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오죽헌의 여인들 마당 안에 가득한 세상 소녀, 그림에 매혹되다 살아 있는 풀벌레처럼 스스로 ‘사임당’이라 일컫다 배필을 만나다 포도화에 담긴 마음 고향을 떠나며 어머니에게 배우다 검은 용이 천장으로 들어오다 세상과의 작별 사임당의 그림 감상하기 더 알아볼까요? 오죽헌 조선 시대의 여성 교육 안견과 몽유도원도 조선 시대 여성 교육을 위한 책 현명하고 어진 여성, 태임 조선 시대의 혼인 풍습 화폐 속 여성들 사임당이 지은 시 율곡 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