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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1장. 일상의 거룩함을 찾아서 1부. 길 2장. 왜 영성 훈련이 중요한가 3장. 훈련의 기원 4장. 예수님의 길 5장. 바울과 사랑의 길 6장. 나눔과 통합 7장. 오픈소스 영성 8장. 가벼운 문제, 심각한 문제 2부. 훈련 9장.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훈련 10장. 관상 훈련 11장. 공동체 훈련 12장. 사명 훈련 13장. 우리는 어떤 순환 속에 있는가 14장. 앞으로 나아가는 삶 3부. 고대의 길 15장. 고대의 길 16장. 정화의 길 17장. 조명의 길 18장. 일치의 길 19장. 훈련에 대한 신뢰 20장. 깨어진 마음으로 주/ 시리즈 소개 |
Brian D. McL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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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맥클라렌은 탈기독교 사회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고귀한 일이면서도 동시에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을 책 전체에서 명쾌한 논거를 들며 전면적으로 개관하고 있다.…이 책에서 맥클라렌은 실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궁극적인 부르심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 부르심이란, 영적 선배들이 신앙을 표현했던 독특한 방식들을 계승하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필리스 티클, 시리즈 편집자) 고대의 길과 훈련의 목적은 우리를 더 종교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깨어 있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향해 깨어 있도록. 배우자와 부모, 자식과 이웃, 낯선 사람과 원수를 향해 깨어 있도록. 새끼들에게 먹일 애벌레를 입에 물고 둥지로 날아오는 굴뚝새를 향해 깨어 있도록. 지금 당신 위로 떠가는 구름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자전하는 지구를 향해 깨어 있도록. 화학, 물리학, 철학, 경제학 그리고 정치학을 향해 깨어 있도록. 펼쳐진 책과 잘 개어진 이불, 잠든 강아지, 날아다니는 기러기, 달걀 프라이와 그 밖의 모든 것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는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당신이 이 책을 읽은 후에 ‘해야 할 일’ 목록이 이전보다 더 길어진다면,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일 것이다. - 19장 “훈련에 대한 신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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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회 운동의 선두주자가 고대 영성 훈련에서 그 답을 찾다!
‘IVP 영성의 보화’ 시리즈는 오랜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영성 훈련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오늘날의 그리스도인과 공동체를 위한 적용점을 제시해 주는 기획물이다. 기도, 안식, 금식, 거룩한 식사, 순례, 절기 준수, 십일조 등 아브라함 시대부터 시작된 고대 영성 훈련을 소개하는 본 시리즈는 기독교 신앙을 ‘신념 체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살아내도록 돕는다. 아브라함이 말씀에 순종하여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나갔던 순례(pilgrim), 일상성과 평범함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금식(fasting), 아브라함이 세 천사, 멜기세덱과 누렸던 거룩한 식사(holy meal), 멜기세덱을 만나 행했던 십일조(tithing, giving), 멜기세덱의 축복 기도에서 볼 수 있는 정기적인 기도(in constant prayer),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모세를 통해 받은 안식(sabbath)과 절기를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가 자녀들에게 신앙의 이야기를 전수하던 교회력(liturgical year)의 활용 등은 수세기 동안 아브라함 전통을 가진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의 근간이 되어 왔다. 항상 새로운 것(새로운 훈련, 새로운 프로그램, 새로운 예배 형식, 새로운 메시지 등)을 찾아 목말라 하는 현대인들에게 7가지 전통적 영성 훈련을 상기시켜 주는 본 시리즈는, 과거 믿음의 선조와 선배들이 쌓아놓은 영적 자원을 재발견하여, 현재의 삶 가운데 변화를 낳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공하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의 여정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다. 숨겨진 보화와 같은 7가지 영성 훈련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경험하며 오늘을 넉넉히 살아갈 수 있는 영적 동력을 얻게 되길 바란다. 본 시리즈의 개론서인 『다시 길을 찾다』에서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이러한 7가지 고대 영성 훈련을 개관하며, 개인과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성 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 세상의 미래는 고대의 길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 그 길로 다른 이들을 초청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귀기울이다 보면 영혼을 단련시켜 일상 가운데 거룩함을 창조하려는 열망을 품게 되리라 확신한다. 독자 대상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이들 -명목상의 신앙 생활 가운데 전환점을 기대하는 이들 -믿음의 선조들이 행해온 영성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 -평신도의 영성 훈련을 돕고자 하는 지도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