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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당신이 누려야 할 기쁨의 향연
IVP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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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영성의 보화

책소개

목차

서문
감사의 말
시작하는 말 _ 기쁨을 선사하는 날
1장 잃어버린 안식일

1 부 - 안식일의 기둥
2장 감각적인 영광
3장 성스러운 시간
4장 축제의 한마당
5장 거룩한 놀이

2 부 - 안식일의 목적
6장 불화를 이기는 평강
7장 결핍을 이기는 풍요로움
8장 절망을 이기는 기쁨

3 부 - 안식일의 실천
9장 안식일의 의식과 상징
10장 안식일의 침묵
11장 안식일의 정의 구현

맺는 말 _ 기쁨 가운데로 우리를 구원하소서

참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댄 알렌더 Dan Allender
마스힐 신학대학원의 설립자이자 총장이다. 심리치료 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수많은 강연과 집회에 초청되는 단골 강사이며 세미나를 인도하는 책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 셀러가 된 『내 마음의 치유』(규장출판사 역간)와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IVP 역간) 등이 있다. 현재 아내 레베카, 세 자녀와 함께 워싱턴 주 베인브릿지 아일랜드에 살고 있다.
역자 : 안정임
1990년부터 예수전도단(YMCA)에서 전임사역자로 11년간 사역했고 이후 캐나다 Tyndale University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하나님 당신을 의심해도 될까요?』, 『위험한 순종』,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삶』, 『당신에게 없는 믿음』, 『하나님은 어떻게 악을 이기셨는가?』, 『중단 없는 기도』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96g | 153*224*20mm
ISBN13
9788932812236

책 속으로

나는 한 번도 안식일을 기쁨과 연결지어본 적이 없으며 놀이하며 느긋함을 즐기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어린 시절 배웠던 걸음마처럼 하나님 아버지와의 즐거운 동행을 배우기 위한 훈련의 시간이라는 생각도 무척이나 생소했다. 이 원고를 읽고 책으로 엮어 가는 도중에 내 삶에서도 안식일은 딱딱하고 엄격한 계명에서 거룩한 놀이요 비밀스런 놀이터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놀이터에 방문할 때마다 나는 새로운 수준의 기쁨을 발견하곤 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에게 그런 일이 일이날 것이라고 주제넘게 장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 일이 정말로 일어난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독자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나길 소망해 본다. --- 「서문」 중에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대화는 고사하고 아름다움마저 온전히 소화하기 힘든 사람들이다. 우리가 만일 “고맙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이런 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니다. 이 영광에 나와 함께 참여해주어 고맙고 내 영광을 나와 함께 누려주어서 고맙다”라고 대답하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안식일의 진정한 본질이다.

안식일로 안내해 주는 유일한 나침반은 기쁨이다. 이것은 단순한 휴식인가, 아니면 기쁨인가? 이것은 내 심장을 끓어오르게 하는가, 아니면 진부하고 식상한가? 이것은 나를 더 감사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무언가를 해 치웠기에 그저 마음이 후련한가?

--- 「2장 감각적인 영광」 중에서

추천평

이 시리즈의 책들에서 우리는 영성의 본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순례의 결과로 영성의 보화를 획득한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마치 밭의 보화를 발견한 농부처럼 모든 것을 팔아 이 밭을 사고자 할 것입니다. 그런 기쁨으로 영성의 순례자들에게 이 시리즈를 구비하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1년 전 수도원에서 40일 동안 침묵으로만 기도를 드렸습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이는 경지, 그 경지에서 느낀 참 자유와 평안과 자유와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분주함에 사로잡혀 안식을 잃어버린 수많은 현대인들이 이 영성의 보화를 인생의 진정한 쉼과 안식을 회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목사, 시인))

분주함이 신분의 상징처럼 인식되는 시대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명령은 시대착오적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영원을 향해 열린 창문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음으로 우리 삶은 축제가 아니라 고역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모든 인간은 안식일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차별 없이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는 것, 그것은 혁명입니다.
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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