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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가슴 설레는 감동의 향연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장. 삶에서 발견하는 감동 가슴을 뛰게 하는 소명을 찾는다/ 매일 자기 신기록을 세운다/ 한 번뿐인 인생, 좋은 욕심을 불태운다 감동은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동사’다/ 감동은 뇌를 진화시키는 촉진제다/ 마음의 눈, 100개의 시점으로 세상을 본다 주위 사람들과 고마움을 나눈다/ 세상은 ‘끝’이 아닌 ‘계속’으로 이어진다/ 인생이란 무대에서 명배우가 된다 2장. 일에서 발견하는 감동 ‘감동 방정식’을 이해하면 비즈니스에 성공한다/ 예정에 없는 조화를 창조한다/ 마법의 드라마로 사람을 매료한다 대중이 아닌 단 한 명에게 마음을 전한다/ 고객과 함께 최고의 공연을 창조한다/ 전략, 타깃 등의 전쟁 용어를 쓰지 않는다 마법의 리듬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판매 계약이 아닌 고객의 해피엔드가 최종 목표다/ ‘감동’은 주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이다/ 독창적인 감동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상품이 아닌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다 3장.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동 일상이라는 시간을 만끽한다/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감각을 키운다/ 소중한 여운을 남긴다/ 일상을 드라마화한다 진심이 담긴 미소만이 감동을 전한다/ 이미지를 바꾸면 긍정적 메시지가 생긴다/ 탈일상의 체험으로 여유를 갖는다 지식을 마음으로 이해한다/ 종이 한 장의 미묘한 차이를 느낀다/ 일이 아닌 ‘인생’이 본업이라고 말한다 에필로그 특별한 한 권을 위해 |
Hidenori Hirano,ひらの ひでのり,平野 秀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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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힘’은 21세기형 성공 키워드 중 하나다. 일에서든 인생에서든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힘을 키울 수 없다.
사람은 부모라는 입장이 되었을 때 비로소 자신이 부모에게 받은 사랑을 깨닫게 된다. 상대의 입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중략)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라는 뜻이다. 상대의 입장을 간단히 알 수 없다는 것을 알면 상대에게 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간단히 알 수 없기에 우리에게 ‘배려’라는 능력이 주어진 것이 아닐까. 배려는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주는 것으로 완결된다. --- 「감동은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동사’다」 중에서 가까운 지인 중 아카기 부부가 있다. 그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의 최신 프로그램 ‘성공하는 결혼’을 소개하는 일본 유일의 세미나 강사이며 『결혼 프리미엄』의 저자이기도 한데, 잠자리에 들기 전에 서로 ‘오늘 감사했던 일’을 세 가지씩 말한다고 한다(지금은 세 가지로는 부족한 모양이다). 이 부부는 습관처럼 매일 실천하면 의외의 것이나 작은 행위에 대해 상대가 고마움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선한 충격을 받는다고 웃으며 말했다. 자신이 받은 것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행하는 고마움 나누기라는 행위는 연못에 돌멩이를 던져 파문을 일으키는 것처럼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감동의 순환으로 이어진다. --- 「주위 사람들과 고마움을 나눈다」 중에서 비즈니스의 왕도를 여는, 모든 업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감동 방정식에 대해 소개한다. 감동 방정식은 인간이 지닌 감정의 메커니즘에서 발상을 얻은 감동 마술의 비밀이다. 이 마술은 공정한 법칙이기에 비밀이 공개되어도 감동이 퇴색하지 않으며, 똑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도 고객의 기대와 느끼는 실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설명하는 방정식이다. 물건이 넘쳐나는 21세기 선진국에서는 안타깝게도 더 이상 목표가 될 수 없는 ─ 가끔은 해가 되는 ─ 지표로 전락했다. 고객이 만족해도 판매액과 수익률이 떨어지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났기 때문이다. 일찍이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풍요를 누리고 있는 현대 고객은 만족 정도로는 한 번은 몰라도 두 번, 세 번은 재구매를 하지 않는다. 만족이란, 물건이 부족하고 품질에 차이가 있던 20세기에는 ‘흡족하다’는 의미였지만 물건이 남아도는 21세기에는 단순히 ‘부족한 물건을 채운다’는 의미로 변화하고 있다. 고객 만족을 내세우는 많은 기업은 이 변화를 미처 보지 못하고 있다. 만족이란 마이너스를 제로로 돌리는 행위다. 고객의 ‘요구’를 채운다는 개념은 과거에는 효과적이던 부족함을 채운다는 접근 방식이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나면 고객에게 그 기업이나 사람은 더 이상 용건이 없는 존재가 된다. 물론 부족한 것은 아직 많다. 마이너스를 제로로 돌리는 비즈니스도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고객은 정확히 예산 분배를 해서 단순히 ‘만족’으로 끝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는 더 이상 지갑을 열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측의 가격 경쟁이 격화될 수밖에 없다. 제로 그 이후의 세계인 ‘감동’은 소비가 아닌 투자다. 그것이 유망한 비즈니스 존이 된다.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방정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 「‘감동 방정식’을 이해하면 비즈니스에 성공한다」 중에서 앞을 읽는 추측과 억측의 차이 아내와 함께 백화점에 어머니 생일 선물을 사러 갔을 때의 일이다. 우리는 어머니가 동창회에 입고 나갈 만한 옷을 찾아 매장을 둘러보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서로 이웃한 매장에서 추측에 대한 전형적 차이를 체험했다. 우선 첫 번째 매장에서는 상품을 둘러보는 우리에게 판매원이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 “그거 가격 인하 중이에요!” 우리는 가격이 아니라 어머니의 마음에 들 만한 색상과 디자인의 옷을 찾고 있었다. “이것도 가격 인하 중이에요.” 완전히 잘못된 추측이다. 이렇게 앞을 잘못 내다보는 추측을 ‘억측’ 또는 ‘선입관’이라고 한다. 그 판매원은 누가 와도 그런 식으로 상품을 권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가격으로 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마음에 들어할 만한 옷을 찾고 있었다. 우리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판매원은 전혀 흥미 없는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는 서둘러 그곳을 나와 옆 매장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는 판매원이 필요 이상 따라다니지 않았다. 그 판매원은 자연스럽게 우리 옆으로 오더니 “선물하실 건가요?” 하고 물었다. 그렇다! 그곳은 층 전체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었다. 아내가 쇼핑하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은 바로 알 수 있다. 아내가 그녀에게 원하는 상품을 설명해주었다. “죄송합니다. 그런 타입은 저희 매장에는 없는데요.” 그녀는 같은 층의 다른 매장은 물론, 다른 백화점에 상품이 있을 가능성까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원하는 상품을 사기 위해 다른 매장을 찾으러 갈 거라는 우리의 기분을 미리 읽고 자신에게는 이익이 되지 않지만 친절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자세에 감동한 아내와 나는 결국 그곳에서 어머니의 옷을 샀다. 이렇게 고객의 기분을 앞서 읽는 서비스 마술은 때로는 실수를 부르기도 하는데, 정밀도를 높이려면 훈련을 하는 수밖에 없다. 상품을 구입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우리는 상품만이 아니라 그것을 구입하기까지 과정이나 구입한 이후 체험도 함께 사는 것이다. --- 「마법의 드라마로 사람을 매료한다」 중에서 감동을 주다’라는 말에 뭔가 잘난 척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은 나뿐일까? 내가 책과 세미나를 통해 일관적으로 주장하는 말이 있다. 감동은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함께 창조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공유는 상하가 아닌 수평의 관계성을 구축하는 것이다.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방향 통행이다. 감명, 감탄이 아니라 공감, 공명이다. 감동 공유자라는 스타일은 좌우로 한없이 확산되는 무한의 가능성을 감추고 있다. 경영자에게는 고객 감동뿐 아니라 사원 감동도 포함한 구체적인 시책이 요구된다. 장려금이나 표창 같은 일시적 인센티브가 아니라 지속하는 보람으로 이어지는 사원 감동의 비법은, 일하는 현장에서 ‘남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나도 기쁘다’ 하는 감동의 본질을 가능한 한 많이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다. 고객은 자신이 감동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판매자를 보면 더 큰 감동을 받는다. 감동을 공유하는 것은 파는 자와 사는 자가 상승 효과의 마법을 체험하는 것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은 절대 나쁜 일이 아니다. 단지 감동에 관해서는 주는 것이 아니라 공유한다는 접근 방식이 서로에게 효과적이라는 뜻이다. --- 「‘감동’은 주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이다」 중에서 사람들은 나의 강연을 ‘감동 공연’ 혹은 ‘감동 세미나’라고 부르는데, 듣는 사람을 감동시키기 위해 눈물나는 감동 이야기를 하기 때문은 아니다. ‘감동이 생기는 메커니즘’을 체험하도록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 감동이 생긴 에피소드를 전해주는데, 결과적으로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다. 강연이 끝난 후 설문 조사지를 보면 ‘뜻밖에 눈물이 났다’, ‘부끄럽지만 울고 말았다’, ‘간신히 눈물을 참았다’ 하는 느낌을 적은 사람이 많다. 슬플 때, 분할 때 드러내고 우는 것은 감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므로 나도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감동의 눈물을 솔직히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 참가자가 많으면 감정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아 강연장 내 감동이 내게도 그대로 전해진다. ---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감각을 키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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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마음의 시대 !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 평범한 일상을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줄 아주 특별한 지침서 *감동은 삶의 ‘목표’가 아닌 ‘주제’다. 목표와 주제의 가장 큰 차이는 목표는 결승점이 명확하지만 주제는 이것으로 됐다 하는 결말이 없다는 것이다. 끝이 정해져 있지 않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그래서 더욱 과정 자체가 의미가 있고 가슴 설레는 일이 아닐까? 감동을 줄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21세기의 새로운 성공 법칙일 것이다. _본문 중에서 테크닉 위주나 깊이도 없는 성공 법칙에 관한 책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 책은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자 진정한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인 ‘감동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일상에서부터 비즈니스 업무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발휘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사례와 드라마틱한 설정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연간 200회가 넘는 강연에서 수만 명의 마음을 움직인 감동 전도사이자 감동 프로듀서인 저자가 알려주는 마법의 실천 방법 30가지는 돈, 일, 인맥 관리 등 살면서 꿈꾸는 모든 것들을 이루고 성공적인 삶을 만드는 데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1. 21세기 성공 키워드 ‘감동’,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 연간 200회 강연, 10만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인 저자의 특별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감동’에 대한 책이다. 다양한 개념이 융합되는 시대이자 마음의 시대라고도 불리는 21세기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단순히 ‘물질’이나 ‘구호, 선동’도 아닌 ‘감동’이 있어야 한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능력, 즉 ‘감동력’은 감동을 주고받는 양방향의 행복을 실현하는 조화형 기술이기도 하다. 인간은 자신이 표현한 행위로 누군가가 감동을 받는 모습을 보면 가장 큰 감동을 느끼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감동을 주고받고, 감사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강력한 인력이 발생하는데 이 인력은 인맥이나 돈, 기회 같은 세상의 풍요를 끌어들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감동력이 있으면(저자는 ‘감동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일과 인생에서 조화를 찾고 원하는 것을 이루며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현대인에게 ‘감동력’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감동력’을 일상에서부터 비즈니스 업무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발휘하는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실사례와 드라마틱하고 독특한 설정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감동에 대한 ‘인식’과 실천 방법에 대한 ‘기술’에 대해 독자가 마치 경험한 듯이 생생하게 이미지화하고 자기화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내면에 있는 ‘감동 창조 에너지’가 무한히 솟아올라 감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2. 삶을 바꾸고 세상을 움직이는 ‘감동 방정식’ 30가지 이 책은 감동을 실천하게 하는 위대한 법칙 즉 ‘감동 방정식’ 30가지를 담고 있다. 감동의 진수이자 저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1장 ‘삶에서 발견하는 감동’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지혜인 2장 ‘일에서 발견하는 감동’, 매일의 작은 감동을 깨닫게 하는 3장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동’이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다. 그리고 각 법칙의 말미에는 ‘감동리허설’이라는 제목으로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지침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삶에서는 발견하는 감동’을 통해 저자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기본적인 ‘자세’부터 짚고 있다. *감동은 꿈과 바람, 가치관, 정의감, 이상 등의 ‘생각’을 가지면서 ‘현실’이 그 상태에 미치지 않을 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생각을 조절하는 능력을 갈고닦는다. (중략) 생각을 조절하면 현실이 달라진다. 부정적 감정이 나타났을 때는 생각과 현실에 차이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질 수 있으면 막연하던 생각이 명확해질 것이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생각이 타당한 것이라면 그것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고, 그렇지 않다면 수정하면 된다. 예전에는 나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다. 평소에는 상냥하고 부드럽다가도 눈앞에 무례한 태도를 보면 화가 치밀었다. 그런 나를 보다 못한 아내는 어느 날 내게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하고 물었다. 절묘한 질문이었다. 아내의 질문은 레이저빔처럼 내 마음 한가운데에 정확하게 꽂혔다. 그리고 어느 정도 냉정을 되찾자, 내가 갖고 있던 ‘모든 사람이 내게는 무례한 언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거만하고 비현실적인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세상에 무례한 사람뫀 있게 마련인데, 그런 사람들의 언행에 일일이 나의 감정이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다.’ 이 새로운 해석은 그 후 내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례한 사람을 용서하거나 그들의 태도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여전히 무례한 사람은 싫지만, 그런 언행에 일일이 반응하는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게끔 생각을 바꿨을 뿐이다. 사실은 달라지지 않지만 생각의 변환으로 현실이 달라진 것이다. _ 한 번뿐인 인생, 좋은 욕심을 불태운다 중에서 이처럼 감동력은 그저 타인에게 베푸는 의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 성찰하고 성장해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세상을 보는 100개의 시점(눈)을 갖기’, ‘감동의 순환 만들기’ 등 상대에 대한 배려와 공감, 감사하는 습관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2장 일에서 발견하는 감동에서는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감동 방정식’을 반드시 알아야 하며 ‘고객 감동’이 어떤 포인트에서 완성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 비법을 알려준다. 감동받은 고객이 조직이나 기업을 대신해서 제3의 고객에게 전파하는 순간 그 조직이나 기업은 성공가도에 오르게 되는 건 자명한 일일 것이다. 또 평범한 일상을 드라마로 만들어 주는 이야기가 가득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동’은 짧은 순간조차 감동을 만드는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고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1초 더디게 하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과 감사 표현하기 등 일상에 활력을 주는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일상을 드라마화하는 가장 강력한 주제는 진부한 ‘이벤트’가 아닌 마음을 담은 행위다. 신기하게도 사람은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부터 망각한다. 그중 대표적인 행위가 ‘사랑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이다. 사랑과 감사를 그리는 영화나 연극은 관객이 잊고 있던 소중한 것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에 감동을 느끼게 한다. _일상을 드라마화한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