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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자기 삶의 주인이었던 조선 시대 여성
정은희 홍성화 그림
푸른길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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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오죽헌의 여인들
마당 안에 가득한 세상
소녀, 그림에 매혹되다
살아 있는 풀벌레처럼
스스로 ‘사임당’이라 일컫다
배필을 만나다
포도화에 담긴 마음
고향을 떠나며
어머니에게 배우다
검은 용이 천장으로 들어오다
세상과의 작별

사임당의 그림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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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저자 소개

글 : 정은희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과 국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아름다운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어사 박문수』가 있다.
그림 : 홍성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그린 책으로는 『캣츠 이야기』, 『소설 아이다』, 『떠나보낼 수 없는 세월』, 『삼국사기 삼국유사 최치원』, 『담요가 좋아』, 『내가 거기서 기다릴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260g | 167*234*15mm
ISBN13
97889629137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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