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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쾨니히스베르크 소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 대학교 교수가 되다 괴팅겐으로 가다 마음을 울리는 수학자 친구의 죽음과 전쟁 새 친구들 힐베르트 거리 쾨니히스베르크 명예 시민 쓸쓸한 마지막 수학사에 남긴 힐베르트의 업적 힐베르트 더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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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베르트 - 수학으로 미래를 열어라
- 20세기 대표 수학자, 현대 수학의 아버지 힐베르트를 만난다. 힐베르트는 어린 시절 아주 평범한 소년이었다. 다른 천재들처럼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비상한 능력이나 재주는 없었다. 어머니를 통해 수학에 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힐베르트가 살던 쾨니히스베르크는 유명한 철학자 칸트의 고향이며, 오일러가 한붓그리기로서 문제를 푼 다리가 있는 곳이었다. 어린 힐베르트는 앞선 학자들의 숨결을 가까이서 느끼며 자란다. 수학에 점점 뛰어난 재능을 보인 힐베르트는 대학교에 들어가 수학에 푹 빠진다. 그리고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를 얻게 된다. 두 살 어린 민코프스키와, 이십 대 젊은 교수 후르비츠이다. 세 사람은 산책을 하며 토론하기를 즐겨 한다. 토론하는 가운데 서로 많은 영감을 주고받는다. 힐베르트는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산책을 하며 다른 수학자들과 토론을 한다. 대학교를 졸업한 힐베르트는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친다. 그리고 연구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다른 나라 수학자들을 만나러 다닌다. ‘고르단의 문제’로 잘 알려져 있는 고르단도 만난다. 몇십 년 동안 어느 수학자도 풀지 못했던 고르단의 문제는 결국 힐베르트가 푼다. 이 일을 계기로 힐베르트는 명성을 얻는다. 그리고 괴팅겐 대학교에서 교수로 초청을 받는다. 괴팅겐 대학교는 가우스, 디리클레, 데데킨트, 리만과 같은 위대한 수학자를 낳은 곳이다. 위대한 수학자를 많이 낸 괴팅겐 대학교는 힐베르트에 이르러 세계 수학의 중심지로 우뚝 선다. 힐베르트는 수학의 발전을 꾀하고 새 길을 찾을 것을 세계 수학자들에게 호소한다. 국제 수학자 대회에서 수학의 미래와 20세기의 수학에 대한 강연을 하면서 수학 문제 23개를 내놓는다. 모두 수학 전체를 아우르는 중요한 문제들로 전 세계 수학자들은 큰 감명을 받는다. 언제 풀릴지 알 수 없는 문제들을 내놓으며 힐베르트는 자신감 있게 외친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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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 소개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보아야 할 책!!! ■ 수학 영재, 특목고 ? 과학고가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특목고? 과학고 진학이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에 모은 수학자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로, 그들의 삶이 수학 영재들에게 등대가 되어 수학의 길을 비추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더욱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름다운 학문 수학, 그러나 참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또 수학이다. 수학을 어렵고 복잡한 문제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는 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 보면 이웃집 친구처럼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수학을 잘 하려면 먼저 수학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는 명제를 시리즈 완성의 나침반으로 삼은 만큼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자꾸만 수학 문제를 풀고 싶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에도 이야기가 있다. 더하기, 빼기에는 어느 수학자의 눈물겨운 노력이…, 곱하기, 나누기에는 어느 천재 수학자의 기발한 상상이 담겨 있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읽고 나면 수학 문제를 예사롭지 않게 생각할 것이다. 문제 하나하나에서 그동안은 몰랐던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 쉽게 만날 수는 없었지만, 수학을 이끌었던 진짜 수학자를 만난다. 초등학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시리즈는 수학사적으로 볼 때 보석과도 같은 수학자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의 이론과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 수학 속에도 나온다. 따라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이러한 이론과 연구가 어떤 배경으로 생겨났고, 왜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천재 수학자들의 놀라운 수학 이론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국의 수학 교육 대중화를 선도하는 교수가 수학자들이 이룬 업적과 핵심 이론을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보고 나면 천재 수학자들이 수학의 역사에 가득 채워 놓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어려운 수학 이론들도 쉽게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