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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별 기출문제
제1장 심리학개관 2 제2장 생리와 영양 9 제3장 감각과 지각 14 제4장 의식·사고·언어 23 제5장 학습과 기억 28 제6장 동기와 정서 49 제7장 발달심리학 58 제8장 성격심리학 66 제9장 건강이상치료 78 제10장 사회심리학 85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102 제2회 실전 모의고사 107 제3회 실전 모의고사 111 제4회 실전 모의고사 115 제5회 실전 모의고사 119 제6회 실전 모의고사 123 제7회 실전 모의고사 128 제8회 실전 모의고사 134 제9회 실전 모의고사 139 제10회 실전 모의고사 144 제11회 실전 모의고사 150 제12회 실전 모의고사 155 제13회 실전 모의고사 161 제14회 실전 모의고사 168 제15회 실전 모의고사 173 제16회 실전 모의고사 178 제17회 실전 모의고사 185 제18회 실전 모의고사 190 제19회 실전 모의고사 195 제20회 실전 모의고사 202 제21회 실전 모의고사 206 제22회 실전 모의고사 211 제23회 실전 모의고사 217 제24회 실전 모의고사 222 제25회 실전 모의고사 227 제26회 실전 모의고사 232 제27회 실전 모의고사 237 제28회 실전 모의고사 242 제29회 실전 모의고사 247 제30회 실전 모의고사 252 제31회 실전 모의고사 257 제32회 실전 모의고사 262 제33회 실전 모의고사 267 제34회 실전 모의고사 271 제35회 실전 모의고사 276 제36회 실전 모의고사 281 제37회 실전 모의고사 285 제38회 실전 모의고사 289 제39회 실전 모의고사 293 제40회 실전 모의고사 297 제41회 실전 모의고사 301 제42회 실전 모의고사 305 제43회 실전 모의고사 309 제44회 실전 모의고사 313 제45회 실전 모의고사 317 제46회 실전 모의고사 321 제47회 실전 모의고사 325 제48회 실전 모의고사 331 제49회 실전 모의고사 336 제50회 실전 모의고사 341 제51회 실전 모의고사 347 제52회 실전 모의고사 351 제53회 실전 모의고사 355 제54회 실전 모의고사 360 제55회 실전 모의고사 364 제56회 실전 모의고사 369 제57회 실전 모의고사 374 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ㆍ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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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을 내면서…
심리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이 인간의 심리를 꽤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심리학을 공부하지 않고도 사람의 심리를 쉽게 읽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그동안 쌓인 생활경험을 통해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얼추 그 말에도 일리가 있다. 간혹 적중력도 높다. 그런데 30년간 인간의 심리만을 연구했던 어느 여성심리학자가 자조적으로 한 말씀, “결혼해서 남편의 잘못된 버릇하나를 고쳐보려고 노력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못 고쳤다.”고 하소연한 것을 들은 바 있다. 그렇다면, 일반사람들이 말하는 심리가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심리와 같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일반사람들이 말하는 심리는 상식적인 것이고,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심리는 과학적인 것이다. 이 말은 심리학을 제대로 공부해야만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심리학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제공해준다. 그래서 심리학은 과거지향적이라기 보다는 미래지향적이며, 인간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문이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심리학은 가장 취업이 잘되는 학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과거에는 심리학이 배고픈 학문이었으나, 앞으로 심리학은 배부른 학문으로 성장할 것이다. 본 서는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왜 심리학이 과학인지’를 명료하게 설명해줄 것이다. 본 서에는 국내외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연구논문과 저서들을 참고하여 가능하면, 이 책 한권만으로도 심리학의 모든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편집을 하였다. 그래서 심리학과목으로 각종 시험을 보아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본 서는 미완성이다. 좋은 책은 독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진리를 알기에 본 서는 지속적으로 진화해 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서의 출판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많은 분들을 모두 열거할 수 없지만, 공동저자로 참여해주신 강태신, 박고은, 현문정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본 서의 자료교정을 맡아준 신혜정, 김태훈, 강선혜, 김정현, 노혜선선생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대표저자 사|안전문화포럼 심리학박사 공 정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