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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가우스 - 수학의 열정을 닮아라 신현배 글|조경란 그림
2권 페르마 - 수학을 놀이처럼 즐겨라 박윤경 글| 송향란 그림 3권 존 내시 - 자신만의 눈으로 수학을 보라 백은하 글|노성욱 그림 4권 갈루아 -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심은경 글|방기황 그림 5권 히파티아 - 수학으로 진리를 찾아라 문정옥 글|전혜령 그림 6권 오일러 - 수학의 힘으로 세상을 만나라 전다연 글|박문희 그림 7권 힐베르트 - 수학으로 미래를 열어라 정성란 글|최현주 그림 8권 소피 제르맹 - 수학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라 박안나 글|이미정 그림 9권 라마누잔 - 수학을 가슴으로 느껴라 구민애 글|유현아 그림 10권 칸토어 - 수학으로 불가능을 뛰어넘어라 김경희 글|최지경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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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보아야 할 책!!!
* 수학 영재, 특목고 · 과학고가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특목고? 과학고 진학이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에 모은 수학자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로, 그들의 삶이 수학 영재들에게 등대가 되어 수학의 길을 비추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더욱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름다운 학문 수학, 그러나 참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또 수학이다. 수학을 어렵고 복잡한 문제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는 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 보면 이웃집 친구처럼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수학을 잘 하려면 먼저 수학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는 명제를 시리즈 완성의 나침반으로 삼은 만큼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자꾸만 수학 문제를 풀고 싶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에도 이야기가 있다. 더하기, 빼기에는 어느 수학자의 눈물겨운 노력이…, 곱하기, 나누기에는 어느 천재 수학자의 기발한 상상이 담겨 있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읽고 나면 수학 문제를 예사롭지 않게 생각할 것이다. 문제 하나하나에서 그동안은 몰랐던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 쉽게 만날 수는 없었지만, 수학을 이끌었던 진짜 수학자를 만난다. 초등학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시리즈는 수학사적으로 볼 때 보석과도 같은 수학자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의 이론과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 수학 속에도 나온다. 따라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이러한 이론과 연구가 어떤 배경으로 생겨났고, 왜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천재 수학자들의 놀라운 수학 이론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국의 수학 교육 대중화를 선도하는 교수가 수학자들이 이룬 업적과 핵심 이론을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보고 나면 천재 수학자들이 수학의 역사에 가득 채워 놓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어려운 수학 이론들도 쉽게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