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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는 아까워
양장
시공주니어 20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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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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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다루이시 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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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o Taruishi,たるいし まこ,垂石 眞子

1952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마미술대학 졸업하였으며,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한 후 현재 아이들 책의 세계에서 활약 중입니다. 그림책을 펴내는 한편 다양한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산타할아버지에게서 온 편지』, 『나 병에 걸린 게 아니야』, 『달에 우유를 가지러 간 고양이』, 『사자는 내 친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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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선아
이선아는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작품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친구랑 싸웠어!』, 『킁킁, 맛있는 냄새가 나』, 『나는 엄마가 좋아』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162g | 198*150*15mm
ISBN13
9788952755957

출판사 리뷰

* 시리즈 특징
2~4세 유아들을 위한 정감 넘치는 이야기 그림책
세상에 첫 발을 내딛고 부모와의 관계 안에서 그 세상을 느끼던 아이들은 또래를 만나면서 새로운 세상과 마주친다. 새로운 세상에는 일방적으로 사랑을 주는 부모와 다른,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 기다리고 있다.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또래와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덕목이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안에 녹아 있는 그림책으로, 숲이라는 배경을 통해 자연이 선사하는 관계의 풍성함,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안정감 있는 이야기 구조 속에 우정, 나눔, 배려처럼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눈을 뜬 유아들이 배워야 할 보편적이고 긍정적인 주제가 담겨 있다. 친구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면 고마움을 표현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다 함께 나누어 먹어야 함을 자연스레 깨달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가슴 따뜻한 아이로 자랄 것이다.

또한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는 이 또래 유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숲 속 친구들의 따뜻한 관계를 기본으로, 이야기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온전히 전한다. 너구리, 곰, 멧돼지, 여우, 다람쥐, 토끼 등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함께 겨울을 준비하면서 나무 열매를 따고, 사라진 케이크를 찾아 나서고, 헐벗은 나무에게 줄 따뜻한 스웨터를 뜬다. 마음에 온기를 전하는 밝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기쁨을 준다. 색연필과 파스텔 등으로 묘사한 그림이 글의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각 동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아이들을 닮아 귀엽고, 상황에 맞는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2~4세 아이들이 손에 꼭 잡고 읽을 수 있는 작은 판형은 아이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여기게 한다.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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