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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하늘문을 여는 여행
1 하나님의 돌쇠가 되어 2 진리를 찾아서 3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4 아버지는 다 아신다 5 창세전에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6 진리의 지식 7 하늘의 문 8 성령의 그 불 9 아버지의 기쁘신 뜻에 순종함 10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 PART 2 영으로 비밀을 말하다 11 열린 하늘문 12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는 기름부음 13 성령의 기름부음이 없이는… 14 영으로 깨닫는 아버지의 사랑 PART 3 빌립 집사처럼 15 주님의 일을 구함 16 새 방언 17 일본의 지극히 작은 영혼들 18 작은 만지심 19 아, 나의 사마리아 20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21 예수 이름의 능력 22 하나님의 아들의 순종하심 23 당신의 자취를 따르는 길 24 멈출 수 없는 기도 25 다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26 오직 공의를 행하고 27 하늘의 기도 28 진리의 하늘 능력으로 이끄소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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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 땅 구석구석에서 옛날처럼 성령의 바람과 불길이 타오르기를 소망하고 계신다. 아무리 돌아다니고 추구해봐도 성령님의 역사가 없으면 재미도 열매도 없다. 이 세상에서 무수한 일들과 길들을 찾아다녔으나 성령님을 통한 하늘의 여행만큼 짜릿한 흥분과 충일함을 주는 것은 없다.
_p 39 “우리가 진정한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나라의 본질, 그 역사, 성경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이렇게 음부의 권세에 조롱당하고 사는 겁니다. 오늘 성령님이 임하시어 우리가 권능을 받고, 진리의 성령님께 구하여 죽어라 말씀을 파서 그 영의 지식을 획득해야 합니다.” _p 56 과연 성령의 시절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때다. 하나님나라는 말이나 감동의 수준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능력에 있음을 알고 있듯이, 새로운 시대에는 ‘새 부대’가 필요하다. 여기에 주목해야 한다. _p 70 빌립은 흩어져 달려가는 평범한 성도들의 대열 속에 있었다. 그는 ‘사마리아’로 갔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전략대로 그는 사마리아로 갔다. 성령님은 주님의 길과 영광을 나타내신다. 그분의 진리와 갈망, 그 하늘 역사로 이끄시는 것이다. 나도 빌립 집사처럼 사마리아로 가기를 소망했다. 주님의 마음이 흐르는 그곳에 나도 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_p 147 그 날 회개의 영이 부어진 후에 성령님은 내 영을 흔드셔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관점과 그 심장으로 나의 모든 생각과 갈망을 옮기셨다.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나의 아빠 아버지가 되신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이 하늘로 옮겨진 것이다. 나는 이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믿는다. _p 171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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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 붙들리는 삶은 얼마나 놀라운가!!
『하나님의 이끄심』은 지하철에서 만난 노인에게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라는 예수님의 팔복 말씀을 읽어냈던 김우현 감독이 성령 체험을 중심으로 『하늘의 언어』를 쓴 이후,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예수의 영이 이끄시는 대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체험하고 묵상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가 그동안 하나님의 이끄심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며 걸어온 영적 삶의 여정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이를 통해 자아가 끌리는 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과연 어떠해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된다. 『하늘의 언어』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늘 소통의 길을 열어주셨는지를 보여주었다면, 『하나님의 이끄심』은 그 후 하늘 아버지가 어떻게 그를 이끌어 이 땅의 지극히 작은 자들과 더불어 열린 하늘 문으로 들어가게 하셨는지 그 뜨거운 여정을 나눈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에는 하나님의 이끄심에 불같은 심령으로 순종하게 된 그 여정이 낱낱이 공개된다. 하늘 문을 향한 그의 부단한 열정의 침노,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는 하나님나라 역사(役事) 체험의 진면목이 오롯이 담겼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담대히 하나님나라를 침노하는 대열에 서게 될 것이다. 또한 성령님이 이끄시는 ‘예수님을 닮는 삶’에 대해 더욱 깨닫고 새로이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독자는 저자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에 대해 열망하고 추구하는 모습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깨닫고, 더불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사는 길에 나서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하나님 나라의 돌쇠 혹은 신약성서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복음전도자 빌립 집사처럼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살고 싶다고 밝힌다. 이 책이 빌립 집사처럼 살고자 하는 믿음의 동지들에게 응원이 되고, 그들의 팔을 붙드시는 ‘하나님의 이끄심’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한다. |