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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 서재 + 정원 세트
전3권
장대익
바다출판사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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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00
10 3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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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다윈의 식탁』

MENU
해밀턴의 장례식 그리고 다윈의 식탁 - 006

APPETIZER
이것이 진화론이다 - 019

MAIN DISHES
ㆍ 첫째 날
자연선택의 힘: 강간도 적응인가? - 064

ㆍ 둘째 날
협동의 진화: 이기적 유전자로 테레사 수녀를 설명할 수 있나? - 096

ㆍ 셋째 날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발생: 유전자에 관한 진실을 찾아서 - 134

ㆍ 넷째 날
진화의 속도와 양상: 진화는 100미터 경주인가, 멀리뛰기인가? - 166

ㆍ 다섯째 날
진화와 진보: 박테리아에서 아인슈타인까지 - 200

ㆍ 여섯째 날_휴식
진화론의 계보: 진화론의 나무 아래서 - 233

ㆍ 마지막 날_공개 강연
진화와 종교: 다윈의 진정한 후예는? - 236

ㆍ 에필로그
굴드, 디마지오 곁으로 가다 - 264

ㆍ 식탁후기
과학은 치열한 논쟁이다 - 266

DESSERT
도킨스 깊이 읽기 - 277
굴드 깊이 읽기 - 312
에드워드 윌슨 인터뷰 - 353

《다윈의 식탁》 증보판을 내며 - 364
감사의 말씀 - 368
이 책을 만드는 데 들어간 재료들 - 370
찾아보기 - 400


『다윈의 서재』

프롤로그

제1부 다윈의 서재

1 도발적인 책
만들어진 신 · 종교를 아이들에게 노출시키지 말 것. 정신 바이러스니까
통섭 · 계몽주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내 탓인가 뇌 탓인가
인간의 그늘에서 · 침팬지는 동물의 왕국에서 인간 세계에 보낸 대사다
과학혁명의 구조 · 과학자는 평생 연습문제만 풀다 간다
2 우아한 책
코스모스 · 하늘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우리를 알 수 없다
풀하우스 · 진화는 진보가 아니다
이기적 유전자 · 오직 인간만이 이기적 유전자의 독재에 항거할 수 있다
총,균,쇠 · 병균은 어떻게 인간의 역사를 바꿨는가?
3 경계가 없는 책
생명이란 무엇인가 · 오류를 범할 각오로 종합을 감행하라
링크 · 복잡계에서 허브가 된다는 것은?
내 안의 유인원 · 보노보를 이해하는 사람은 철학자보다 위대하다
생각의 지도 · 동서양의 차이에 관한 불편한 진실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제 3의 지식인 문화를 위하여
4 배후의 책
야성적 충동 · 케인즈의 부활 뒤에 숨겨진 과학
아웃라이어 · 가문의 영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넛지 · 소변기의 파리 스티커가 변화시킨 풍경
5 내밀한 책
아인슈타인, 피카소 · 눈에 보이는 것은 거짓이다
생명의 느낌 · 옥수수가 내게 말을 걸 때
파인만! · 재미가 없다는 노벨상이 무슨 소용인가?
다윈 평전 · 다윈은 왜 20년 동안이나 자신의 이론을 발표하지 않은 이유

인터미션

제2부 장대익의 서재

1 인간과 자연
ㆍ 북토크 1|내 인생을 바꾼 과학책
종의 기원 · 세상을 바꾼 책
눈먼 시계공 · 자연선택은 힘이 세다
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 우리는 우발적 존재다
ㆍ 북토크 2|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수렵?채집중?
빈 서판 · 차마 인간이 백지 상태로 태어난다고 말하기 전에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인간은 가장 많은 본능을 가진 동물이다
양복을 입은 원시인 · 유전자에 새겨진 문명
1만 년의 폭발 · 문명에 새겨진 유전자
ㆍ 북토크 3|섹스와 음식, 우리를 인간으로 만든 것들
연애 · 인간의 마음은 수컷 공작의 꼬리다
요리 본능 · 고작 요리 따위가 만든 인간
ㆍ 북토크 4|과학은 의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 오대수 만두에 대한 과학

2 생명과 우주
ㆍ 북토크 5|지구는 어떤 행성인가?
콘택트 · 우주에 생명이 우리뿐이라면 그건 공간의 낭비다
바이러스 행성 · 바이러스의 시각에서 본 지구와 인간
ㆍ 북토크 6|생명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눈먼 시계공 · 동물행동학자가 본 진화
다윈 이후 · 고생물학자가 본 진화
ㆍ 북토크 7|생명을 이해하는 방식에 관하여
이것이 생물학이다 · 생물학은 암기 과목이 아니다
섹스의 진화 · 섹스를 비교해보자.
ㆍ 북토크 8|물리학자가 보는 생명과 법칙
삶과 온생명 · 온생명이란 무엇인가?
최종 이론의 꿈 · 궁극적 이론은 가능할까?

3 문화와 역사
ㆍ 북토크 9|동물에게도 문화가 있을까?
원숭이와 초밥 요리사 ·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밈 · 인간은 밈 기계다
ㆍ 북토크 10|외계인의 시각에서 본 인류 역사의 큰 그림
지구의 정복자 ·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나
빅 히스토리 · 역사에 대한 빅 퀘스천
ㆍ 북토크 11|문명은 어떻게 붕괴하고 종은 언제 멸절하는가?
문명의 붕괴 · 스케일과 디테일을 가로지르며 문명의 운명을 논하다
멸종 · 불량 유전자인가, 지독한 불운인가?

4 종교와 과학
ㆍ 북토크 12|과학과 가치
무지개를 풀며 · 낭만의 바다에서 과학이 노래하는 시
다윈의 블랙박스 · 게으른 창조론자의 성급한 변증
ㆍ 북토크 13|왜 우리는 엉뚱한 것을 믿는가?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 믿음 엔진의 과열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 한국의 개신교인들에게 고함
ㆍ 북토크 14|과학적 경이감과 종교적 경외감 사이에서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 경이와 경외 사이의 기우뚱한 줄타기
다윈 안의 신 · 진화론과 유신론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5 과학과 사회
ㆍ 북토크 15|과학에 대한 진정한 존중
과학의 변경지대 · 어떻게 SETI 프로젝트는 과학이 되었나?
사이언스 이즈 컬쳐 · 과학은 문화다
ㆍ 북토크 16|사회생물학과 그 적들
DNA 독트린 · 사회생물학은 나쁜 이데올로기다
다윈 에드워드 윌슨과 사회생물학의 승리 · 사회생물학이 이겼다!
ㆍ 북토크 17|과학이 만든 사회, 과학이 만들 사회
무엇이 재앙을 만드는가? · 대형 사고는 늘 터질 수밖에 없다
3차 산업 혁명 · 재생 에너지의 수평적 공유 사회

에필로그
이 책에서 소개한 책들



『다윈의 정원』

프롤로그

제1부 진화 인간학
: 다윈의 지식정원에서 피어난 새로운 인간학

1 인간은 ‘다윈 기계’다 - 진화 인간학의 도전
2 인간의 독특성은 어디서 왔는가? - 모방력의 진화와 문명의 기원
3 인간의 독특성은 어디에 새겨져 있는가? ? 모방력의 신경학
4 자연계를 지배하는 공통의 진화 원리는 무엇인가? - 밈과 일반 복제자 이론
5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는 존재하는가? - 행위자 네트워크와 지향계

제2부 인문학의 새로운 진화
: 사회학에서 종교학, 도덕 심리학, 혁신론까지

6 인간은 어떤 의미에서 사회적 동물인가? - 사회성의 자연화를 위하여
7 왜 포르노에 빠지는가? - 성적 판타지의 진화학
8 왜 종교적 세계관은 사라지지 않는가? - 자연현상으로서의 종교
9 도덕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 도덕성의 진화와 심리
10 뇌 밖에도 마음이 존재하는가? - 체화된 마음 이론에 대한 비판
11 혁신은 어떻게 오는가? - 자연에서 배우는 진화적 혁신의 원리

에필로그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잔가지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을 썼으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등을 번역했다.

다양한 지적 전통을 거치며 이질적인 학문을 아우르려 했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인간 정신의 독특성인 공감에 대한 초학제적 연구로 이어졌다.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문명의 위기는 공감이 다양성을 배척하기에 발생했다고 본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나와 다른 사람과는 했다고 선을 긋는 모순적인 존재다. 왜 인간은 선택적으로 공감할까? 다름을 포용하는 공감이 있을까? 공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공감이 왜 극심한 사회 갈등의 뿌리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며 공감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지만 또한 이를 물리치는 빛을 제시하고자 한다.

“질문에는 국경이 없다”는 믿음으로 공학, 자연과학, 그리고 인문사회학의 경계들을 광폭으로 넘나든 학자인 만큼 그 이력도 종횡무진이다. 십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를 지내며 학부 교육의 혁신 모형을 실험했고, 그 과정에서 “왜 학생들에게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훈계하는가”라는 자문에 답하기 위해 차세대 실시간 화상 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이런 교육자와 창업가의 길에서 새롭게 만난 가천대학교의 미래 비전에 큰 감동과 영감을 받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천코코네스쿨)로 이직하여 초대 학장로 학장(석좌교수)으로서 스타트업 교육과 미래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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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183쪽 | 1918g | 152*225*60mm

리뷰/한줄평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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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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