이라는 선물
성공을 향한 건강한 열망
영적으로 어설픈 우리들
거침 없이 질문하기
기도 경쟁자들이 지켜야 할 규칙
선교사가 되라는 부르심
시각화에 대한 과민 반응
노동 그 이상의 노동
닭의 품위유지권을 보장하라!
기독교적인 것과 아닌 것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이야기 둘: 믿음

비전은 크게, 초점은 분명하게
진보와 보수
산타 할아버지가 들려준 메시지
양들에게 기쁜 소식을!
그분은 진짜 우셨다
십자가에 달린 산타클로스?
예수 요인
죄 vs. 무지
풀리지 않는 문제
초대형 종교
우주의 중심에 서다

이야기 셋: 교회와 세계

수녀가 된 선생님의 눈물
마리아에게 바치는 기도
하나뿐인 복음의 두 가지 측면
어느 압제자의 고백
지나친 애국심
양육자로서의 대통령
포스트(post) 세계
혼자 밥 먹는 습관
인색한 하나님 vs. 관대한 하나님

저자 소개 1

리처드 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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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J. Mouw

호튼 칼리지(B.A.)에서 교육학을, 웨스턴 신학교(M.Div.)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앨버타 대학교(M.A.)와 시카고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캘빈 칼리지에서 17년간 기독교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고, 1985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풀러 신학교에서 1993년에 총장으로 취임하여 2013년에 퇴임하기까지 다양하게 저술, 강연, 기고 활동을 했다. 2007년에는 프린스턴 신학교의 ‘공공신학을 위한 아브라함카이퍼센터’에서 ‘개혁신학과 공적 삶’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아브라함카이퍼상’을 받았다.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무례한 기독교』(이상 IVP), 『
호튼 칼리지(B.A.)에서 교육학을, 웨스턴 신학교(M.Div.)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앨버타 대학교(M.A.)와 시카고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캘빈 칼리지에서 17년간 기독교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고, 1985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풀러 신학교에서 1993년에 총장으로 취임하여 2013년에 퇴임하기까지 다양하게 저술, 강연, 기고 활동을 했다. 2007년에는 프린스턴 신학교의 ‘공공신학을 위한 아브라함카이퍼센터’에서 ‘개혁신학과 공적 삶’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아브라함카이퍼상’을 받았다.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무례한 기독교』(이상 IVP), 『문화와 일반 은총』(새물결플러스), 『왜곡된 진리』(CUP),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을 가다』 『아브라함 카이퍼』 『톱밥향기』 『흔들리는 신앙』 『왕들이 입성하는 날』(이상 SFC)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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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90g | 153*224*20mm
ISBN13
9788932811178

책 속으로

“한번은 내 그리스도인 친구가 이렇게 물었다. “식당에서 기도하는 게 조금은 멋쩍다고 생각하지 않나? 내 말은,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시끌벅적 떠들어 대는데 버거킹 칸막이 의자에서 기도할 기분이 정말 나느냐 이거야.”
나는 썩 내키지는 않는다고 대답했다. 내가 으레 식전 기도를 하는 이유는 특별히 ‘영적인’ 느낌이 들어서가 아니다. 만일 기도할 기분이 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아마도 가뭄에 콩 나듯 기도를 했을 것이다!…그 사람이 거기에 있기에, 그의 존재함을 마땅히 인정해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임재를 인정하는 일은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 장소가 버거킹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중에서

“종교라면 딱 질색이라고 밝힌 그 선생님은 여느 선생님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평점을 부여하겠다고 미리 선포하셨다. 선생님은 “내 강의 시간에 예수 요인(Jesus Factor) 따위는 없다”고 못을 박으셨다. 짐작하건대 성적을 매길 때 작용할 수 있는 주관적 요인을 모조리 제거하고 싶으셨던 모양이다.…그런데 인생의 중대한 문제를 다루는 경우에는 감사하게도 예수 요인이 작용한다. 은혜는 복음의 최대 관심사다. 만일 주님이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시기만 한다면 우리는 비참한 실패를 맛볼 것이다.…하지만 우리 모두가 치르게 될 진짜 기말고사인 최후의 심판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취득한 점수에 근거해 합격 여부를 결정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심판대에 서는 그날, ‘예수 요인’만이 내 유일한 소망이 되리라.”
- “예수 요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신앙과 세속의 경계를 넘어 일상의 곳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되었던 리처드 마우의 칼럼을 엮은 이 책은, 신앙조차도 세속화된 이 시대를 바른 관점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지혜로운 조언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풀러 신학교 총장이자 칼럼니스트인 마우는 세속과 신앙의 구분 없이 자신이 일상에서 겪은 일들을 주제로 삼아 영적 통찰력을 발휘한다. 시끄러운 식당에도 하나님은 임재하시는지, 세속 문화 속에서 전통적인 관습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서로 상반되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인지, 동물의 권리는 어디까지 보호해야 하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제기될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우리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도 기독교적 가치관에 맞게 풀어내고 있다.

3독자 대상
- 리처드 마우 책의 애독자들
- 종교적인 영역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신앙적인 관점으로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혼재하는 가치관 속에서 세대를 분별하고자 노력하는그리스도인
- 세속과 신앙의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그리스도인

추천평

윌리엄 블레이크는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고 했다. 리처드 마우가 우리를 위해 한 일이 바로 이것이다. 마우는 이 세상 속에 천국이 이미 침투했음을 깨닫게 해준다
- 마이클 카드, 『땅에 쓰신 글씨」 저자

이 책은 세속주의의 물결이 넘실대는 세상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확실한 지침서다. 다양한 주제를 이야깃거리로 삼은 이 책은 읽는 기쁨뿐 아니라 영적 선물 또한 아낌없이 선사할 것이다.
- 봅 애버네티, PBS 《종교 및 윤리》 편집주간

리처드 마우는 단순한 것에서 신학적인 것을, 급변하는 인생사에서 심오한 것을 찾아내는 데 탁월한 솜씨를 지녔다. 『버거킹에서 기도하기」는 당신의 눈을 뜨게 할 것이며, 통찰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데이비드 네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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