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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아이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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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에이미 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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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Hest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자랐다. 뉴욕 공공 도서관 어린이책 사서로 일하다 전업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토퍼상(총 3회),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여러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 《찰리가 온 첫날 밤》, 《찰리가 할아버지를 만난 날》,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가끔은 혼자가 좋아》, 《버니는 자야 해》 등이 있다.

에이미 헤스트의 다른 상품

그림로렌 카스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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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카스틸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중에는 에밀리 젠킨스가 쓴 『수요일에 일어난 일(What Happens on Wednesdays)』과 본인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멜빈과 사내아이(Melvin and the Boy)』가 있다.로렌 카스틸로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지성은 한국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미국인 학교를 다녔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학위를 받았다. 이십여 년간 사업을 하다, 뜻한 바 있어 번역을 시작했다. 판타지 동화 『프리데인 연대기(The Chronicles of Prydain)』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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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6g | 215*270*15mm
ISBN13
97889944435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눈 오는 날이면 눈썰매가 생각나지요?

테오는 눈썰매를 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눈 오는 날 테오는 힘들어도 혼자서 눈썰매를 끌고 언덕을 올라갑니다. 눈보라가 치는 언덕을 올라가면서도 힘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진짜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면 힘들어도 참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몸과 마음이 같이 성장해야 합니다.

테오는 강아지와 함께 눈썰매를 타러 갑니다. 집에서 게임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강아지 브라우니와 함께 눈 위에서 놀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테오는 바삭바삭한 빵과 맛있는 코코아도 챙겨 갑니다. 그러면서도 좋은 책을 가지고 가는 아이, 테오는 썰매 대장이면서 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눈썰매를 신나게 타면 간혹 잃어 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테오는 브라우니와 함께 언덕 꼭대기에서 놀고 책도 읽고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내려 옵니다. 시원합니다.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그것을 만끽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언덕을 신나게 내려오는 동안 모자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그래도 테오는 신이 납니다. 집에 와서도 책을 읽는 테오는 잠도 잘 잘 겁니다.

건강한 몸과 포근한 마음 그리고 도전과 성공이 중요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모든 것을 사랑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마음먹은 것은 마침내 이루겠다는 마음가짐이 모든 어린이를 멋지게 만들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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